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에 갔던 도쿄가 너무 좋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신주쿠에서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지역도 연말에 가보려고해요.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끼기 좋은 장소 추천해주세요.
전 30대 남성이며 멋진 음악과 음식이 있는 곳 예를 들면 재즈바? 호텔 라운지도 좋습니다.
당연히 서울의 궁금한 점과 맛집을 원하시면 제가 충분히 도와줄게요 !
올해 봄에 갔던 도쿄가 너무 좋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신주쿠에서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지역도 연말에 가보려고해요.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끼기 좋은 장소 추천해주세요.
전 30대 남성이며 멋진 음악과 음식이 있는 곳 예를 들면 재즈바? 호텔 라운지도 좋습니다.
당연히 서울의 궁금한 점과 맛집을 원하시면 제가 충분히 도와줄게요 !
今年の春に行った東京がとても良くて、衝撃的でした。
新宿にしかいなかったのですが、今回は年末にほかのエリアにも行ってみようと思っています。年末の雰囲気をたっぷり感じられる場所をおすすめしてください。
私は30代男性で、素敵な音楽と食事が楽しめる場所、たとえばジャズバー?ホテルのラウンジもいいです。
もちろん、ソウルについて気になることやおいしい店を知りたい場合は、私がしっかりお手伝いします!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여름방학에 서울 여행을 갈 거라서 “여기는 가는 게 좋겠다!” 싶은 곳을 알려 주세요! 한국 사람들이 자주 사는 옷 가게라든지, 카페라든지, 맛있는 식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알려 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뭔가 전부터 내가 만약 서울을 놀러온다면 어디를 여행할까 종종 생각해본적이 많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저는 놀러다니면서 예쁜거 맛있는 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저장해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코스 첫번째는 홍대 - 연남 - 연희 - 합정 홍대 메인은 솔직히 볼게 없지만 홍대 뒤쪽구경은 재미있어요 뒤쪽에 그동네떡볶이란 곳이 있는데 거기 떡볶이랑 튀김 맛있어요 미대학원가 애들이 많이 가는 맛집. 연남 연희는 나름 평일이면 사람도 없고 (연남은 많을수도)예쁘고 맛있는 카페가 많아서 좋아요 연남 카페 중에 코코로카라 추천드립니다.. 망고컵케익이 정말 맛있어요 빈티지샵 구경도 하고 밥집도 많아서 밥 먹다가 합정쪽으로 걸어가서 저녁노을 질때 양화대교 건너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또 돌아와선 유흥거리에서 술을 먹어도 좋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추천하는 건 을지로인데요 을지로는 낡아서 빈티지한 곳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올디스타코에서 타코 사고 청계천에서 먹으면 낭만충전 됩니다.. 주변에 바도 꽤 있어서 청계천 보면서 칵테일 먹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이차로 야장술집 가기 을지로 - 종로 꽤 가까워서 주변 다 돌아다니기 또 오는김에 엽떡 한번쯤 먹
오늘 점심에 동료가 강남 라멘집 데려가서 갔는데 맛은 괜찮은데 자꾸 도쿄 갔을 때 먹던 거랑 비교하게 됨 국물은 한국이 좀 더 진하게 뽑는 느낌이고 면은 도쿄 쪽이 좀 더 꼬들한 듯 근데 이건 가게마다 다른 거라 일반화하긴 좀 그런가 신주쿠 골목 어딘가에서 새벽에 먹었던 라멘이 자꾸 생각남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ㅠㅠ 분명 동선 메모해뒀는데 노트북 바꾸면서 날아간 듯 다음에 도쿄 가면 그거부터 다시 찾아야지 혹시 신주쿠 새벽 라멘 추천 있으면 알려줘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다음 달에 서울로 여행 가요! 이번에는 영등포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는데, 처음 가는 곳이라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곤란할 때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맛있는 식당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내일 저녁에 꼭 콩국수를 먹고 싶어서요, 맛있는 곳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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