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회사에 지원할 때 한국식 이력서를 일본어로 옮기기만 하면 어긋나는 부분이 생깁니다. 일본에는 정부가 내놓은 이력서 양식례가 있고, 연호 표기나 「以上」으로 끝맺는 법처럼 칸마다 관행이 있습니다. 면접에서 회사가 물으면 안 되는 질문도 정부가 구체적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이 글은 후생노동성·헬로워크·JASSO 자료를 바탕으로 서류 작성과 면접 준비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1. 먼저 결론 — 일본 지원 서류 3종
履歴書(리레키쇼, 이력서)
- 역할
- 인적 사항·학력·경력·자격과 지망 동기를 정해진 양식에 적는 기본 서류
- 언제 내나
- 신졸·경력 모두
職務経歴書(쇼쿠무케이레키쇼, 직무경력서)
- 역할
- 이력서에 다 못 쓴 업무 내용과 성과를 A4 1~2장, 자유 양식으로
- 언제 내나
- 주로 경력 채용
エントリーシート(엔트리시트, ES)
- 역할
- 회사가 정한 질문에 답하는 지원서. 지망 동기·자기PR·학생 시절 힘을 쏟은 일
- 언제 내나
- 주로 신졸 채용
| 서류 | 역할 | 언제 내나 |
|---|---|---|
| 履歴書(리레키쇼, 이력서) | 인적 사항·학력·경력·자격과 지망 동기를 정해진 양식에 적는 기본 서류 | 신졸·경력 모두 |
| 職務経歴書(쇼쿠무케이레키쇼, 직무경력서) | 이력서에 다 못 쓴 업무 내용과 성과를 A4 1~2장, 자유 양식으로 | 주로 경력 채용 |
| エントリーシート(엔트리시트, ES) | 회사가 정한 질문에 답하는 지원서. 지망 동기·자기PR·학생 시절 힘을 쏟은 일 | 주로 신졸 채용 |
헬로워크 「応募書類の作り方」「職務経歴書の作り方」, JASSO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 p.12·47을 바탕으로 정리. 어떤 서류를 낼지는 모집 요강이 정합니다.
JASSO 가이드는 이력서에는 기본 정보가, ES에는 자기PR과 지망 동기가 담기고, 회사가 이 서류로 서류 전형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ES와 이력서에 쓴 내용은 그대로 면접 질문의 재료가 됩니다.
2. 한국 이력서와 다른 점
양식
- 한국
- 회사 양식이 없으면 자유. 자기소개서는 별도 서류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정부 양식례가 있다. 지망 동기·특기·어필 포인트 칸이 이력서 안에 있다
사진
- 한국
- 회사 양식에 따름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사진 칸이 있다. 「붙일 필요가 있는 경우」에
나이
- 한국
- —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생년월일과 만 나이를 적는 칸이 있다
성별
- 한국
- —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임의 기재. 비워 둬도 된다
가족
- 한국
-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은 직무와 무관한 가족의 학력·직업·재산을 요구하면 과태료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양식례에 가족·배우자 칸이 없다. 가족에 관한 질문은 부적절한 질문
학력 순서
- 한국
- 고용24는 최종 학력부터 쓰라고 안내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오래된 순서. 헬로워크 기재례는 고등학교 입학부터
연도 표기
- 한국
- 서기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일본 연호(令和 등)나 서기 중 하나로 통일
끝맺음
- 한국
- —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학력·직력 칸 마지막 줄 오른쪽에 「以上」
| 항목 | 한국 | 일본 (후생노동성 양식례 기준) |
|---|---|---|
| 양식 | 회사 양식이 없으면 자유. 자기소개서는 별도 서류 | 정부 양식례가 있다. 지망 동기·특기·어필 포인트 칸이 이력서 안에 있다 |
| 사진 | 회사 양식에 따름 | 사진 칸이 있다. 「붙일 필요가 있는 경우」에 |
| 나이 | — | 생년월일과 만 나이를 적는 칸이 있다 |
| 성별 | — | 임의 기재. 비워 둬도 된다 |
| 가족 |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은 직무와 무관한 가족의 학력·직업·재산을 요구하면 과태료 | 양식례에 가족·배우자 칸이 없다. 가족에 관한 질문은 부적절한 질문 |
| 학력 순서 | 고용24는 최종 학력부터 쓰라고 안내 | 오래된 순서. 헬로워크 기재례는 고등학교 입학부터 |
| 연도 표기 | 서기 | 일본 연호(令和 등)나 서기 중 하나로 통일 |
| 끝맺음 | — | 학력·직력 칸 마지막 줄 오른쪽에 「以上」 |
후생노동성 「履歴書様式例」(2021년)·헬로워크 「応募書類の作り方」, 고용노동부 고용24 이력서 작성 가이드,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제4조의3을 바탕으로 정리.
