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 끝나고 폰 보다가 인스타에서 도쿄 라멘집 사진 떠서 한참 멍 때림ㅋㅋ 그때 회사 끝나고 동료들이랑 가던 동네 작은 츠케멘집 있었는데 이름은 까먹었어요
진짜 한국에 비슷한 거 있나 찾아봐도 그 맛은 또 안 나더라ㅠ
오늘 저녁은 그냥 편의점 김밥인데 갑자기 서러워짐
오늘 야근 끝나고 폰 보다가 인스타에서 도쿄 라멘집 사진 떠서 한참 멍 때림ㅋㅋ 그때 회사 끝나고 동료들이랑 가던 동네 작은 츠케멘집 있었는데 이름은 까먹었어요
진짜 한국에 비슷한 거 있나 찾아봐도 그 맛은 또 안 나더라ㅠ
오늘 저녁은 그냥 편의점 김밥인데 갑자기 서러워짐
今日残業終わってスマホ見てたら、インスタで東京のラーメン屋の写真が流れてきてしばらくぼーっとしてたww あの時会社終わりに同僚と行ってた近所の小さいつけ麺屋があったんだけど、名前は忘れちゃいました。
ほんとに韓国で似たようなのあるかなって探してみても、あの味はまた出ないんだよね…
今日の夕飯はただのコンビニキンパなのに、急に切なく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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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동료가 강남 라멘집 데려가서 갔는데 맛은 괜찮은데 자꾸 도쿄 갔을 때 먹던 거랑 비교하게 됨 국물은 한국이 좀 더 진하게 뽑는 느낌이고 면은 도쿄 쪽이 좀 더 꼬들한 듯 근데 이건 가게마다 다른 거라 일반화하긴 좀 그런가 신주쿠 골목 어딘가에서 새벽에 먹었던 라멘이 자꾸 생각남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ㅠㅠ 분명 동선 메모해뒀는데 노트북 바꾸면서 날아간 듯 다음에 도쿄 가면 그거부터 다시 찾아야지 혹시 신주쿠 새벽 라멘 추천 있으면 알려줘
점심 시간에 옆자리 형이 갑자기 우동 먹자고 끌고감 판교 회사 건물 지하에 새로 생긴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사누키 우동 컨셉으로 면 직접 뽑는 집이었음 붓카케 하나 시켰는데 면 식감은 진짜 괜찮았음 근데 국물이 좀 달달한 게 한국식으로 살짝 튜닝한 느낌 도쿄에서 먹던 그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랑은 좀 다른 결이긴 한데 이건 그냥 내 입맛 기준이고 동료는 엄청 만족하면서 먹음ㅋㅋ 오후에 코드 리뷰 두 개 잡혀있었는데 다행히 면이라 그런가 안 졸렸음 저녁때까지 멀쩡하게 버팀 다음에 또 갈 듯
토요일 아침 7시 반에 일어나서 빨래 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라멘이 땡김ㅋㅋ 어제 회사에서 야근하면서 컵라면 하나 먹은 게 다라서 그런 듯 근데 이 시간에 문 연 라멘집이 있을 리가 없잖아 결국 냉장고 뒤져서 어제 끓이다 만 봉지라면 다시 꺼냄 계란 두 개 풀고 파 넣고 그래도 그럴싸하게 만들긴 했음 근데 먹으면서도 자꾸 도쿄에서 새벽에 먹었던 그 국물 생각남 한국 봉지라면이랑은 결이 좀 다른 그 진득한 느낌 주말 아침부터 이러고 있는 내가 좀 그렇긴 한데.. 빨래 다 돌아가면 동네 한 바퀴 돌고 와야겠다 비 올 거 같은데 그냥 우산 챙겨서 나가야지
도서관 자리 잡으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결국 점심 또 편의점 삼각김밥.. 뭔가 입시생 되니까 진짜 끼니가 사라짐ㅋㅋ 친구들은 mt 갔다고 사진 올리고 있고 나는 종합과목 문제집 붙잡고 있고 뭔가 좀 묘함 근데 또 이러다 합격하면 다 추억이겠지 싶어서 그냥 꾸역꾸역 풂 점심 먹고 30분만 산책하다 와야겠다 ㅠ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오늘 정시 퇴근하고 마트 들렀는데 라면 코너 끝쪽에 일본 라멘 컵 종류가 좀 늘었더라구요 예전엔 한두 종류만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돈코츠 미소 시오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나 골라서 들었다 놨다 한참 하다가 결국 미소 하나 집어왔는데 정작 와서 끓여보니 그냥 그랬음ㅋㅋ 일본 갔을 때 편의점에서 사 먹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비교하게 되는 게 문제인 듯 그래도 가끔 이렇게 사 와서 끓여 먹으면 또 한동안 만족하다가 다시 비행기표 검색하고 그러네요 다들 한국에서 파는 일본 라멘 중에 그래도 비슷하다 싶은 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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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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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헐 저도 워홀 가기 전부터 라멘 사진만 봐도 군침 도는데ㅋㅋ 편의점 김밥 먹으면서 보면 진짜 서러움ㅠㅠ
ㅋㅋㅋ편의점 김밥 먹다 라멘 생각나면 진짜 더 서러워져요ㅠㅠ
헐 편의점 김밥에 라멘 사진은 진짜 고문이네요ㅋㅋ 저 다음 달 오사카 가는데 라멘집 추천 좀 받아가도 될까요?
오 오사카면 도톤보리 쪽이라 도쿄랑은 또 결이 다를 텐데ㅋㅋ 저는 도쿄밖에 안 살아봐서 오사카는 잘 몰라요ㅠ
아 라멘 사진은 진짜 위험해요ㅋㅋㅋ 편의점 김밥에 서러워지는 거 너무 공감ㅠㅠ
맞아요 그 위험함ㅋㅋ 침 닦고 김밥 까야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