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테이
https://tabelog.com/kr/kanagawa/A1401/A140102/14001650/
리바테이
https://tabelog.com/kr/kanagawa/A1401/A140102/14001650/
リバテイ
https://tabelog.com/kr/kanagawa/A1401/A140102/14001650/
이 글이 올라온 커뮤니티
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비슷한 글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안녕하세요 2024년 여름 도쿄여행 2편입니다 츠키지 시장 호르몬동 키츠네야 아침으로 백종원 대표님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드신 호르몬동을 먹었습니다 호텔이랑 츠키지 시장이랑 가까워서 걸어갔어요 위치는 여기에요 https://maps.app.goo.gl/PJshfCNyjk11Cwgy5 Kitsuneya · Chuo City, Tokyo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처음엔 줄이 없어서 뭐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많이 서 있었습니다 오전 10시 이전인데 이리 많습니다 호르몬동은 900엔이에요 큰 솥 안에서 호르몬동 국물을 끓인 후 밥에 뿌려주십니다 위에 하얀 계란은 친구 꺼 아래는 제 밥입니다 저는 날달걀로 했어요 믿고 먹어도 될 맛입니다 최고👍 마지막에 국물 때문에 밥이 흐트러져 숟가락 마려웠어요ㅋㅋ 밥 먹고 산 치바현 토마토 유바리 메론도 있어요 달고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800엔이었어요 츠키지 혼간지 겉모습과 다르게 절이라고합니다 오차노미즈역 스즈메의 문단속 츠키지역에서 도쿄 지하철 패스 뽑기
5/10 일 끝나구 야키니꾸 먹으러 왔어요💗 맨날 마트가서 고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곧 야키니쿠 갈 거니까 그때 제대로 먹자,, 하고 넘겼었는데🥹 진짜 대박 많이 먹었어요. 레몬사와 무제한도 550엔인가?에 추가할 수 있었는데 이미 한참 먹다가 알아버려서 다음엔 꼭 추가하기로,,🥲 집 가려고 나와서 역으로 가다가 돈키호테 함 들러봤어요! 귀칼... 제 귀칼 최애는 한국에서도 항상 품절이었는데 한국이나 일본이나 인기있는 캐릭터는 비슷한 것 같아요 커플템/우정템으로 맞추기 좋아보여서 찍은 키티 키링🐱 5/11 지난 일기에 쉐어하우스 퇴거 통보 했다고 했었는데요! 주인 아주머니가 같이 저녁 먹자고 하셔서 근처 이자카야에 왔어요🍻 (아주머니가 찍으신 사진엔 저까지 같이 나오게 찍으셨어요ㅠㅠ🥹) 갔는데 진짜 완----전 너~~~무 너무 찐 로컬인 거예요... 너무 조앗슴,,ㅠ 저희 테이블 말고는 혼자 오신 중년 남성분 한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오타니랑 같이 일하셨었다고 일 때문에 한국에 잠깐 머무셨던 분이라고 사장님이 알려주시더라고요..?! 제대로 알아들은 건지는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 암튼 그러다가 가게 안의 모든 사람이 다같
안녕하세요 이게 2-2로 먼저 썼어야 했는데 실수로 3-1 3-2를 먼저 버렸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아키하바라 택시를 타고 아키하바라에 도착했습니다 GO택시 어플에서 500엔 쿠폰을 받아 탔습니다 📍회원가입 시 500엔 쿠폰 증정 (제가 회원가입 했을 때 기준, 변경 가능) 아키하바라에 오니까 오타쿠 느낌?이 난다 해야할까요ㅋㅋㅋ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일본다운 동네? 더워져서 빅카메라에 들어갔습니다 애플 LG ASUS 여러 브랜드의 컴퓨터가 있네요 애플 같은 경우는 여기가 싼 것 같아요 아무래도 환율의 영향? 