한국과 다른 포인트
일본은 「사진 칸 있음」, 대신 성별은 임의·가족 칸은 없음
»출처 — 후생노동성 새 이력서 양식례 작성에 대해(PDF)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국가법령정보센터) / 고용24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가이드
3. 履歴書 쓰는법 — 칸별 정리
일본규격협회가 2020년 7월 JIS 규격 해설에서 이력서 양식례를 빼자, 후생노동성이 새 양식례를 만들어 2021년 4월에 내놓았습니다. 바뀐 점은 두 가지입니다.
후생노동성 이력서 양식례(2021년)에서 바뀐 점
성별 칸
임의 기재
「記載は任意です。未記載とすることも可能です。」 남·여 선택이 아니라 자유 기재
없앤 칸 4개
통근 시간·부양가족 수·배우자·배우자 부양 의무
지원자의 사생활에 가까운 정보라는 이유
후생노동성은 신졸 이외의 지원자에게 이 양식례를 쓰도록 권하고, 대학 등 신졸 예정자용으로는 별도의 참고례(자신 있는 과목·연구 과제, 동아리·스포츠 활동 등의 칸이 있음)를 내놓았습니다. 양식례는 PDF·Excel(A4·A3)로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이 우선입니다.
날짜(年 月 日現在)
- 쓰는 법
- 쓴 날이 아니라 제출일(우편은 부친 날, 지참은 가져간 날)
- 주의
- 연호와 서기 중 하나로 통일
氏名・ふりがな
- 쓰는 법
- 「ふりがな」면 히라가나, 「フリガナ」면 가타카나로 읽는 법
- 주의
- 한국 이름은 가타카나 읽기를 정해 두고 모든 서류에서 같게
生年月日(満 歳)
- 쓰는 법
- 생년월일과 만 나이
- 주의
- —
性別
- 쓰는 법
- 임의. 쓰지 않아도 된다
- 주의
- 후생노동성은 성별 칸 내용이나 미기재로 합격을 정하지 말라고 기업에 요청
現住所・連絡先
- 쓰는 법
- 현주소와 전화. 연락처 칸은 현주소 외 연락을 원할 때만
- 주의
- 양식례에 메일 전용 칸이 없다. 헬로워크 기재례는 연락처 칸에 메일 주소를 적는 예
学歴・職歴
- 쓰는 법
- 학력과 직력을 나눠 오래된 순서로. 학교는 학부·학과·전공까지
- 주의
- 「同上」 「(株)」 같은 약기 금지. 재직 중이면 「現在に至る」, 마지막 줄 오른쪽에 「以上」
免許・資格
- 쓰는 법
- 정식 명칭과 취득 연월
- 주의
- 예: 「日商簿記2級」이 아니라 「日本商工会議所主催 簿記検定2級」
志望の動機・特技・好きな学科・アピールポイントなど
- 쓰는 법
- 왜 이 회사·이 일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 주의
- 다른 회사에 돌려쓰지 말고 회사마다 쓴다
本人希望記入欄
- 쓰는 법
- 양식상 급여·직종·근무 시간·근무지 등의 희망을 쓰는 칸
- 주의
- 급여 같은 조건은 직접 쓰지 않고 면접에서 상의하는 것이 일반적. 비워 두지 말고 「貴社の規定に従います。」나 희망 직종을 쓴다
| 칸 | 쓰는 법 | 주의 |
|---|---|---|
| 날짜(年 月 日現在) | 쓴 날이 아니라 제출일(우편은 부친 날, 지참은 가져간 날) | 연호와 서기 중 하나로 통일 |
