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세 번째 다녀오고 느낀 건데
첫 방문 때 욕심내서 교토까지 끼우면 진짜 둘 다 망함ㅋㅋ
나도 1회차 때 아침에 후시미이나리 - 점심 도톤보리 - 저녁 우메다 이렇게 짰다가
이동만 하다 끝났음
2회차부터는 하루 1구역 원칙으로 바꿈
오전 난바·신사이바시, 오후 도톤보리, 저녁 다시 난바 이런 식
3회차 땐 아예 우메다랑 난바 둘 중 하나 호텔 잡고 그 동네에서 안 벗어남
맛집은 오픈런 아니면 진짜 줄서야 되는데
혼자거나 둘이면 카운터석으로 빨리 들어가지더라
4명 이상이면 무조건 예약 가능한 데로 가는 게 마음 편함
그리고 첫날 저녁 비행기로 도착하는 일정이면 그날은 동선 짜지 말고
호텔 근처 편의점이랑 돈키만 갔다오는 게 낫다
캐리어 끌고 도톤보리 갔다가 진짜 후회함
大阪に3回目行ってきて感じたんだけど
初めて行くときに欲張って京都まで入れるとマジでどっちもダメになるww
自分も1回目のとき、朝に伏見稲荷 - 昼に道頓堀 - 夜に梅田ってこんな感じで組んでたら
移動してるだけで終わった。
2回目からは1日1エリアの原則に変えた
午前はなんば・心斎橋、午後は道頓堀、夜はまたなんば、こんな感じ。
3回目のときはもう梅田と難波のどっちかにホテル取って、そのエリアから出ない。
人気店は開店ダッシュじゃなきゃマジで並ばないといけないんだけど
一人か二人ならカウンター席で早く入れたりするんだよね
4人以上なら、絶対予約できるところに行くのが気が楽だよね
それに初日の夜の便で到着する日程なら、その日は動線組まないで
ホテルの近くのコンビニとドンキだけ行ってくるほうがいい。
スーツケース引いて道頓堀行って、マジで後悔した。
첫날 캐리어 끌고 다니면 애 데리고는 진짜 죽음이에요ㅋㅋ
진짜 캐리어가 제일 큰 짐임ㅋㅋ
캐리어 끌고 도톤보리 ㄹㅇ 후회각ㅋㅋ
ㄹㅇㅋㅋ 캐리어가 적임
하루 1구역 진짜 맞말 ㅋㅋ
ㅋㅋ 진짜 그게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