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애가 요즘 어린 애들 말투 같은 거 알려주긴 하는데
메모해도, 막상 써야 하는 상황 되면 바로 안 떠오르더라
저번에도 타이밍 놓쳐서, 결국 그냥 평범한 말로 답해버렸어ㅋㅋ
3년이나 있었어도 이런 건, 아직도 한참 멀었구나 싶어
회사 애가 요즘 어린 애들 말투 같은 거 알려주긴 하는데
메모해도, 막상 써야 하는 상황 되면 바로 안 떠오르더라
저번에도 타이밍 놓쳐서, 결국 그냥 평범한 말로 답해버렸어ㅋㅋ
3년이나 있었어도 이런 건, 아직도 한참 멀었구나 싶어
会社の子が最近の若い子の言い回しとか教えてくれるんだけど
メモしても、いざ使う場面でパッと出てこないんだよね
この前もタイミング逃して、結局普通の言葉で返しちゃったww
3年いてもこういうの、まだまだだなぁって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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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그러게~ 결국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나와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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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못하지만 말 걸어주면 기뻐😌😌
한국어 못하지만 얘기해 보고 싶어 그리고 한국어도 할 수 있게 되고 싶어ㅎ!
03년생 여자예요! 일상 회화 정도는 할 수 있지만, 공부 중이에요!! 더 잘 말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
한국에 놀러 갈 예정이라서 친구가 되어 한국어를 가르쳐 주실 분 없나요ㅜㅜ
퇴직 얘기와는 별개로, 가게 동료들한테 한국 간다는 얘기를 전혀 못 하고 있네 친한 사람일수록 말 꺼내기 어렵고, 계산대 마감하면서 몇 번이나 말 꺼내려다가 결국 그만뒀어 괜히 신경 쓰게 만드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갑자기 그만둔다고 말하는 것도 지난번에 같이 밥 먹으러 갔을 때가 딱 타이밍이었는데, 그냥 가라아게 얘기하다 끝났어
N4라 단어는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막 끄고 보니까 진짜 귀로는 하나도 안 잡힘ㅋㅋ 분명 아는 단어인데 왜 안 들리는지 어젯밤에 한 화 세 번 돌려봤는데도 절반은 놓침ㅠ 워홀 가서 알바하면 손님 말부터 알아들어야 할 텐데 벌써 큰일났다 다들 듣기는 뭐로 늘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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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메모해둔 거, 나중에 다시 봐도 딱 안 와닿지 않아?
그러게~ 결국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나와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