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을 준비하는데 제가 팔에 타투가 있는데 누가봐도 너무 잘 보이긴해요
일본에 타투 있으신 분들은 아예 서비스직은 불가능 일까요? 이자카야라던가 스트릿 브랜드 의류 매장이라던가는 불가능할까요?,?
日本でワーホリを準備しているんですが、私、腕にタトゥーがあって、誰が見てもかなり目立つんです
日本でタトゥーがある方って、そもそもサービス職は無理なんでしょうか?居酒屋とかストリートブランドの服屋さんとかは無理なんでしょうか?,?
서비스직 아예 불가는 절대 아니에요. 업종·매장마다 천차만별이라 골라서 가면 돼요!
물어보신 두 곳: 1. 스트릿 브랜드 의류매장 → 오히려 유리한 편! 패션을 중시하는 직장은 타투를 개성으로 받아들이는데, 특히 스트릿·캐주얼 브랜드가 그 경향이 강해요.  2. 이자카야 → 점바점 캐주얼·체인이나 주방이면 OK인 데 많고, 전통·고급집은 어려워요. 가릴 수 있으면 선택지가 확 넓어져요.
서비스직 아예 불가는 절대 아니에요. 업종·매장마다 천차만별이라 골라서 가면 돼요!
물어보신 두 곳: 1. 스트릿 브랜드 의류매장 → 오히려 유리한 편! 패션을 중시하는 직장은 타투를 개성으로 받아들이는데, 특히 스트릿·캐주얼 브랜드가 그 경향이 강해요.  2. 이자카야 → 점바점 캐주얼·체인이나 주방이면 OK인 데 많고, 전통·고급집은 어려워요. 가릴 수 있으면 선택지가 확 넓어져요.
헐 저도 워홀 준비 중인데 이건 생각 못해봤네요ㅠㅠ 이자카야는 좀 걸릴 수도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매장은 또 다를 수도 있겠어요
타투 있어도 단기 알바는 괜찮았단 얘기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정확친 않네요ㅠㅠ 가리는 곳도 많다더라구요
이자카야는 가게마다 다른데 가려주면 되는 곳도 꽤 있었어요. 스트릿 브랜드 쪽은 오히려 타투 환영인 데도 있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요
타투 때문에 저도 고민이었는데 온천이나 목욕탕 쪽이 제일 빡빡하다고 들었어요 ㅠㅠ 의류매장은 좀 괜찮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