샤오미부터 갤럭시 S24까지 제 폰과 똑같아 반가웠습니다 구글에서도 폰 만드는건 처음 알았어요 여기까지 통신사 코너였고 더 위로 올라가니 드라이기 면도기 TV 카메라 다 있었어요 TV는 삼성 LG하고 소니 위주였습니다 소니 TV도 은근 괜찮았어요 근데 빅카메라가 전자제품만 파는게 아니라 화장품 과자 음료수 다 파는 잡화점이더라구요 빅카메라길래 전자제품만 있는줄 알았더니ㅋㅋ 그리고 다른 건물로 갔어요 여긴 애니 관련된게 많았어요 최애의 아이부터 치이카와까지 치이카와는 멧챠 카와이하네요 아사쿠사, 스카이트리(외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뭔가 전부터 내가 만약 서울을 놀러온다면 어디를 여행할까 종종 생각해본적이 많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저는 놀러다니면서 예쁜거 맛있는 거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저장해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코스 첫번째는 홍대 - 연남 - 연희 - 합정 홍대 메인은 솔직히 볼게 없지만 홍대 뒤쪽구경은 재미있어요 뒤쪽에 그동네떡볶이란 곳이 있는데 거기 떡볶이랑 튀김 맛있어요 미대학원가 애들이 많이 가는 맛집. 연남 연희는 나름 평일이면 사람도 없고 (연남은 많을수도)예쁘고 맛있는 카페가 많아서 좋아요 연남 카페 중에 코코로카라 추천드립니다.. 망고컵케익이 정말 맛있어요 빈티지샵 구경도 하고 밥집도 많아서 밥 먹다가 합정쪽으로 걸어가서 저녁노을 질때 양화대교 건너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또 돌아와선 유흥거리에서 술을 먹어도 좋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추천하는 건 을지로인데요 을지로는 낡아서 빈티지한 곳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올디스타코에서 타코 사고 청계천에서 먹으면 낭만충전 됩니다.. 주변에 바도 꽤 있어서 청계천 보면서 칵테일 먹는 것도 좋아요 아니면 이차로 야장술집 가기 을지로 - 종로 꽤 가까워서 주변 다 돌아다니기 또 오는김에 엽떡 한번쯤 먹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첫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되었는데,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 어디를 들러야 하고, 집은 뭐가 있는지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오사카 여행을 혼자 가게 됐는데, 2박 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라 어디에 들르면 좋을지, 또 집은 어디에 있는지 등 모든 추천 부탁드립니다!!
나: 그럼 뭐라 불러? 아저씨는 너무 정 없잖아. 친구: 그래도 친아버지도 아니고 아버지는 좀... 이상하잖아? 나: 아버지 뻘이니까 아버지지. 너는 친구 아버지에게도 아저씨라고 불러? 친구: 응.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나: 와... 정 없다... 친구: 정이 없는게 아니라 선이 있는거지.
관악산 꼭 가보세요! 이번주는 도봉산, 관악산 단풍이 절정이에요! SEOUL ALPINE CLUB
일본에 잠시 귀국했다가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그때마다 고민되는 게 하나 있어…🤔💭 한국에 재입국할 때 입국 심사는 외국인 줄이랑 한국인 줄 중 어디에 서는 게 맞을까요?? 일본은 일본인·재류카드 소지자로 나뉘어 있기도 한데, 한국은 다른가…? 한국 외국인등록증이 있어도 매번 어디에 서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그 엄청 긴 외국인 줄에 서고 있어요ㅎ 어제는 고민 끝에 입국 카드까지 손으로 작성해 버렸어요(ㅎ)여행객도 아닌데ㅎㅎㅎ 한국에 사는 외국인 여러분!!잠시 귀국했다가 한국에 돌아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꼭 알려주세요~!!🙏🏻🤍
댓글 8개
맛있어보이네요!!
도쿄갈때마다 저기가려고 요코하마 찍습니다
우와, 이건 가고 싶은 곳이다
꼭!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먹어본 야키토리중에 1등 예약은 필수
타베로그 페이지까지 저장했어요, 다음에 고향에 내려갈 때 들를게요
도쿄에 가면 이 식당때문에 항상 요코하마에 들립니다 :)
야키토리, 한국 와서는 안 먹었네아
저 가게는 꼭 가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