| 氏名・ふりがな | 「ふりがな」면 히라가나, 「フリガナ」면 가타카나로 읽는 법 | 한국 이름은 가타카나 읽기를 정해 두고 모든 서류에서 같게 |
| 生年月日(満 歳) | 생년월일과 만 나이 | — |
| 性別 | 임의. 쓰지 않아도 된다 | 후생노동성은 성별 칸 내용이나 미기재로 합격을 정하지 말라고 기업에 요청 |
| 現住所・連絡先 | 현주소와 전화. 연락처 칸은 현주소 외 연락을 원할 때만 | 양식례에 메일 전용 칸이 없다. 헬로워크 기재례는 연락처 칸에 메일 주소를 적는 예 |
| 学歴・職歴 | 학력과 직력을 나눠 오래된 순서로. 학교는 학부·학과·전공까지 | 「同上」 「(株)」 같은 약기 금지. 재직 중이면 「現在に至る」, 마지막 줄 오른쪽에 「以上」 |
| 免許・資格 | 정식 명칭과 취득 연월 | 예: 「日商簿記2級」이 아니라 「日本商工会議所主催 簿記検定2級」 |
| 志望の動機・特技・好きな学科・アピールポイントなど | 왜 이 회사·이 일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 다른 회사에 돌려쓰지 말고 회사마다 쓴다 |
| 本人希望記入欄 | 양식상 급여·직종·근무 시간·근무지 등의 희망을 쓰는 칸 | 급여 같은 조건은 직접 쓰지 않고 면접에서 상의하는 것이 일반적. 비워 두지 말고 「貴社の規定に従います。」나 희망 직종을 쓴다 |
후생노동성 「履歴書様式例」(A4)·헬로워크 「応募書類の作り方」 기재례, JASSO 가이드 2027 p.44를 바탕으로 정리.
사진·필기구
사진은 대략 6개월 이내에 찍은, 본인만 나온 정면 상반신(배경·모자 없음) 사진을 쓰고 뒷면에 이름을 적습니다. 스냅 사진은 안 됩니다. 크기는 양식례 빈 칸에는 숫자가 없고, 헬로워크 기재례는 세로 36~40mm·가로 24~30mm입니다. 손글씨라면 검정 볼펜이나 만년필로 쓰고(연필·샤프·지워지는 펜은 안 됨), 틀리면 수정액이나 두 줄 정정 없이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온라인 제출이 늘고 있어서, JASSO 가이드는 증명사진 디지털 파일을 갖고 있으라고 권합니다.
»출처 — 후생노동성 이력서 양식례 A4(PDF) / 후생노동성 공정채용 — 채용 전형의 구체적 방법 / 헬로워크 履歴書・職務経歴書の書き方 / 헬로워크 応募書類の作り方 — 履歴書편(PDF)
4. 한국인이 특히 챙길 칸
일본 취업비자(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가운데 기술·인문지식 분야 업무는 대학에서 전공한 과목과 맡을 업무의 관련성을 봅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 가이드라인은 대학 졸업자의 관련성을 예전보다 유연하게 판단하고, 해외 대학도 같은 기준으로 본다고 밝힙니다. 대학을 졸업했다면 모국어 통역·번역·어학 지도 업무는 전공과 상관없이 할 수 있습니다. 이 요건을 생각하면, 이력서와 비자 서류가 같은 이야기를 하도록 아래 칸을 챙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김치스시 정리).
