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가 모르는 아저씨한테 말 걸려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어
자연스러운가요
첨삭 부탁드립니다。。🙇 
6살 아이가 모르는 아저씨한테 말 걸려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어
자연스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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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歳の子供が知らないおっさんに声かけられてオドオドしてる
自然ですか
添削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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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한테 속아서 돈을 송금해 버렸어 자연스러워요..?
우리 애가 요즘 어린이집에서 뭘 자꾸 만들어 와요 색종이 구겨서 붙인 거 휴지심에 뭐 그린 거 이런 걸 등원 가방에서 매일 하나씩 꺼내는데 본인은 엄청 자랑스럽게 이거 엄마 준거야 하면서 내밈ㅋㅋ 문제는 이게 버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애 자면 몰래 치울까 하다가도 다음날 아침에 내 꽃 어딨어 하면 어떡하나 싶어서 결국 못 버림 거실 한쪽에 종이 뭉치가 계속 쌓이는 중 간호사 할 때는 물건 정리 하나는 칼같이 했는데 애 거는 손이 안 나가네요 사진만 찍어두고 버리면 된다는데 그게 참 말처럼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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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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