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서 라멘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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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집에서 해먹어보고 싶은데 어떤 요리를 자주 먹는지 궁금해!! 이제 마트에서 도시락 그만 먹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내가 해먹어본 일식은 오차즈케에 연어구이랑 낫또랑 밥, 카레정도 밖에 없어!!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일본에 잠시 귀국해 있던 2주, 정말 눈 깜짝할 사이였어요!!!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요!! 남은 3개월 동안 워홀 즐겨야지❤️
오늘 오후 3시 간식은, 정말 좋아하는 미스도의 폰데링🍩 한국 여행 가서 꼭 먹어 보려고 하는찹쌀 도넛도 이런 느낌일까?🤔먹어 보고 비교해 보는 게 기대돼! 그런데 한국에도 일본의 ‘3시 간식’처럼 간식을 먹는 시간이 따로 있기도 할까?
오늘 정시 퇴근하고 마트 들렀는데 라면 코너 끝쪽에 일본 라멘 컵 종류가 좀 늘었더라구요 예전엔 한두 종류만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돈코츠 미소 시오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나 골라서 들었다 놨다 한참 하다가 결국 미소 하나 집어왔는데 정작 와서 끓여보니 그냥 그랬음ㅋㅋ 일본 갔을 때 편의점에서 사 먹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비교하게 되는 게 문제인 듯 그래도 가끔 이렇게 사 와서 끓여 먹으면 또 한동안 만족하다가 다시 비행기표 검색하고 그러네요 다들 한국에서 파는 일본 라멘 중에 그래도 비슷하다 싶은 거 있어요?
신촌에 있는 내 방에서 멍하니 있었더니 갑자기 일본 라멘이 먹고 싶어졌어 한국 온 지 아직 한 달 조금 넘었는데, 벌써 그리워하다니 너무 빠르지 않냐 고시텔 옆방 사람한테 한국에서 맛있는 라멘집 알려달라고 물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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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별 뜻은 없어요 그냥 아가들이 사탕 받고 좋아하는 모습에 하는터라
먹어보고싶다. 한국사람이 먹어도 맛있다던데.. 서울에 살지만 같이 갈 친구가 없다
일본은 데이트 할 때 비용을 어떻게 나누나요? 한 쪽만 다 내나요 아니면 더치페이? 아니면 한 사람이 밥 사면 카페는 다른 사람이 사거나 궁금해요!!
첫번째 사진이 무보정이고, 영상은 틱톡필터 !! 미사같진않지만 자랑해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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