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카페 문화가 좋아서, 워홀을 가게 되면 카페에서 일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일본의 카페 알바와는 응대하는 느낌이나 바쁜 정도가 다른가 해서 궁금했어요. 경험 있는 분이 있다면, 대략적으로라도 들어보고 싶어요.
한국에서 일하기
한국어를 잘 못하지만 한국에 살면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카페에서 일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일본어 학원에서 일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자 문제 등도 있을 것 같지만, 급여 등을 포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댓글 4개
한국 카페 알바는 손님 회전 빠르고 주문도 빨라서 정신없을 때 많아요ㅋㅋ 분위기는 가게마다 진짜 천차만별이라 골라가는 재미 있어요
카페거리는 잘모르겠지만 보통 점심시간대가 엄청 붐비는 느낌이에요 그외에는 여유있는 느낌이었던거같아요
카페 여러곳에서도 일도 해보고 운영도 했던 사장인데요 다른분 말씀대로 한국 카페 안에서도 너무 달라요. 스페셜티 카페 특히 개인카페는 분위기가 조금 무겁고 접객 스타일이 일본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그외에는 좀 자유분방한 느낌에 가까운 것 같아요
일본과는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