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번역 마감 하나 넘기고 노트북 덮었음
허리 아파 죽겠다 ㅋㅋ
오늘 카페 두 군데 옮겨다니면서 작업했는데 두번째 카페 사장님이 자꾸 쳐다보시는 느낌이라 좀 눈치보였음
한 자리에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마감 코앞이면 어쩔수없잖아..
집 와서 편의점 도시락 까먹는 중인데 신상 제육 컵밥 생각보다 괜찮네
이제 좀 쉬고 싶은데 내일 또 다른 건 들어옴 ㅠㅠ
프리랜서 이래서 통장은 비어있고 마음만 바쁨
방금 번역 마감 하나 넘기고 노트북 덮었음
허리 아파 죽겠다 ㅋㅋ
오늘 카페 두 군데 옮겨다니면서 작업했는데 두번째 카페 사장님이 자꾸 쳐다보시는 느낌이라 좀 눈치보였음
한 자리에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마감 코앞이면 어쩔수없잖아..
집 와서 편의점 도시락 까먹는 중인데 신상 제육 컵밥 생각보다 괜찮네
이제 좀 쉬고 싶은데 내일 또 다른 건 들어옴 ㅠㅠ
프리랜서 이래서 통장은 비어있고 마음만 바쁨
さっき翻訳の締め切り1本終わらせてノートPC閉じたところだわ
腰痛くて死にそうww
今日はカフェ2軒はしごしながら作業してたんだけど、2軒目のカフェの店長さんがずっと見てくる感じでちょっと気まずかった。
同じ席にあんまり長くいたらダメなのは分かってるけど、締切目前ならしょうがないじゃん..
家帰ってコンビニ弁当食ってるとこなんだけど、新作のチェユクカップ飯思ったより悪くないね
もうちょっと休みたいのに、明日また別のやつ入ってくる 😭
フリーランスってこうだから、通帳は空っぽで気持ちだけ忙しいんだよ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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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카페 옮겨 다니는 거, 저도 하는데 두 번째 카페에서 시선 느껴지는 거 알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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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망원 단골 카페에서 작업 끝내고 일어나려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만들어 주심 4시간 앉아있었던 거 미안해서 두 잔 시킨 거였는데 그게 좀 좋게 보이셨나 원래 말도 잘 안 하시는 분이라 더 당황했음 받고 어버버하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길에서 마시면서 좀 기분 좋았음 프리랜서 5년차에 누가 나한테 호의 베푸는 일이 진짜 드물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오늘 마감 친 거보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듯 자꾸 가면 또 어색해질 거 같아서 다음주엔 다른 데 가야지 ㅋㅋ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화장실 가고 싶을 때마다 짐 다 싸들고 가는 거 진짜 귀찮음 혼자 오니까 봐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노트북 두고 가면 불안해서 일이 안 됨 오늘은 그냥 참다가 마감 끝나고 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 참고 짐 챙겨서 갔다옴 ㅋㅋ 자리 잡을 때 화장실 가까운 자리 노리는 버릇 생김 이게 프리랜서 짬밥인가 싶음..
