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활할 때 ES 50장 넘게 쓴 거 같은데 다시 보면 다 비슷한 말 돌려쓴 거였음ㅋㅋ
그래도 졸업 전에 내정 받아서 비자도 무리 없이 바꿨고
지금 회사 2년차 되니까 그 때 왜 그렇게 떨었나 싶음
유학 준비하는 분들도 너무 미리 겁먹지 말기
就活のときES50枚以上書いた気がするけど、今見返すとどれも似たようなこと言い回して書いてただけだったww
それでも卒業前に内定もらって、ビザも問題なく切り替えられたし
今の会社で2年目になったら、あの時なんであんなに緊張してたんだろって思う
留学準備してる人たちもあんまり前もって怖がりすぎないでね
ㅋㅋ 50장이라 좀 부풀려 말한 듯 실제론 30장쯤? 그래도 많긴 많음
ES 50장ㅋㅋ 진짜 다 비슷한 말 돌려쓰는 거 공감되네요 저도 미리 겁먹는 중인데 좀 마음 놓이네요
ES 50장 진짜 공감되네요ㅋㅋ 저도 면접 떨었던 거 생각하면 지금은 별거 아니었는데 싶어요
ES 50장ㅋㅋ 진짜 다 비슷한 말 돌려쓰는 거 공감되네요 저도 미리 겁먹는 중인데 좀 마음 놓이네요
ㅇㅈㅇㅈ 진짜 떨 시기 지나면 별거 아님ㅋㅋ 화이팅
ES 진짜 똑같은 말 돌려쓰게 되더라구요ㅋㅋ 화이팅이에요
저는 입학도 전인데 벌써 겁먹는 중ㅋㅋ
ㅋㅋ 저는 아직 어학교생인데 벌써 겁먹는 중이에요
ES 50장 진짜 공감되네요ㅋㅋ 저도 면접 떨었던 거 생각하면 지금은 별거 아니었는데 싶어요
맞아요 ㅋㅋ 지나고 보면 다 별거 아니었음
ㅋㅋ 저도 지금 연구생인데 미리부터 너무 떨고 있는 듯요
ㅋㅋ 2년차 보니까 든든하네요 화이팅 됩니다
ES 50장ㄷㄷ 저는 N2부터 빨리 따야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