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워홀을 가는데 요즘 일본 엔화 환율이 너무 안 좋아서 일본 엔화를 현금으로 가져가 현지에서 환전할지, 원화로 환전한 돈을 가져갈지…
아니면 카드로 버틸지 고민이에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꼭 알려주세요!
이제 한국 워홀을 가는데 요즘 일본 엔화 환율이 너무 안 좋아서 일본 엔화를 현금으로 가져가 현지에서 환전할지, 원화로 환전한 돈을 가져갈지…
아니면 카드로 버틸지 고민이에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꼭 알려주세요!
これから韓国ワーホリに行くのですが今の日本円レートがあまりにも悪くて現金日本円を持って行って現地で換金するか、ウォンに換金したお金を持っていくか…
はたまたカードで乗り切るのか迷っています😣みなさんどのようにされているかぜひ教えてくださいませ!
비슷한 글
알바가 아직 안 정해져서, 당분간은 일본 계좌에서 돈을 가져와야 하는데 매번 ATM에서 일본 카드 쓰면 수수료가 은근히 아파서… 워홀로 와 있는 사람들은 송금 앱 같은 거 쓰려나 다들 어떻게 꾸려 나가는지 궁금해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 어디서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인천공항에서 그냥 하는 게 편한데 공항 환전소가 제일 손해라는 얘기를 들어서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시내 은행 가서 미리 하는 게 낫다는데 그것도 귀찮고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카드 만들어서 그냥 현지 ATM에서 뽑는 게 제일 가성비라는 글도 봤는데 ATM 수수료가 또 따로 붙는다 어쩐다 하니까 헷갈려ㅋㅋ 비행기도 처음 타보는데 환전부터 막혀서 진짜 답답.. 혹시 최근에 오사카 다녀오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현금이랑 카드 비율을 어느 정도로 가져갔는지도 궁금합니다
오사카 갈 때마다 환전을 어떻게 할지 고민했는데 이제 방식이 좀 정해졌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트래블월렛 카드 하나 만들어서 웬만한 결제는 다 이걸로 긁고 현금은 필요할 때마다 편의점 ATM에서 조금씩 뽑는 식으로 다녀요 1. 현금은 세븐일레븐 세븐뱅크 ATM 한국 카드로 그냥 인출돼요 거의 24시간이라 밤에 급하게 필요해도 편의점만 찾으면 됨 수수료가 한 번에 몇 백 엔 붙긴 하는데 크게 뽑으면 그렇게 아깝진 않아요 한꺼번에 몇 만 원어치 뽑아두고 조금씩 쓰는 게 편했음 2. 우체국(유초) ATM은 수수료가 안 붙어요 대신 24시간이 아니라 시간 제한이 있어요 낮 시간대만 되고 주말은 더 일찍 닫혀서 저는 몇 번 놓쳤어요ㅠㅠ 동선 맞으면 이득이긴 한데 시간 신경 써야 됨 3. 이게 진짜 중요한데 카드 결제할 때 통화 선택창 일본 매장에서 카드 긁으면 가끔 원화로 결제할지 엔화로 결제할지 물어봐요 무조건 엔화(현지 통화)로 하세요 원화로 하면 중간에 수수료가 껴서 손해예요 첫 회차 때 이거 모르고 원화로 눌렀다가 나중에 명세서 보고 아 이게 그거구나 했음 4. 간사이공항 도착층에 트래블월렛·트래블로그 안내 데스크 카드 활성화 안 됐거나 문제 생기면 여기서
다음달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을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못 정하겠음ㅋㅋ 친구는 그냥 한국에서 엔화 좀 바꿔가면 된다는데 유튜브 보니까 요즘은 현지 ATM이나 카드 긁는 게 더 이득이라는 말도 많아서ㅠ 어젯밤에 알바 끝나고 누워서 한참 검색했는데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 가성비 빡빡한 첫 여행이라 몇 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라 다들 첫 일본 여행 때 현금은 얼마쯤 들고 가셨어요?
