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5일차네요
드디어 가마쿠라에 가는 날입니다
이 날은 가마쿠라에
요코하마까지 더해서 갔다왔어요
간단히 전에
후지산 근처에서 산
야마나시현 복숭아를 먹고 나갔습니다
하나에 400엔인데
맛은 썩?
신바시~후지사와
860엔
여러 루트가 있는데
맨 처음 목적지를 에노시마로 갈거고
시작점에서 에노덴을 타고자 하여
후지사와역으로 갔습니다
시간은 50분도 안 걸려요
그러고 후지사와역 도착했는데
에노덴 타는 곳은 따로 있어서
육교?를 통해 걸어갔어요
에노덴 매표소
저는 에노덴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800엔)
4번 이상 타실거면 패스가 나아요
출발!!
다니면서 봤는데
가마쿠라 진짜 예쁘네요
에노덴도 일본 느낌 나서 좋아요
아까 에노시마를 제일 먼저 간다했는데
너무 아침이라
시라스동 가게가 문도 안 열었고
사람 많아지기 전에
가마쿠라코코마에역을 먼저 갔습니다
가마쿠라코코마에역
영상은 있는데
여기에는 못 올리게 되었네요ㅠ
오타루 갈 때 바다처럼
날씨도 좋고 예뻐요
근데 오타루는 설국 느낌
여기는 청량한 느낌
드디어 봤습니다...!!
아침치고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진짜 구름 한 점 없네요
에노덴 지나가는 것도 찍었는데
저는 이거 너무 가까이서 찍어서
다음 열차 들어오기를 기다렸는데
어떤 사람이 거기 전세를 냈는지
지나가는 열차 바로 앞에서
포즈 취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갈 길도 멀고
그냥 다시 거꾸로 에노시마로 향했습니다
파란 하늘과 바다의 조합이 진짜 굿
들어오는 에노덴
SNS에서 보고 가면
실망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가마쿠라는 기대이상이네요ㅎㅎ
에노시마
사무엘 코깅정원, 에노시마 신사, 시라스동
에노시마역 도착
에노시마 가는 길
저희는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어요
헬로 사이클링 회원가입을 했더니
130엔 쿠폰을 주더라구요
도착!!
날씨가 더워
자전거 타며 바람맞아도 덥네요
여기에도 시라스동 가게가 많은데
저는 바다보면서 먹고싶어 위로 올라갔어요
더운 날씨에 계단은 무리라
360엔 주고 에스컬레이터를 탔습니다
야사카신사 왼편에 바로 있어요
📍가는 거리별로 요금 상이
에노시마 시 캔들이랑도 세트로 묶어서 판매
에노시마 신사
신사 관련 용품들을 팔고 있네요
그러고 2번째 에스컬레이터 타고
사무엘 코깅정원까지 갔어요
정원은 오는 길에 들렀습니다
시라스동 먹으러 출발
푸릇푸릇?한 산을 거쳐서
시라스동 가게 도착
가게 이름은 우오미테이에요
위치
https://maps.app.goo.gl/t8SdUea6dK62GfL86
Enoshima Uomi-tei · Fujisawa, Kanagawa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생시라스동 정식(1250엔)
익힌것도 있는데
생시라스가 먹고싶어 이걸로 했어요
정식말고도 단품으로 가능합니다
간장하고 고춧가루(시치미)를 주시는데
그거 넣어서 먹는게 더 맛있어요
이렇게 찍으니
여름휴가 온 것 같네요
후지산도 기대해봤지만 음...
내려가는 길
날씨땜에
다시 올라가기 힘들었어요ㅋㅋ
다리 쭉 따라가면
이와야동굴인데
굳이? 가진 않았어요
한참을 걸어서 간
사무엘 코깅정원
유료로 알고 있었는데
무료로 입장했네요
계속 무료로 하진 않는것 같아요
에노시마에서 본
가마쿠라
에노시마 꽤 높네요
열대지방의 모습
야자수 있으면 뭔가
이국적인 느낌나고 좋아요
충청남도 보령이랑 후지사와랑
자매결연도시인가봐요
구경 마치고
에노시마 입구에서
자전거 정류소를 찾아서 타고
다시 육지로 나갑니다
에노시마 너무 좋았어요
그래도 여름보단 가을?정도 추천해요
많이 걸을텐데 시원한게 낫죠
시라스동도 꼭 먹어보세요
만약 더울 때 간다면
중간에 아이스크림 팔긴 해요
대신에 1분이면 녹아 흐를겁니다ㅋㅋ
이 날은
요코하마하고
도쿄 시부야 스카이 야외간 것도 있고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에노시마 나간건 다음에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4개
생시라스덮밥 좋네요~, 저도 귀성하는 김에 가고 싶어졌어요
저도 다시 가고싶네요 좀 덥겠지만ㅋㅋ
복숭아 400엔인데 맛 별로면 좀 억울하겠다ㅋㅋㅋ
일반 마트꺼는 맛있는데 저건 좀 억울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