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들어봐서 모양은 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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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첫 회차 때 도톤보리에서 저지른 실수부터 말할게요 간판 큰 데만 보고 킨류라멘 들어갔다가 반쯤 남기고 나옴 저가라서 기대 안 했는데도 이건 좀 아니다 싶었어요 근데 옆에서 잘 먹는 사람도 있어서 이건 진짜 호불호 갈리는 듯 그러고 나와서 앗치치혼포 타코야키를 또 한 접시 삼 여기 도톤보리에 있는데 겉바속촉으로 유명해요 한 접시에 500엔 정도였고 아홉 개 들었던 걸로 기억 문제는 제가 이 앞에서 이미 라멘을 먹고 왔다는 거임ㅎㅎ 동선을 안 짜고 배고픈 순서대로 먹어서 두 집 만에 배가 터짐 그래서 다음 회차부턴 아예 순서를 정하고 갔어요 오코노미야키는 치보 같은 데 한 번 앉아서 제대로 먹고 타코야키는 걸으면서 한 접시씩 라멘은 그냥 안 먹기로 함 제일 만족했던 건 오히려 관광지 아니고 구로몬시장이에요 난바에서 가까운 수산시장인데 여기서 해산물 구이랑 스시를 서서 집어먹는 게 훨씬 나았어요 가격은 뭐 관광지라 싸진 않은데 그래도 도톤보리에서 이것저것 헤매는 것보단 만족도가 높았음 아 그리고 크레미아 아이스크림 이건 오사카 곳곳에서 파는데 소프트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진해요 배 터지고도 이건 또 먹더라고요ㅎㅎ 결론은 도톤보리에서 한 집 걸러 다 들어가지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제가 만든 것치고는 잘한 것 같아요!!
얼마 전에 한국에 갔을 때 타코스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서울에 추천할 만한 타코스집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츠텐카쿠에 다녀왔어요! 저는 슬라이더를 탔어요🛝 우선 헬멧이 타코야키 모양이라 엄청 귀여워요🐙 QR 코드를 스캔하면 제가 슬라이더를 타는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재밌었어요♪♪ 📍https://maps.app.goo.gl/UG5cQFS6XLkSggpt9?g_st=ic
오픈이벤트로 코스터, 손수건, 에코백 등등 기념품도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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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뿐만 아니라 밑반찬까지 너무 맛있어서 놀랬네요~!
요새 우린 연락이없다
와 친구랑 밤새 떠들어서 지각하네요 즐겁긴 했는데 지금도 졸려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기온이 낮아졌어요 6도라니 충격 이글을 쓰면서 정신을 차리고 싶은데 눈이 감겨 막.. 어제는 바지만 기모로된 거였다면 지금은 상의도 기모로 된 옷이고 거기에 코트까지 껴입었어요 과한거 라고 생각했는데 아닌듯 적절히 따뜻함 오늘은 사진이 없어요 졸려서…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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