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알레르기, 올해도 찾아왔어〜😭
눈이 가렵고 콧물이 멈추질 않아서 매년 이 시기가 정말 괴로워…
한국은 꽃가루 알레르기 심한 사람 많으려나? 한국에서는 꽃가루 알레르기 대책 어떻게 하고 있어?
일본처럼 꽃가루 전용 마스크나 안약 같은 거 팔아?
그리고 한국 약국은 처방전 없이도 약 살 수 있어?
한국 여행 중에 꽃가루 알레르기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해서😅
꽃가루 알레르기, 올해도 찾아왔어〜😭
눈이 가렵고 콧물이 멈추질 않아서 매년 이 시기가 정말 괴로워…
한국은 꽃가루 알레르기 심한 사람 많으려나? 한국에서는 꽃가루 알레르기 대책 어떻게 하고 있어?
일본처럼 꽃가루 전용 마스크나 안약 같은 거 팔아?
그리고 한국 약국은 처방전 없이도 약 살 수 있어?
한국 여행 중에 꽃가루 알레르기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해서😅
花粉症、今年もやってきた〜😭
目がかゆくて鼻水が止まらなくて毎年この時期が本当につらい…
韓国って花粉症ひどい人多いのかな?韓国では花粉症対策どうしてるの?
日本みたいに花粉専用のマスクとか目薬とか売ってる?
あと韓国の薬局って処方箋なしで薬買える?
韓国旅行中に花粉症になったらどうすればいいか不安で😅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오늘 한국 서울이라는 지역에서 “ 서울세계불꽃축제 “를 했어! 불꽃이 너무 이뻐서 꼭 보여주고 싶었다!
8월에 워홀 비자를 받고, 11월에 드디어 한국에 입국해요! 7월 이후로 처음 가는 한국~🇰🇷 엔화가 너무 약해서 알바도 빨리 해야겠다 싶어. 한국어도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라서 어학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어떤 알바를 할까.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벌써,, 너무,, 덥네요,, (~_~;)💧 오늘은 이제 끝나버린 짧은 봄을 제가 어떻게 만끽했는지 소개해보려고 해요 ・:*+.(( °ω° ))/.:+ 📍반포한강공원 한국에서 워홀 중인 일본인 친구랑 한강 픽닉!! 대학생 때 같은 알바를 했던 친구인데 한국에서 4년 만에 다시 만났어요! 친구가 계란 샌드위치도 만들어줬고 왠지 참기름까지 집에서 가져온 웃긴 친구,,, 예전부터 웃긴 친구였지만 여전히 웃기네요 ㅎㅎ 분수 쇼도 볼수 있어서 대만족 🌈 남산 터워도 예쁘게 보였어요 🗼💜 후식으로 스벅 × Toy Story 🪀 야무지게 칼로리를 섭취한 행복한 하루였어요 (>_<) 📍여의도한강공원 어학당 친구들이랑 수다떨면서 산책 🍀 하늘이 너무 예뻐서 기분도 좋았어요 ヽ(^ω^)ノ 📍망원한강공원 또 다른 날! 이 날은 알바 끝난 후 혼자 망원한강공원으로! 예술적인 하늘,,, 완전 힐링됐어요 (T . T)🤍 여의도 방향도 너무 예뻐서 찰캇 📸 일본에선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봄은 항상 힘들어서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는데 한국에서는 봄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빠이빠이 바이바이
어제 밤 날씨가 너무 좋았어 마츠리에도 불꽃놀이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렇게 가을에 크게 한번 해 내년에는 날짜맞춰서 꼭 한번 와서 봤으면 좋겠어 :)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다녀온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사람 많을 거 같아서 보러갈 생각은 없었는데 알바하는 샵 부원장님이 갑자기 같이 보러가자고 해주셔서 갔다왔습니다! 합정역에서 버스 내렸는데 하늘이 너무 이쁜거에요.. 주황색이랑 파란색 그라데이션이 진짜 너무 예뻐서 바로 사진부터 찍었어요 💙🧡 저희는 망원한강공원에서 보기로 했어요! 이건 양화대교에서 찍은 사진인데 통제때문에 차도 많이 막혀 있었어요.. 망원한강공원에서도 하늘 사진 찍고~ 이제 불꽃축제 시작 🎆💖 첫번째가 프랑스?? 였던 거 같은데 화려해서 너무 예뻤어요..! 다리 때문에 너무 높게 터지는 불꽃은 다 보이지는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두 번째 미국도 색깔도 다양하고 불꽃이 팡팡 터지는 게 너무 예뻐서 계속 넋 놓고 바라봤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국 불꽃🎇❤️ 역시 시작부터 한국은 수준이 다르다고 느꼈어요.. 불꽃이 정말 화려하고 규모도 엄청 커서 보는 내내 감탄했어요 🌟 불꽃축제 끝나고 너무 배고파서 고기 먹으러 합정역 근처에 있는 돈미락숯불갈비로! 돼지갈비랑 된장찌개를 먹었어요~! 원래는 갈 생각이 아예 없었는데 부원장님 덕
후배가 워홀 가서 알바 어디서 구하냐고 물어봐서 몇 자 적어봄 일단 구인 사이트냐 소개소냐 물어보면 저는 둘 다 써봤는데 결국 사람 통해서 된 게 제일 빨랐어요 타운워크나 인디드 같은 데 넣어도 답 없는 건 그냥 답이 없음 한국인 커뮤니티나 아는 사람 소개가 압도적으로 붙기 쉬웠어요 저도 카페 알바 그렇게 들어갔고요 그리고 시급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요식업은 시급이 크게 높지 않은 데가 대부분이라 결국 남는 돈은 교통비에서 갈려요 일본은 환승 개념이 우리랑 달라서 갈아탈 때마다 돈이 붙거든요 주 몇 회 이상 나갈 거면 정기권 끊는 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저는 이거 늦게 알아서 초반에 그냥 흘린 돈이 좀 됨ㅠ 집에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거리면 사실 그게 최고고요 시간 얼마나 넣을지도 미리 생각해두면 좋아요 주 20시간 넘어가면 사회보험 가입 대상이 돼서 월급에서 빠지는 게 생기거든요 무조건 나쁜 건 아닌데 손에 쥐는 돈만 계산하고 있으면 첫 월급 보고 어라 할 수 있음 아 그리고 면접 일본어 잘해야만 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가게마다 다르고 업무를 나눠줘요 돈키호테 같은 데는 면접에서 진열 쪽 할지 계산대 할지 물어보기도 하고요 말 자신 없으면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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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고생이겠네요..
한국은 일본에 비해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 비율이 높지 않다고 들었어요.
점안액 같은 건 처방전 없이도 구매할 수는 있지만,
전문 특효약이 있기보다 상비약 수준이라 여행 올 때 챙겨오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조금 찾아봤어요.
현재 일본에서는 삼나무 꽃가루가 피크를 맞이하고 있는데,
한국은 삼나무가 적다고 해요.(→날리는 꽃가루 양도 당연히 적음)
그러니까, 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
dna 차이가 원인일까 싶었는데, 환경 차이의 문제였군요. ㅎㅎ
일본은 꽃가루, 한국은 미세먼지.. 어디든 마스크의 계절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