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일본 가려고 루트 짜는 중인데 매번 비슷한 고민 ㅋㅋ
오사카 인 후쿠오카 아웃 vs 도쿄 왕복
오픈조 항공권이 싸면 후자가 이득이고 비싸면 전자가 이득이고
결국 항공권부터 보고 도시 정함
숙소는 그냥 캡슐로 통일
도미토리는 짐 신경쓰여서 요즘은 잘 안 감
캡슐도 위치만 잘 잡으면 한 박 4~5천엔대로 잡히는 것 같던데 요즘은 좀 올랐을 수도
혼자 가니까 동선 빡세게 잡아도 눈치 안 봐서 좋음
근데 매번 마지막날에는 결국 아무것도 안 하고 호텔에서 편의점 먹다 끝나더라
다들 인 아웃 어떻게 잡음? 한쪽으로 정착파인지 멀티시티파인지 궁금함
今回また日本行こうと思ってルート組んでるんだけど、毎回似たような悩みww
大阪イン福岡アウト vs 東京往復
オープンジョーの航空券が安ければ後者がお得で、高ければ前者がお得で
結局、航空券から見て都市を決める
宿はもうカプセルで統一
ドミトリーは荷物が気になって、最近はあんまり行かない
カプセルも立地さえうまく選べば1泊4〜5千円台で取れる気がするけど、最近はちょっと上がってるかも
一人で行くから、動線きつめに組んでも気を使わなくていいのがいいね
でも毎回最終日は結局何もしないで、ホテルでコンビニ飯食って終わるんだよな
みんなどうやってインアウト決めてる?片方に定着する派なのかマルチシティ派なのか気になる
난 거의 도쿄 왕복파 ㅋㅋ 동선이 편함
ㅇㅈ 동선이 편하긴 함ㅋㅋ
도쿄 왕복이 동선 짜기 편하긴 함
ㅇㅈ 왕복이 짐 옮기기 편함
왕복이 짐 풀기 편하긴 하죠
저는 애기 때문에 무조건 도쿄 왕복파에요 ㅋㅋ
저는 거의 오사카 왕복 정착파임ㅋㅋ 멀티시티는 짐 옮기는 게 귀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