学歴
- 한국인이 챙길 것
- 한국 대학은 학부·학과·전공까지. 학교 이름과 학위는 나중에 낼 졸업 증명서와 맞춘다
学歴 아래 職歴
- 한국인이 챙길 것
- JASSO 가이드는 유학 전 직장 경력이 있으면 학력 아래에 적으라고 안내한다
학력·직력의 공백
- 한국인이 챙길 것
- 양식에 병역 칸은 없다. 병역 기간을 비워 두면 공백으로 보이니 적어 두는 방법이 있다(정해진 규칙은 없음)
免許・資格
- 한국인이 챙길 것
- 「日本語能力試験 N1 合格」처럼 정식 명칭과 취득 연월. TOEIC 등 다른 어학 점수도
志望の動機
- 한국인이 챙길 것
- 「왜 일본인가」와 「왜 이 회사인가」를 나누고, 전공·경험과 지원 직무를 잇는다
| 칸 | 한국인이 챙길 것 |
|---|---|
| 学歴 | 한국 대학은 학부·학과·전공까지. 학교 이름과 학위는 나중에 낼 졸업 증명서와 맞춘다 |
| 学歴 아래 職歴 | JASSO 가이드는 유학 전 직장 경력이 있으면 학력 아래에 적으라고 안내한다 |
| 학력·직력의 공백 | 양식에 병역 칸은 없다. 병역 기간을 비워 두면 공백으로 보이니 적어 두는 방법이 있다(정해진 규칙은 없음) |
| 免許・資格 | 「日本語能力試験 N1 合格」처럼 정식 명칭과 취득 연월. TOEIC 등 다른 어학 점수도 |
| 志望の動機 | 「왜 일본인가」와 「왜 이 회사인가」를 나누고, 전공·경험과 지원 직무를 잇는다 |
출입국재류관리청 「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 명확화 가이드라인(2026년 4월 최종 개정), JASSO 가이드 2027 p.44를 바탕으로 김치스시가 정리. 이력서 작성법 자체를 정한 공식 규칙은 아닙니다.
»출처 — 출입국재류관리청 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 가이드라인(PDF) / 출입국재류관리청 언어 능력 대인 업무 명확화(별지4, PDF) / JASSO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
5. 職務経歴書 쓰는법
경력직으로 지원한다면 職務経歴書가 사실상 핵심 서류입니다. 헬로워크의 「職務経歴書の作り方」는 이렇게 안내합니다.
분량·양식
- 헬로워크 안내
- A4 세로 1~2장 정도, 자유 양식
작성 방법
- 헬로워크 안내
- PC 가로쓰기가 일반적. 검정 볼펜·만년필 손글씨도 가능(연필·샤프는 안 됨). 글자 크기 10.5~12pt
필수 항목
- 헬로워크 안내
- 맨 위의 표제(職務経歴書)·이름·날짜, 그리고 직무 경력
선택 항목
- 헬로워크 안내
- 직무 요약, 활용할 수 있는 경험·능력, 취득 자격, PC 스킬, 어학 능력, 자기PR, 지망 동기 등에서 3~6개 정도
경력 쓰는 순서
- 헬로워크 안내
- 편년체(오래된 것부터, 일반적)·역편년체(최근부터)·커리어식(업무 유형별)·프리스타일. 모르겠으면 편년체
문체
- 헬로워크 안내
- 업무 내용은 「〜を担当」 「〜に従事」처럼 체언으로 끝맺고, 자기PR·지망 동기는 「〜しました。」 같은 정중체
연호
- 헬로워크 안내
- 일본 연호나 서기로 통일. 외국계·IT 기업은 서기가 일반적
| 항목 | 헬로워크 안내 |
|---|---|
| 분량·양식 | A4 세로 1~2장 정도, 자유 양식 |
| 작성 방법 | PC 가로쓰기가 일반적. 검정 볼펜·만년필 손글씨도 가능(연필·샤프는 안 됨). 글자 크기 10.5~12pt |
| 필수 항목 | 맨 위의 표제(職務経歴書)·이름·날짜, 그리고 직무 경력 |
| 선택 항목 | 직무 요약, 활용할 수 있는 경험·능력, 취득 자격, PC 스킬, 어학 능력, 자기PR, 지망 동기 등에서 3~6개 정도 |
| 경력 쓰는 순서 | 편년체(오래된 것부터, 일반적)·역편년체(최근부터)·커리어식(업무 유형별)·프리스타일. 모르겠으면 편년체 |
| 문체 | 업무 내용은 「〜を担当」 「〜に従事」처럼 체언으로 끝맺고, 자기PR·지망 동기는 「〜しました。」 같은 정중체 |
| 연호 | 일본 연호나 서기로 통일. 외국계·IT 기업은 서기가 일반적 |
헬로워크 「職務経歴書の作り方」를 바탕으로 정리. 같은 내용을 여러 회사에 돌려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안내합니다.
