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패스 욕심냈다가 좀 아쉬웠음
교토에서 게이한패스 잡았는데 버스 탈 일이 많아서 생각보다 못 쓰더라
결국 이코카가 제일 편했음
간사이공항 도착하자마자 난카이 오피스에서 이코카 사고, 세븐은행 ATM 한국어로 현금 뽑은 건 진짜 수월했음
난바는 리무진 버스가 숙소 근처까지 와서 강추
今回はパス欲張ったせいでちょっと微妙だった
京都で京阪パスにしたんだけど、バス乗ることが多くて思ったより使えなかったわ
結局、ICOCAが一番楽だった。
関西空港着いてすぐ南海オフィスでICOCA買って、セブン銀行ATMで韓国語にして現金引き出したのはマジで楽だった。
難波はリムジンバスが宿の近くまで来るからめっちゃおすすめ
이건 진짜 엄청 공감돼요. 저도 오사카에서 돌아다닌 날은 결국 ICOCA가 제일 편했고, 패스는 타는 노선이 맞는 날에만 강하다고 생각했어요.
교토는 이게 진짜 크더라고요. 게이한패스 잡아도 버스 비중 높은 날이면 체감 이득이 확 줄어서, 저는 후시미이나리·기온처럼 게이한선 붙는 날만 패스 쓰고 나머지는 이코카로 정리하는 편이에요.
간사이공항 도착하자마자 ICOCA랑 현금 쪽 처리해두면, 움직이기 시작할 때 진짜 편하네요. 저도 오사카 도착한 날은 패스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고, 일단 ICOCA로 상황 보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