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 막내가 갑자기 일본 워홀 가고 싶다고 상담함ㅋㅋ
근데 막상 얘기 들어보니까 그냥 '도쿄 살아보고 싶다' 이 한 줄이 다더라
나도 갈 때 그랬으니까 뭐라 못 함ㅠ
근데 한 가지는 진심으로 말함 가서 뭐 할지보다 돌아와서 뭐 할지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고 가라고
나는 그 생각 1도 없이 갔다가 귀국하고 한참 헤맸어서..
うちのチームの末っ子が急に日本にワーホリ行きたいって相談してきたww
でもいざ話を聞いてみたら、ただ「東京に住んでみたい」この一言だけだったんだよね
自分も行くときそうだったから何も言えないよ
でも一つだけは本気で言った、行って何するかより帰ってきてから何するかを一回でも考えてから行けって。
自分はそのこと全然考えずに行って、帰国してからもしばらく迷走してたから..
와 그 조언 진짜 맞말이네요 ㅠㅠ 저도 지금 가서 뭐할지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아와서 뭐할지는 1도 생각 안 했어요
그쵸ㅠ 막상 돌아오니까 그 1년이 붕 떠보이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
맞아요 다녀와서 뭐 할지가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ㅠ 저도 그 생각 자꾸 미루게 되는데 출국 전에 한 번은 정리하고 가야겠다 싶네요
ㅇㅈㅇㅈ 출국 전에 한 번이라도 적어두면 귀국하고 진짜 덜 헤매요ㅋㅋ
와 이런 얘기 진짜 도움 됨ㅋㅋ 저도 그냥 '가보고 싶다' 한 줄인데 돌아와서 뭐 할지는 생각 한 번도 안 해봤네요ㅠ
ㅠㅠ 진짜 갔다오면 다들 헤매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 한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