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준비가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 전형·시험·일정·비용의 큰 그림
일본 대학에 가는 한국 학생의 기본 트랙은 입니다. 일본인 수험생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유학생끼리 선발되며, 대학·학부마다 요구하는 시험과 서류가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어느 대학에나 공통되는 큰 그림만 다룹니다 — 실제 지원 조건은 반드시 지원 연도의 으로 확인하세요.
연 2회(6월·11월), 한국에서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외에 종합과목·수학·이과 과목이 있고, 어떤 과목 조합이 필요한지는 지원 학부가 정합니다. 대학에 따라 "몇 년도 몇 월 회차까지 인정"이라는 제한이 있어서, 지원 1년 전 회차부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연 2회(7월·12월). 대학에 따라 대신 인정되지만, "N1만 가능"처럼 조건이 붙는 학부도 있습니다.
영어 성적을 요구하는 학부가 많습니다. 시험기관에서 대학으로 직송해야만 인정하는 경우가 있어, 발급·도착까지 몇 주를 잡아야 합니다.
대학이 그 해의 공식 규정집인 을 냅니다. 매년 바뀌므로 작년 요강으로 준비하면 안 됩니다.
웹 입력, 납부, 서류 우송의 마감이 각각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는 (도착 기준)인지 (발송 기준)인지 확인하세요.
서류로 1차를 거른 뒤 2차로 ·면접을 보는 대학이 많습니다. 이면 일본 방문 일정과 비용도 계획에 넣어야 합니다.
합격 후 기한 안에 을 내야 자리가 확정됩니다. 이후 납부와 서류 원본 제출이 이어집니다.
대학이 (COE)를 대리 신청해 주면, 그것으로 를 받아 입국합니다. 자의 잔고증명서 등 재정 서류가 여기서 쓰입니다.
① 할 때 (학부를 여러 개 쓰면 그 수만큼), ② 합격 후 , ③ 입학 후 매년 — 사립대는 등이 더 붙는 경우가 많아 '초년도 납입금 합계'로 비교하는 게 정확합니다. 은 사립보다 학비가 낮은 편입니다. 은 학습장려비, 대학 자체 감면, 민간 재단 등 종류가 많고 신청 시기가 입학 전인 것도 있으니 요강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대학 안에서도 학부마다 시험 조합·일정·면접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학부를 정하지 않으면 무엇을 준비할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과목, 인정 여부, 영어 시험 종류와 인정 회차를 확인합니다.
웹 , , 서류 도착, (합격 후) 원본 제출까지 마감이 여러 개입니다. 하나라도 놓치면 접수되지 않습니다.
·처럼 준비에 며칠 걸리는 서류부터 먼저 착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