퇴근하고 오랜만에 대학 동기 만나서 강남 카페 들어갔는데 둘 다 자리 잡고 노트북 꺼냄ㅋㅋ 분명 수다 떨러 나온 건데 어쩌다 보니 둘 다 사이드 프로젝트 얘기하다가 코드 켜고 있음 중간에 케이크 하나 시키고 아메리카노 한 잔씩 더 시키고 다섯 시간 앉아 있다가 점원이 슬슬 마감 시간이라고 와서야 정신 차림 오늘 만난 거 맞나 싶을 정도로 서로 모니터만 봄 그래도 가끔 고개 들어서 '이거 잘 안 풀리네' 한마디씩 던지는 게 그게 또 묘하게 편함 다음에 또 보자 하고 헤어졌는데 다음에도 똑같이 카페에서 노트북 꺼낼 듯ㅋㅋ
새벽에 일어나서 마감 하나 넘기고 잠깐 바람 쐬러 나왔는데 이슬비 내림 장마라 그런가 며칠째 이런 날씨라서 그냥 우산도 안 들고 나왔다가 결국 후드 뒤집어쓰고 편의점 들어감 ㅋㅋ 새벽 편의점은 사람도 거의 없고 알바생도 졸려 보이고 나도 졸려 보이고 다 같이 비몽사몽 핫바 하나 까서 입에 물고 다시 집 가는데 이 시간대 동네가 제일 좋음 낮에는 작업하느라 정신없고 밤엔 또 마감 쳐내느라 정신없는데 이 어중간한 새벽만 좀 한가함 집 와서 샤워하고 자야지 ㅠㅠ 점심까지 자고 일어나면 또 다른 마감 시작
첫끼! 그냥 할인이라는 이유로 산 컵라면인데 유부 한입 먹고 맛있어서 '와.. 이 유부 제대로다;' 하고 바로 사진 남겨뒀어요 ㅎㅎ 오늘은 또 다른 곳 면접이 있어서 면접보러 가던 중에 온 엄마의 카톡 통신사 혜택으로 받는 제 넷플릭스 이용권인데 장기정지 때문에 통신사 혜택으로 받은 이용권 기간이 이제 끝난 것이에요,, 딸램 걱정은 하나도 안 하고 넷플릭스 못 보게 돼서 그저 심심한 우리 엄마 ㅋㅋㅋㅋㅋ큐ㅠㅠ 딸램이 어디서든 씩씩하게 다 잘할 거 알아서 걱정 안 하는 대왕T시랍니다😁 많이 일찍 도착해서 근처 오락실 한바퀴 구경했어요! 내 사랑 치이카와 구경하고~ 케이팝의 위력 또 느끼고~ 사실 저도 라이즈 조금 관심있어서 아주 사알짝 탐났었습니다 ㅎㅎ..🧡 면접 끝나고 온 근처에 있는 돈키호테! 치이카와 모자.. 좀 탐나요... 그리고는 배고파서 근처에 있던 가스토를 가봤어요! 지난 일기에 썼던 사이제리아의 경험이 너무 만족스러웠거든요🥹 근데 가스토는 뭔가 또 갈 일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맛은 있었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사이제리야가 더 맘에 들어용.. 그리고 가스토에서 애인이랑 통화하다가 별안간 눈물 주륵주륵 흘렸어요 ^
오늘 등원 시키고 집 들어가기 싫어서 동네 카페 들어왔어요 남편이 회사 가기 전에 분리수거 좀 해놓고 가라고 톡 보내서 살짝 빡쳤는데ㅋㅋ 그건 이따 하고 일단 커피 한 잔 요즘 진짜 이 시간이 유일하게 숨통이 트여요 애 데리고 있을 땐 화장실도 마음 편히 못 가는데 근데 막상 혼자 있으니까 또 어린이집 잘 적응하고 있나 괜히 폰만 만지작거리게 되네요 간호사 할 때는 나이트 끝나고 이 정도 시간이면 그냥 기절했었는데 지금은 잠도 안 옴ㅠㅠ 육아맘들 다들 아침 이 시간 뭐하세요 저는 그냥 멍 때리다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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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오후에 일하려니 힘드네요🫠 파이팅👊🏻
한국어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3일까지 다녀올 예정이에요! 가와구치코를 알게 돼서 후지산 보러 다녀오 는데 여기 말고도 여행 가기 좋은 곳 있을까요?
2027.02.05~2027.02.09 내년에 나고야 여행을 갈려고 하는데 나고야를 가면 여기는 꼭 가야된다라는 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나고야 겨울 날씨도 궁금합니다. 기념품도 추천해주시면 좋겠어요
댓글 11개
수고 많으셨어요〜 카페 옮겨 다니는 거, 저도 하는데 두 번째 카페에서 시선 느껴지는 거 알겠어요ㅋ
ㅋㅋ눈치게임 진짜
알겠어요~ 그 시선 괴롭죠
고생하셨어요ㅠㅠ 마감 끝나고 컵밥 꿀맛이죠
ㅋㅋ 그쵸 컵밥이 진리
허리 ㅠㅠ 신상 제육 컵밥 괜찮음?
ㅇㅇ 가성비 ㄱㅊ
제육컵밥 신상 괜찮구나 메모
ㅇㅇ 가격 대비 양도 많음
수고했어~ 카페 옮겨 다니는 거 공감돼ㅋ 제육 컵밥 맛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