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한남 쪽 전시 하나 보고 왔는데
정작 작품보다 마지막 굿즈샵에서 더 오래 붙잡혀 있었음ㅎㅎ
엽서랑 포스터 고르는 데만 한 이십 분 쓴 듯
전시 자체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서 훅 지나갔는데
마케팅 일 하다 보니 여기 도록 편집이나 굿즈 라인업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이건 왜 이 가격이지 이런 것도 혼자 뜯어보고
결국 안 살 것도 손에 쥐고 계산대까지 감
일하러 온 것도 아닌데 왜 분석하고 있냐고ㅠㅠ
그래도 엽서 두 장 건진 건 마음에 듦
주말에 한남 쪽 전시 하나 보고 왔는데
정작 작품보다 마지막 굿즈샵에서 더 오래 붙잡혀 있었음ㅎㅎ
엽서랑 포스터 고르는 데만 한 이십 분 쓴 듯
전시 자체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서 훅 지나갔는데
마케팅 일 하다 보니 여기 도록 편집이나 굿즈 라인업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이건 왜 이 가격이지 이런 것도 혼자 뜯어보고
결국 안 살 것도 손에 쥐고 계산대까지 감
일하러 온 것도 아닌데 왜 분석하고 있냐고ㅠㅠ
그래도 엽서 두 장 건진 건 마음에 듦
週末に漢南のほうの展示をひとつ見てきたんだけど
肝心の作品より最後のグッズショップでのほうが長く足止めされてた笑笑
ポストカードとポスター選ぶのだけで二十分くらい使った気がする
展示自体は思ったより規模が小さくてさっと見終わったんだけど
マーケの仕事してると、ここの図録の編集とかグッズのラインナップがやたら目に入るんですよね
これはなんでこの値段なんだろうとか、そういうのも一人で細かく見ちゃって
結局買わないものまで手に持ってレジまで行った
仕事しに来たわけでもないのになんで分析してるんだって😭
それでもポストカード二枚ゲットできたのは満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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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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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해요~ 광고 쪽 일하면 가격 책정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가격표 뜯어보는 거 직업병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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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완전 공감해요~ 광고 쪽 일하면 가격 책정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가격표 뜯어보는 거 직업병이죠 ㅋㅋ
굿즈샵에서 엽서 고르는 거 은근 시간 순삭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