한국인 동기가 이번에 도쿄 간다길래 "이것만은 꼭! 싶은 데 있어?"라고 물어봤는데
본가도 있는데 전혀 바로 안 떠올라서 ㅋㅋㅋ
오히려 친구한테 들은 한국 스팟이 더 술술 나오는 거, 이게 뭘까
韓国人の同期が今度東京行くらしくて「これだけは絶対!ってとこある?」って聞かれたんだけど
実家あるのに全然パッと出てこなくてwww
むしろ友達に教わった韓国スポットの方がスラスラ出てくるの、なんなんだろ
공감ㅋㅋㅋ 자기 고향은 의외로 바로 안 떠오르지ㅋㅋ
ㅇㅈㅋㅋ 등잔 밑이 어둡다는 그거일지도 몰라
알아ー 막상 물어보면 생각 안 나는 거 신기해ㅋㅋ
맞아, 너무 동네라서 오히려 생각이 안 나는 거 왜 그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