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귀찮아서 현실도피로 서울행 항공권만 계속 보고 있어
왠지 갑자기 홍대 근처의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카페가 그리워졌어
전에 갔던 조용한 2층 가게에서 또 느긋하게 있고 싶다…
다음엔 언제 갈 수 있으려나…
仕事だるすぎて現実逃避にソウル行きの航空券ばっか眺めてる
なんか急に弘大あたりの落ち着けるカフェ恋しくなってきた
前に行った静かな2階の店またゆっくりしたいなぁ
次いつ行ける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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