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추워지기전 마지막 물냉면 먹어봤네요
반찬으로 육회가 나왔어요
일본분들도 육회 좋아하시나요?
더 추워지기전 마지막 물냉면 먹어봤네요
반찬으로 육회가 나왔어요
일본분들도 육회 좋아하시나요?
もっと寒くなる前に、最後の水冷麺を食べてみましたね
おかずにユッケが出てきました
日本の方もユッケはお好き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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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만 시켰을 뿐인데 반찬가지수가많죠? 마지막 사진은 양념게장 이랍니다 일본분들은 간장게장을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 양념게장은 어떠세요? :)
이건 뭘까요?
오늘은 점심 급식으로 햄버거, 크루아상, 말차 푸딩이 나왔습니다! 꽤 괜찮았어요. 먹다 뱉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한국은 내일부터 추석이잖아요! 가장 먹고픈 추석 음식은 뭔가요?? 전 육전이 너무 먹고 싶어요~ 일본에서 보내는 첫 추석이라서 더 먹고싶고, 가족도 더더 보고싶어지고 그르네요
일본 료칸 얘기만 자꾸 쓰는 거 같아서 ㅋㅋ 지난 주말엔 멀리 안 가고 그냥 가족이랑 유성 다녀왔음 집에서 차로 금방이라 큰맘 안 먹어도 슬슬 갈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듯 탕 자체는 뭐 화려한 건 없는데 물이 좀 미끌미끌해서 나름 좋아함 오랜만에 갔더니 안쪽 시설이 좀 바뀐 데도 있더라구요 나오는 길에 근처서 두부 백반 한 그릇 먹고 들어왔는데 솔직히 그게 더 기억에 남음 ㅋㅋ 근데 또 탕에 몸 담그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일본 일정 머릿속으로 짜고 있는 게 좀 웃기더라
사천 소스 가라아게🍗 맛있었어요.
회사 근처에 국밥집이 너무 많아서 일주일에 세 번은 가는 듯 오늘은 수육백반 시켰는데 부추 듬뿍 올리니까 진짜 행복함 근데 동기는 또 국밥이냐고 질색하더라ㅋㅋ 다른 거 먹자는데 막상 점심시간 되면 발길이 거기로 감.. 내일은 밀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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