이번에 3박으로 최애 컴백 원정 가는데, 매번 물어보니까 교통카드 얘기 가볍게 정리해둘게. 나는 WOWPASS파야. 공항 도착 로비에 기계가 있어서 일본 엔화 그대로 넣으면 원화 충전도 되고 카드 자체도 나와서 진짜 편해. 환전소 안 줄 서도 되는 거 최고. 그리고 지하철이랑 버스는 T-money나 기후동행카드. T-money는 그냥 충전식이고,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느낌.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한 적 있었는데, 다음에 탔을 때 삐- 하고 됐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어서 편해. 기후동행카드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 버스 무제한 탑승 가능해. 대충 500엔 정도?(환율은 10,000원에 1,000엔 조금 넘는다고 기억하고 있어). 나처럼 하루에 홍대→명동→강남 이런 식으로 돌아다니는 날은 이거 사는 게 무조건 이득이야. 성수 같은 데서 카페 투어하는 날도 이동이 많아서 추천해. 반대로 콘서트장 직행으로 하루에 2번밖에 안 타는 날은 T-money면 충분해. 서울 지하철, 한 번에 1,550원 정도부터 탈 수 있어서 싸거든. 일본 엔으로 치면 150~160엔? 도쿄 물가 감각으로는 진짜 싸게 느껴져. 이
저는 도쿄 네리마에서 워홀 1년 마치고 돌아온 사람인데, 요즘 후배들이 비자 관련해서 자주 물어봐서 한 번 정리해요. 저 갈 때랑 달라진 부분이 좀 있어서, 워홀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었으면 해요. 가장 큰 변화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2회 신청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저 갈 때는 인생에 딱 한 번이라 진짜 신중하게 결정했었는데, 이제는 1차 다녀와서 더 살아보고 싶다 싶으면 한 번 더 도전 가능해요. 다만 일본 안에서 연장은 여전히 안 되고, 반드시 한국으로 귀국한 다음 다시 신청해야 해요.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새로 진행하는 구조라, '잠깐 갔다가 바로 또 들어가야지' 이런 플랜은 어렵다고 보면 됩니다. 신청 서류 중에 헷갈려하시는 게 이유서랑 계획서인데, 둘 다 안 써도 되고 둘 중 하나만 제출하면 돼요. 저는 그때 계획서 위주로 썼어요. '왜 일본인지'보다 '가서 뭘 할지'를 풀어내는 게 저한테는 더 편하더라고요. 글 잘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갈 사람 같다'는 톤이 핵심인 것 같아요. 합격률도 참고로 올려둘게요. 주한일본대사관 73.32%, 주부산총영사관 82.37%, 주제주총영사관 59.32%예요
한국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처음 가본 전주 여행에서 먹었던 맛있는것들을 하나씩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전주는 전주 📍 https://maps.app.goo.gl/NKK1maxPMbivpE6fA 토요일 6시반쯤에 방문해서 10분정도 웨이팅을 해서 들어갔어요! 저희는 보석 육회 김밥이랑 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육회..🥺🤤 김밥은 잔짜 눈도 입도 즐겁고 입에 넣기 힘들 정도로 크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2. 카페 마시랑게 📍 https://maps.app.goo.gl/d6tHSo7DjNyKj2Pp8 가고 싶었던 한옥 카페!!! 저는 오미자세트를 주문했어요! 한국에 와서 빠진게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미자예요.. 편안한 분위기와 멋진 절경을 즐기며 푹 쉴 수 있었어요 (´ー`)♡ 3. 고궁 수라간 📍 https://maps.app.goo.gl/99SkJzVahp21PV71A 처음으로 전주에 왔는데.. 비빔밥은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서!!! ✨ (서울 돌아와서 전주 출신인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전주는 비빔밥 빼고 다 맛있다고 한 건 비밀..🤫) 그래도 너무 맛있었고 저는 꽤 만족스러웠어요ㅎㅎ 4. PNB 📍 htt
안녕하세요~! 계속 해보고 싶었던 망원 빵지순례를 드디어 다녀왔어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망원 빵지순례를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먼저 후와후와로 웨이팅 등록하러 갔어요 12시 오픈인데 웨이팅 등록은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0분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5팀이 있었어요 (・Д・) 근데 사건 발생.. (´;ω;`)😢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했는지..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등록이 제대로 안 되어있었어요.. 그 사실을 12시가 돼야 알게된 저..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은 제 잘못이긴 하지만.. 이미 늦어버려서 그냥 후와후와는 포기했어요ㅠㅠ 후와후와 웨이팅을 걸어두고 바로 투떰즈업 웨이팅을 걸러 갔어요 여기는 12시반에 오픈하는데 웨이팅 등록은 후와후와와 똑같이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5분쯤에 가서 12번째였어요! 이제 12시 오픈까지 뭐할까 했는데 근처에 이쁜 카페가 많아서 카페에서 시간 때우기로 했어요🧏🏻♀️ 딥블루레이크에서 시나몬 바닐라 라떼를 주문했어요! 12시에 맞춰서 먼저 어글리베이커리로! 여기는 따로 웨이팅 등록을 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줄서야 하는데 제가 11시55분쯤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자취하다가 취직한 뒤 퇴사하고 워홀 다녀오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이런 경우 세금 같은 건 뭐가 빠져나가나요...? 그 외에도 이런 게 힘들었다 하는 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처음으로 모주체험을 해봤어요!🍶 이번엔 제 첫 모주체험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모주체험 여 https://maps.app.goo.gl/h2EfYLT5dARVyPg19 가격 1인 30,000₩ 소요시간 총 1시간 (끓이기 45분+라벨,포장, 사진 15분) 포함사항 500ml 완성병, 라벨, 전용케이스, 시음 회차 월~금 12:30, 14:00, 15:30, 17:00 토 12:30, 14:00, 15:30, 17:00, 18:30 일 11:30, 12:30, 14:00, 15:30, 17:00 저희는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예억없이 갔는데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안의 분위기도 향도 너무 좋어서 기대 MAX 🥺 모주는 전통모주와 계절모주, 이렇게 두 종류가 있었고 저희는 하나씩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먼저 모주에 들어갈 재료를 가지러 갔어요. 친구는 계피, 편강, 대추, 감초, 황기를 가져왔고, 저는 계절모주를 선택해서 가을 재료인 치자와 진피도 함께 가져왔어요🍂 막걸리에 재료를 넣고 뚜껑을 덮으며 알마 안 가 계피향이 먼저 올라왔어요.. 두 번 뭉근히 끓여야 하는데, 그동안에는 창밖을 보면서 수다도 떨고 여유롭게 시
댓글 1개
한국은 오늘 원화855원->엔화100엔
엔화100엔->원화826원
일본에서 엔화를 원화로 바꿀 때는 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