한국 회사 경력을 적을 때는 일본 면접관이 모르는 회사라는 점을 전제로, 회사 이름 옆에 업종·규모·주요 사업을 한 줄 붙이고 맡은 일의 성과를 숫자로 보여 주면 읽기 쉽습니다. 직급은 일본에서 통하는 말로 옮기되, 원래 직함도 함께 적어 두면 증빙 서류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출처 — 헬로워크 職務経歴書の作り方(PDF)
6. 엔트리시트 단골 3항목
JASSO 가이드는 작문에서 흔히 묻는 항목으로 지망 동기·자기PR을, 엔트리시트에서는 「学生時代に力を入れたこと (학생 시절 힘을 쏟은 일)」를 꼽습니다. 일본 학생들은 이것을 줄여 「가쿠치카(ガクチカ)」라고 부릅니다.
志望動機(지망 동기)
- 보는 것
- 왜 이 회사·이 일인가
- 쓰는 법
- JASSO 구성: 끌린 이유(결론) → 구체적 이유 →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외국인이라면 「왜 일본인가」도 한 문장 넣으면 좋다(김치스시 팁)
自己PR(자기PR)
- 보는 것
- 회사에서 쓸 수 있는 강점
- 쓰는 법
- 강점 하나를 정하고, 그것이 드러난 경험으로 뒷받침
学生時代に力を入れたこと
- 보는 것
-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사람인가
- 쓰는 법
- JASSO 구성: 결론(무엇을) → 구체적인 에피소드 → 얻은 것·성장
| 항목 | 보는 것 | 쓰는 법 |
|---|---|---|
| 志望動機(지망 동기) | 왜 이 회사·이 일인가 | JASSO 구성: 끌린 이유(결론) → 구체적 이유 →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외국인이라면 「왜 일본인가」도 한 문장 넣으면 좋다(김치스시 팁) |
| 自己PR(자기PR) | 회사에서 쓸 수 있는 강점 | 강점 하나를 정하고, 그것이 드러난 경험으로 뒷받침 |
| 学生時代に力を入れたこと |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이는 사람인가 | JASSO 구성: 결론(무엇을) → 구체적인 에피소드 → 얻은 것·성장 |
JASSO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 p.47~48을 바탕으로 정리. 글자 수와 질문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学生時代に力を入れたことは、カフェのアルバイトで新人教育の手順を作ったことです。新人が一人で接客できるまで平均3週間 かかっていたため、作業を15項目のチェックリストにまとめ、先輩と一緒に確認する時間を毎週設けました。その結果、半年後には 新人が2週間で独り立ち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この経験から、課題を分解し、周りを巻き込んで解決する力を身につけました。」
(학생 시절 힘을 쏟은 일은 카페 아르바이트에서 신입 교육 절차를 만든 것입니다. 신입이 혼자 손님을 응대하기까지 평균 3주가 걸려서, 업무를 15개 항목의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매주 선배와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반년 뒤에는 2주 만에 혼자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경험으로 과제를 나누고 주변을 끌어들여 해결하는 힘을 길렀습니다.)
JASSO 가이드는 응모 서류를 です・ます체로 쓰고, 다 쓰면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에게 한 번 읽어 달라고 하라고 조언합니다. 면접에서는 ES에 쓴 내용과 다른 대답을 하지 않도록, 낸 서류를 다시 읽고 들어가세요.
