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업 쉬는 날이라 늦잠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김밥이 너무 땡겨서 김 한 봉지 사다놓은 거 생각나서 시작함
근데 막상 시작하니까 속재료가 없는거 ㅋㅋ
계란 부치고 단무지는 다행히 냉장고에 있어서 꺼내고 햄도 한 줄 굽고
근데 김밥 말이 이 어디갔는지 안보여서 그냥 손으로 꾹꾹 눌러서 말았는데 처음 두 줄은 다 터짐
세 줄째 되니까 좀 모양이 잡히긴 함
역시 뭐든 처음엔 망함
네 줄 다 말고 잘랐는데 단면이 영 못생겨서 사진은 안 찍기로
혼자 사니까 이런 거 누구 보여줄 일도 없고 그냥 내가 먹으면 끝이라 마음 편함
다 먹지도 못해서 내일 점심까지 갈 듯
今日は仕事休みの日だから朝寝坊して起きたんだけど、急にキンパがめっちゃ食べたくなって、海苔一袋買っておいたの思い出して作り始めた
でもいざ始めたら具がないのww
卵焼いて、たくあんは幸い冷蔵庫にあったから出して、ハムも1本焼いて
でもキンパ巻きすがどこへ行ったのか見当たらなくて、そのまま手でぎゅっぎゅっと押さえながら巻いたんだけど、最初の2本は全部破裂した(笑)
3本目になったらちょっと形になってきたわ
やっぱ何でも最初は失敗するもんだな
4本全部巻いて切ったけど断面がいまいちブサイクで写真は撮らないことに
一人暮らしだからこういうの誰かに見せることもないし、ただ自分が食べれば終わりだから気が楽だね。
全部食べきれなくて明日の昼まで持ちそう
오와.. 저도 김밥 좋아해서 종종 땡기는데 만들어 먹을 일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큐ㅠㅠ
오와.. 저도 김밥 좋아해서 종종 땡기는데 만들어 먹을 일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큐ㅠㅠ
오 만들어 봐요 ㅋㅋ 첨엔 다 터지는 게 국룰
터지는 거 국룰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