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있는 내 방에서 멍하니 있었더니 갑자기 일본 라멘이 먹고 싶어졌어
한국 온 지 아직 한 달 조금 넘었는데, 벌써 그리워하다니 너무 빠르지 않냐
고시텔 옆방 사람한테 한국에서 맛있는 라멘집 알려달라고 물어볼까나
신촌에 있는 내 방에서 멍하니 있었더니 갑자기 일본 라멘이 먹고 싶어졌어
한국 온 지 아직 한 달 조금 넘었는데, 벌써 그리워하다니 너무 빠르지 않냐
고시텔 옆방 사람한테 한국에서 맛있는 라멘집 알려달라고 물어볼까나
新村の自分の部屋でぼーっとしてたら、急に日本のラーメン食べたくなっちゃった
韓国来てまだ1ヶ月ちょいなのに、もう恋しいとか早すぎだよね
コシテルの隣の人に韓国の美味しいラーメン屋教えてって聞こうかな
신촌쪽에 라멘 맛있는집 많아요!
오 진짜요?ㅋㅋ 어디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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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에서 멍하니 있었더니, 갑자기 일본 세븐의 참치마요 주먹밥이 먹고 싶어져서 곤란해 GS25 김밥도 좋아하긴 하는데, 뭔가 다르단 말이지.. 여름방학에 한 번 돌아갈까나~ 하고 생각도 하고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오늘 정시 퇴근하고 마트 들렀는데 라면 코너 끝쪽에 일본 라멘 컵 종류가 좀 늘었더라구요 예전엔 한두 종류만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돈코츠 미소 시오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나 골라서 들었다 놨다 한참 하다가 결국 미소 하나 집어왔는데 정작 와서 끓여보니 그냥 그랬음ㅋㅋ 일본 갔을 때 편의점에서 사 먹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비교하게 되는 게 문제인 듯 그래도 가끔 이렇게 사 와서 끓여 먹으면 또 한동안 만족하다가 다시 비행기표 검색하고 그러네요 다들 한국에서 파는 일본 라멘 중에 그래도 비슷하다 싶은 거 있어요?
오늘 야근 끝나고 폰 보다가 인스타에서 도쿄 라멘집 사진 떠서 한참 멍 때림ㅋㅋ 그때 회사 끝나고 동료들이랑 가던 동네 작은 츠케멘집 있었는데 이름은 까먹었어요 진짜 한국에 비슷한 거 있나 찾아봐도 그 맛은 또 안 나더라ㅠ 오늘 저녁은 그냥 편의점 김밥인데 갑자기 서러워짐
토요일 아침 7시 반에 일어나서 빨래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라멘이 땡김ㅋㅋ 어제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컵라면 하나 먹은 게 다라서 그런 듯 근데 이 시간에 문 연 라멘집이 있을 리가 없잖아 결국 냉장고 뒤져서 어제 끓이다 만 봉지라면 다시 꺼냄 계란 두 개 풀고 파 넣고 그래도 그럴싸하게 만들긴 했음 근데 먹으면서도 자꾸 도쿄에서 새벽에 먹었던 그 국물 생각남 한국 봉지라면이랑은 결이 좀 다른 그 진득한 느낌 주말 아침부터 이러고 있는 내가 좀 그렇긴 한데.. 빨래 다 돌아가면 동네 한 바퀴 돌고 와야겠다 비 올 거 같은데 그냥 우산 챙겨서 나가야지
카페 갈까 했는데, 고시원 나가기 전에 폰 만지작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3시 되기 전.. 결국 한 층 아래 GS25에서 김밥이랑 바나나우유 사 왔어 뭔가 이런 날은 갑자기 초밥이 먹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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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이제 한국 워홀을 가는데 요즘 일본 엔화 환율이 너무 안 좋아서 일본 엔화를 현금으로 가져가 현지에서 환전할지, 원화로 환전한 돈을 가져갈지… 아니면 카드로 버틸지 고민이에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처음 가본 전주 여행에서 먹었던 맛있는것들을 하나씩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전주는 전주 📍 https://maps.app.goo.gl/NKK1maxPMbivpE6fA 토요일 6시반쯤에 방문해서 10분정도 웨이팅을 해서 들어갔어요! 저희는 보석 육회 김밥이랑 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육회..🥺🤤 김밥은 잔짜 눈도 입도 즐겁고 입에 넣기 힘들 정도로 크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2. 카페 마시랑게 📍 https://maps.app.goo.gl/d6tHSo7DjNyKj2Pp8 가고 싶었던 한옥 카페!!! 저는 오미자세트를 주문했어요! 한국에 와서 빠진게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미자예요.. 편안한 분위기와 멋진 절경을 즐기며 푹 쉴 수 있었어요 (´ー`)♡ 3. 고궁 수라간 📍 https://maps.app.goo.gl/99SkJzVahp21PV71A 처음으로 전주에 왔는데.. 비빔밥은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서!!! ✨ (서울 돌아와서 전주 출신인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전주는 비빔밥 빼고 다 맛있다고 한 건 비밀..🤫) 그래도 너무 맛있었고 저는 꽤 만족스러웠어요ㅎㅎ 4. PNB 📍 htt
안녕하세요~! 계속 해보고 싶었던 망원 빵지순례를 드디어 다녀왔어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망원 빵지순례를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먼저 후와후와로 웨이팅 등록하러 갔어요 12시 오픈인데 웨이팅 등록은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0분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5팀이 있었어요 (・Д・) 근데 사건 발생.. (´;ω;`)😢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했는지..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등록이 제대로 안 되어있었어요.. 그 사실을 12시가 돼야 알게된 저..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은 제 잘못이긴 하지만.. 이미 늦어버려서 그냥 후와후와는 포기했어요ㅠㅠ 후와후와 웨이팅을 걸어두고 바로 투떰즈업 웨이팅을 걸러 갔어요 여기는 12시반에 오픈하는데 웨이팅 등록은 후와후와와 똑같이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5분쯤에 가서 12번째였어요! 이제 12시 오픈까지 뭐할까 했는데 근처에 이쁜 카페가 많아서 카페에서 시간 때우기로 했어요🧏🏻♀️ 딥블루레이크에서 시나몬 바닐라 라떼를 주문했어요! 12시에 맞춰서 먼저 어글리베이커리로! 여기는 따로 웨이팅 등록을 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줄서야 하는데 제가 11시55분쯤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자취하다가 취직한 뒤 퇴사하고 워홀 다녀오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이런 경우 세금 같은 건 뭐가 빠져나가나요...? 그 외에도 이런 게 힘들었다 하는 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개
신촌쪽에 라멘 맛있는집 많아요!
오 진짜요?ㅋㅋ 어디 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