»출처 — JASSO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전체 PDF)
7. 채용에서 다루면 안 되는 14가지
후생노동성은 「공정한 채용 전형」의 기본으로, 응모 서류나 면접에서 다루면 취업 차별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14가지 사항을 정해 두었습니다. 지원자의 적성·능력과 상관없는 것들입니다.
본인에게 책임이 없는 것
- 사항
- ① 본적·출생지 ② 가족(직업·관계·건강·병력·지위·학력·수입·자산 등) ③ 주거 상황(방 구조·방 수·주택 종류·주변 시설 등) ④ 생활 환경·가정 환경
본래 자유로워야 하는 것(사상·신조)
- 사항
- ⑤ 종교 ⑥ 지지 정당 ⑦ 인생관·생활 신조 ⑧ 존경하는 인물 ⑨ 사상 ⑩ 노동조합·학생운동 등 사회운동 ⑪ 구독 신문·잡지·애독서
채용 전형 방법
- 사항
- ⑫ 신원 조사 등 ⑬ 적성·능력과 관계없는 사항이 들어간 응모 서류 사용 ⑭ 합리적·객관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채용 시 건강진단
| 구분 | 사항 |
|---|---|
| 본인에게 책임이 없는 것 | ① 본적·출생지 ② 가족(직업·관계·건강·병력·지위·학력·수입·자산 등) ③ 주거 상황(방 구조·방 수·주택 종류·주변 시설 등) ④ 생활 환경·가정 환경 |
| 본래 자유로워야 하는 것(사상·신조) | ⑤ 종교 ⑥ 지지 정당 ⑦ 인생관·생활 신조 ⑧ 존경하는 인물 ⑨ 사상 ⑩ 노동조합·학생운동 등 사회운동 ⑪ 구독 신문·잡지·애독서 |
| 채용 전형 방법 | ⑫ 신원 조사 등 ⑬ 적성·능력과 관계없는 사항이 들어간 응모 서류 사용 ⑭ 합리적·객관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채용 시 건강진단 |
후생노동성 공정채용 전형 특설 사이트 「就職差別につながるおそれがある14事項」. 이 14가지에 한정되지 않는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후생노동성 구직자용 리플릿은 실제로 많은 부적절한 질문의 예로 「가족의 직업에 대해 알려 주세요」 「지난 선거에 갔나요」 「구독하는 신문이나 애독서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등을 들고, 엔트리시트에 본적·귀성지 칸이나 가족 구성 칸을 두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2024년도에 헬로워크가 파악한 854건 가운데 41.8%가 가족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법적 근거
개인정보 수집은 원칙 금지, 개선 명령을 어기면 형사 처벌
이런 질문을 받아 답하기 곤란하면 정중히 넘기면 됩니다(김치스시 조언). 상담은 가까운 헬로워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후생노동성 就職差別につながるおそれがある14事項 / 후생노동성 구직자용 리플릿 「その質問…「面接」で必要?」(PDF) / 직업안정법(e-Gov 법령) / 후생노동성·노동국 남녀 균등 채용 전형 룰(PDF)
8. 면접 종류와 온라인 면접
신졸 채용은 면접을 여러 번 보는 경우가 많고, 회사마다 형식이 다릅니다. JASSO 가이드를 바탕으로 자주 나오는 형식을 정리했습니다.
