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今日は部署で特に何もなかったから定時退勤。
家に帰る途中でスーパー寄ったんだけど、また入浴剤コーナーでしばらく立ち止まってたねww
どうせ家で湯船ためたって旅館っぽい感じしないのは分かってるのに、つい手が伸びるんだよな
結局ミルク風呂とヒノキの香りの2つ買ってきた
会計して出ながらちょっと後悔した 全部合わせたら1万ウォン超えるのに、これ買う金でいっそユソンにもう一回行くほうがマシなんじゃないかって思ったし
でも平日は行く時間ないし、週末はまた人多いし
だから中途半端に入浴剤で妥協してる感じ。
みんな家のお風呂に何入れて入ってるのか気になる
그쵸 평일이 답인데 ㅠㅠ
유성 가서 한 번 푹 담그는 게 만원치 이상이긴 한데 그게 또 시간이 없죠 ㅋㅋ
그쵸 평일이 답인데 ㅠㅠ
공감돼ㅋ 결국 집에서는 온천 느낌 안 난다는 거 알면서도 사게 되더라~
저희 집은 배스솔트나 탄산 타블렛파예요〜피곤한 날에 엄청 잘 들어요
오 탄산 타블렛 한 번 써볼까요
우리 집은 엡솜솔트려나~ 피곤한 날은 가끔 유자 껍질 띄우면 좀 온천 기분 나고
료칸 느낌 안 나도 사두면 또 쓰게 되더라 ㅋㅋ
그러게요 ㅋㅋ 결국 또 풀어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