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6일 너무 재밌었다
다들 친절하고 덕분에 불편함이 없었다.
다음에 또 와야지
오사카 6일 너무 재밌었다
다들 친절하고 덕분에 불편함이 없었다.
다음에 또 와야지
大阪での6日間、すごく楽しかった
みんな親切で、おかげで不便がなかった。
また今度来なきゃな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3일차 두번째 일기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쇼지호수 가와구치호에서 차로 20분 걸려요 위치 https://maps.app.goo.gl/CZg4VMi2AzSnHuCc8 Lake Shōji · Fujikawaguchiko, Minamitsuru District, Yamanash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차 없으면 가기 힘든 그런 곳이에요 다른 호수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여긴 처음 들어봤어요 여기도 그새 구름이 꼈습니다 그래도 한 몇 분 기다리니까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건 오히려 구름이 있어 더 멋진 느낌? 여기는 좋은 점이 사람이 없어요 기껏해봤자 낚시하는 사람 5명 정도? 물소리 새소리 자연의 소리 밖에 안 들립니다 물도 깨끗해요 여기 좋아서 좀 더 오래 있었어요 갈 때 쯤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는 후지산 이제 후지산을 뒤로하고 나가노 스와로 갑니다 스와 북쪽으로 가니 깊숙한 산골짜기가 나옵니다 계곡이 깨끗해서 놀고 싶었네요 강원도 꼬부랑 산길 같아요 게다가 공사까지 있어 더 혼잡 고후 쪽으로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안녕하세요! 3/4일이 1일차였는데 이제야,,, 일기를 써보네요 저는 별송품 없이 출국했어요! 부모님도 처음부터 1년 다 있는다 생각하지 말고 일단 처음엔 놀다가 안 맞으면 돌아와라~ 하시기도 했고 생각해보니까 어차피 일본에서 다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큰 캐리어와 백팩 하나로 출국했습니다! 아. 저 수하물 3키로 초과했는데 언니인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를 암튼 예쁜 감사한 분이 봐주셨어요 ㅎ.. 돈 낼 생각으로 갔는데,, 첫끼는 라운지에서 해결했어요 제가 쓰는 카드가 라운지 무료 이용이 가능했기에 혜택은 최대한 써야겠는 ㅠ 사진에 저 하이볼들.. 마시고 싶었지만 ‘난 이제 외국인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해’ 하고 안 마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3:40분 비행기 타고 에어재팬인가 재팬에어인가 처음 타보는데 이게 일본의 대한항공 같은 항공사려나요..?(진짜 모름) 암튼 제가 타 본 비행기 중에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평소에 저가항공만 타거든용 ㅎㅎ,, 승무원분들 복장도 다양한 것도 좋았어요 상하의 길이며 통이며 디자인이며 다 다르시더라고요! 21:30 쉐하 도착….. 서울 1호선에 아래 수원방향이랑 인천방향으로 갈라지는 것
3번 가본 사람으로서 일정 짜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빡빡하게 짜면 진짜 발만 아프고 사진도 흐릿하게 나옴ㅋㅋ 제가 매번 쓰는 기본 틀 공유해요. 1. 1일차: 도착 + 도톤보리 공항에서 숙소 짐만 던지고 도톤보리로 직진. 첫날은 무리하지 말고 글리코상 사진 찍고, 길거리 음식으로 가볍게 풀기. 시차도 없고 비행 피로만 있어서 일찍 자는 게 다음날 컨디션에 차이 큼. 2. 2일차: USJ 하루 통째로 USJ는 절대 반나절로 안 됨. 오픈런해서 닫을 때까지 있는다고 생각해야 인기 어트랙션 다 탐. 저는 보통 이 날 저녁은 숙소 근처에서 라멘 정도로 마무리. 3. 3일차: 교토 당일치기 오사카 베이스 두고 교토 다녀오는 게 가성비 최고예요. 짐 안 옮겨서 좋고, 숙소 한 번 잡으면 끝. 나라까지 욕심내면 진짜 빡셈... 교토 하루는 청수사·기온 라인 하나만 잡고 천천히 도는 걸 추천. 4. 4일차: 쇼핑 + 공항 돈키·드럭스토어·기념품은 무조건 마지막 날. 캐리어 무게도 그렇고, 첫날에 쇼핑부터 하면 들고 다니는 거 지옥임ㅋㅋ 신사이바시 한 바퀴 돌고 공항 가는 동선이 제일 깔끔해요. 팁 몇 개: - 동선은 지역별로 묶기. 오전엔 미나미, 오후엔 키타 이런
덴샤타고 쭈욱 하라주쿠까지 가서 치이카와 랜드에 왔어요! 며칠 후에 비 소식도 있어서 우산 사야 하는데 치이카와로 사고 싶었거든용 ㅎㅎ 지갑도 사야 했는데 디자인도 가격도 썩 맘에 들진 않아서 패스했습미다… 티셔츠 솔직히 맘에 들었는데 입고 다니기 에바인가 싶어서 안 샀어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는 이치란에 갔습니다! 여행 때도 안 먹어 봐서 처음이었는데 꽤 만족스러웠어요😋 안내해주시는 분들 보면서 한국분이신지 일본분이신지 구분이 안 돼서 워홀로 오신 분일까.. 하고 혼자 추리하고… 근데 또 너무 쳐다보면 좀 그러니까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그랬어요 ㅋㅌㅋㅋㅋㅋ큐ㅠㅠㅠ 집 돌아왔구요! 치이카와 랜드 가서 사온 건데 치이카와 보신 분들만 아실 얘기 잠깐만 할게요🥹 MAY는 제 두번째 이름 같은 건데 Y를 토벌하는 도구로 바꾸고 아래 치이카와가 열심히 토벌해줘서 위에 하치와레는 평화롭게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아침에 연동한 아마존에서 이걸 발견했는데 너무 너무 사고 싶은 거 있죠ㅠ!!! 하지만 2-3개월 후 이사 계획이 있어서 이사하고 사는걸루..🥲 이사할 땐 다 짐이니까용.. 여기까지 5일차였습니다! 끝까지 봐주셨다면 봐주셔서 정말 감
7월말부터 시간나는데 1주~4주 시간 관계 없이 어느 동네가 좋을까요? 도쿄 오사카 교토 나라 여행 경험 뿐인데 목적은 이직 도전 전 일본 생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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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어린이들이 배우는 교육용 책이나 동화 같은거 보면 차근차근 잘 배울 수 있다는데 독학으로는 이렇게 공부 하면 어려울까요?
일본에도 다이소가 있긴 한데, 역시 한국 다이소는 디자인이 더 예뻐요!!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한국에 못 가니까 친구한테 다 사다 달라고 부탁했음😂🛍️ミアン 울 딸을 위해 뽀로로 용품 잘 부탁해~~ㅎㅎ
너무 맛있어요!! 한국에 오시면 방어회 꼭 드세요~
댓글 3개
다행이에요! 또 와 주세요☺️
오사카 6일이라니 좋겠다, 타코야키 먹었어?
먹었어! 엄청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