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빨래 돌려서 거실에 널어놨는데 오늘 아침에 만져보니까 여전히 축축함
장마라 그런가 이게 도무지 마를 생각을 안 하네
방에서 꿉꿉한 냄새까지 슬슬 나는 거 같아서 창문 열었다가 습기만 더 들어와서 다시 닫음ㅋㅋ
작년에도 이맘때 이러다가 결국 제습기 살까 말까 고민만 하고 안 샀거든
근데 올해는 진짜 하나 들여야 하나 싶음
선풍기로 빨래 말리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
다들 이 시즌에 빨래 어떻게 하시는지
건조기 있는 집이 그렇게 부럽더라..
昨日洗濯回してリビングに干しておいたんだけど、今朝触ってみたらまだしっとりしてる
梅雨だからかな、これがどうにも乾く気配ないね
部屋でじめっとした臭いまでだんだんしてきた気がして窓開けたら、湿気だけもっと入ってきてまた閉めたww
去年もこの時期こうなって、結局除湿機買うか買わないか悩むだけで買わなかったんだよね
でも今年はマジで1台入れるべきかなって思う
扇風機で洗濯物乾かすのも限界あるんだなって
みんなどういうふうにこの時期洗濯してるのか
乾燥機ある家がめっちゃ羨ましい..
저희 집도 작년에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샀어요 제습기 진짜 신이에요〜
저희 집도 작년에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샀어요 제습기 진짜 신이에요〜
부럽다 진짜 나도 지를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