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숙소는 나하, 상대방 집은 도미구스쿠예요!
오키나와 크리스마스에 데이트 할 예정인데
저녁에 국제거리 이자카야 가기 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또 일루미네이션으로 유명한 곳이 있을까요?
제 숙소는 나하, 상대방 집은 도미구스쿠예요!
오키나와 크리스마스에 데이트 할 예정인데
저녁에 국제거리 이자카야 가기 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또 일루미네이션으로 유명한 곳이 있을까요?
私の宿泊先は那覇で、相手の家は豊見城です!
沖縄でクリスマスにデートする予定なんですが
夜に国際通りの居酒屋に行く前に、何をしたらいいでしょうか?,
あと、イルミネーションで有名な場所はありますか?
비슷한 글
오키나와현 다녀왔어ー! 호텔에서 바라본 풍경 최고!!! 호텔 리조넥스 나고 📍https://maps.app.goo.gl/pnhG325LhzTo8esNA?g_st=ic 그리고 그토록 가고 싶었던 추라우미 수족관에 다녀왔어ー! 넓었어! 사이다도 마셨어! 📍https://maps.app.goo.gl/5LDYJihJXLQWWRCF8?g_st=ic 국제거리에서 쇼핑 잔뜩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고래상어? 무늬의 귀여운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어🦈 📍https://maps.app.goo.gl/F4a21k8JbxsmqnPC9?g_st=ic
올해 2월 초에 노코노시마에 다녀왔습니다. 후쿠오카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일본 도시 중 하나인데, 생각보다 노코노시마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노코노시마 공식 페이지 https://nokonoshima.com/ 노코노시마에는 노코노시마 아일랜드 파크라는 넓은 정원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다양한 꽃이 반겨주는 아름다운 정원이고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해서 주변 바다와 후쿠오카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유채꽃[菜の花]과 가와즈 벚꽃[河津桜]이 피어 있었습니다. 바다에 보이는 선은 우미노나카미치[海ノ中道]와 시카노섬[志賀島]을 잇는 도로입니다.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다고 하니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봄 (3~4월)유채꽃 , 벚꽃 🌸초여름 (5~6월)수레국화, 양귀비여름 (7~8월)해바라기 🌻가을 (9~11월)코스모스 🌸겨울 (12~2월)수선화 공원 내부에 위치한 작은 동물원에는 토끼와 염소도 있었고 직접 먹이를 줄 수도 있습니다. 가는 방법 ① 메이노하마 선착장[姪浜渡船場] 가는 법 🚌 무로미역에서 9번 버스 탑승 🚌 텐진 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300 · 301 · 302번
안녕하세요 이제 5일차네요 드디어 가마쿠라에 가는 날입니다 이 날은 가마쿠라에 요코하마까지 더해서 갔다왔어요 간단히 전에 후지산 근처에서 산 야마나시현 복숭아를 먹고 나갔습니다 하나에 400엔인데 맛은 썩? 신바시~후지사와 860엔 여러 루트가 있는데 맨 처음 목적지를 에노시마로 갈거고 시작점에서 에노덴을 타고자 하여 후지사와역으로 갔습니다 시간은 50분도 안 걸려요 그러고 후지사와역 도착했는데 에노덴 타는 곳은 따로 있어서 육교?를 통해 걸어갔어요 에노덴 매표소 저는 에노덴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800엔) 4번 이상 타실거면 패스가 나아요 출발!! 다니면서 봤는데 가마쿠라 진짜 예쁘네요 에노덴도 일본 느낌 나서 좋아요 아까 에노시마를 제일 먼저 간다했는데 너무 아침이라 시라스동 가게가 문도 안 열었고 사람 많아지기 전에 가마쿠라코코마에역을 먼저 갔습니다 가마쿠라코코마에역 영상은 있는데 여기에는 못 올리게 되었네요ㅠ 오타루 갈 때 바다처럼 날씨도 좋고 예뻐요 근데 오타루는 설국 느낌 여기는 청량한 느낌 드디어 봤습니다...!! 아침치고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진짜 구름 한 점 없네요 에노덴 지나가는 것도 찍었는데 저는 이거
원룸은 초기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서 조금 부담스러워서 쉐어하우스를 선택했는데 아무래도 나고야는 매물도 다른 도시보다 적기도 하고 생각보다 여성전용 쉐어하우스가 많아서 조금 초초합니다 ㅠㅠ (저는 남자에요!!) 저는 보통 히츠지 부동산에서 검색하는데, 다른 좋은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lep.co.jp/kinshicho#feature 스즈모리야라는 캡슐 호텔을 추천해요 저렴하고 샤워실도 있으며, 옥상에 바도 있으니 도쿄 여행 때는 꼭 이용해 보세요!
친구가 일본 테마파크 하나 껴서 가고 싶은데 어디가 좋냐고 물어봐서 아는 만큼 풀어봄 도쿄 기준이면 결국 디즈니 두 개로 갈리는데 랜드는 신데렐라성이랑 판타지랜드 그 클래식한 감성이고 씨는 성인들이 더 좋아하는 분위기임 물 어트랙션에 야경이 진짜라서 커플이나 어른들끼리 가면 씨가 낫다는 사람 많음 둘 다 마이하마역에서 내리는데 여기가 케이요선이라 도쿄역에서 한 번에 가긴 함 오사카면 USJ인데 여긴 슈퍼닌텐도월드랑 해리포터 존이 인기라 사람 몰리면 정리권 없으면 못 들어감 입장했다고 바로 되는 게 아니라 그 에어리어 확약권을 따로 받아야 되더라 오픈런 하거나 앱으로 미리 잡는 게 마음 편함 좀 색다른 거 찾으면 후지큐 하이랜드도 있음 야마나시 쪽인데 롤러코스터 타면서 후지산 뷰 나오는 게 여기 시그니처 다카비샤였나 각도 진짜 세다고 들었음 나는 무서워서 못 탈 듯ㅋㅋ 애들 데리고 가는 거면 나고야 근처 지브리파크 미야자키 감독 그 지브리 세계관 구현해놓은 덴데 예약제라 그냥 못 감 표 푸는 날 맞춰서 잡아야 됨 디즈니 쪽은 만약 이틀 붙여서 놀 거면 오피셜 호텔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미라코스타나 앰버서더 같은 데가 셔틀이나 특전 있어서 아침에 줄 서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