집단 면접
- 내용
- 지원자 여러 명이 함께 들어가 차례로 질문에 답한다
- 준비
- 짧고 분명하게, 다른 사람이 답할 때의 태도도 신경 쓴다
그룹 토론
- 내용
- 몇 명이 한 팀이 되어 주어진 주제를 토론한다
- 준비
- JASSO: 토론(디베이트)이 아니라 팀이 협력해 결론을 이끄는 자리. 소극적인 태도도, 밀어붙이는 태도도 감점
개인 면접
- 내용
- 면접관과 지원자 한 명. 1차·2차부터 최종 면접까지
- 준비
- ES 내용을 깊게 파고드는 질문에 대비
녹화(동영상) 면접
- 내용
- 자기PR·가쿠치카·지망 동기 등을 1~2분 영상으로 찍어 제출. 1차 전형에서 많이 쓰인다
- 준비
- 시간 안에 끝내는 연습
온라인 면접
- 내용
- 화상으로 진행
- 준비
- 5분 전 접속, 카메라는 눈높이, 끊기면 채팅이나 전화로 바로 연락
| 형식 | 내용 | 준비 |
|---|---|---|
| 집단 면접 | 지원자 여러 명이 함께 들어가 차례로 질문에 답한다 | 짧고 분명하게, 다른 사람이 답할 때의 태도도 신경 쓴다 |
| 그룹 토론 | 몇 명이 한 팀이 되어 주어진 주제를 토론한다 | JASSO: 토론(디베이트)이 아니라 팀이 협력해 결론을 이끄는 자리. 소극적인 태도도, 밀어붙이는 태도도 감점 |
| 개인 면접 | 면접관과 지원자 한 명. 1차·2차부터 최종 면접까지 | ES 내용을 깊게 파고드는 질문에 대비 |
| 녹화(동영상) 면접 | 자기PR·가쿠치카·지망 동기 등을 1~2분 영상으로 찍어 제출. 1차 전형에서 많이 쓰인다 | 시간 안에 끝내는 연습 |
| 온라인 면접 | 화상으로 진행 | 5분 전 접속, 카메라는 눈높이, 끊기면 채팅이나 전화로 바로 연락 |
JASSO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 p.54~57을 바탕으로 정리.
한국에서 지원한다면 면접마다 온라인인지 일본에서 대면인지, 교통비 지원이 있는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일정 잡기가 쉽습니다 (김치스시 조언). 실용 매너로는 시간 엄수, 입·퇴실 인사, 결론부터 말하기 정도를 챙기면 됩니다. 일본 신졸 채용의 1년 일정은 STEP 4에 정리했습니다.
일본 신졸 채용 일정 — 슈카츠 달력 (STEP 4)9. 외국인이 자주 받는 면접 질문
JASSO 가이드는 외국인 유학생이 받을 법한 질문으로 「일본에 유학한 이유(일본 기업에 취직하고 싶은 이유)」 「일본에서 얼마나 일할 생각인가」 「배속 부서가 희망과 다르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전형이 진행 중인 회사가 있는가」를 듭니다. 여기에 비자·일본어 질문을 더해 답의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왜 일본에서 일하고 싶나요?
- 왜 묻나
- 입사 의지와 정착 가능성
- 답의 방향
- 일본에 대한 관심과, 일로서 일본을 고른 이유를 나눠 말한다
일본에서 얼마나 일할 생각인가요?
- 왜 묻나
- JASSO: 일본은 장기 고용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다
- 답의 방향
- 몇 년 단위 계획과 그 뒤 커리어를 구체적으로
비자(재류자격)는 어떻게 되나요?
- 왜 묻나
- 회사가 취업비자 신청을 도와야 한다
- 답의 방향
- 전공·경력이 지원 직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할 수 있게
일본어는 어느 정도 하나요?
- 왜 묻나
- 업무에서 쓰는 수준 확인
- 답의 방향
- JLPT 등급에 더해 회의·메일·전화 중 어디까지 되는지 솔직하게
희망 부서가 아니면 어떻게 하나요?
- 왜 묻나
- 배속이나 부서 이동을 회사가 정하는 경우를 염두에 둔 질문(김치스시 해석)
- 답의 방향
- 어느 부서든 배울 것이 있다는 태도와, 언젠가 하고 싶은 일을 함께
다른 회사 전형도 진행 중인가요?
- 왜 묻나
- 내정 뒤 이탈 가능성 확인
- 답의 방향
- 솔직하게 말하되 이 회사가 1지망인 이유를 덧붙인다
| 질문 | 왜 묻나 | 답의 방향 |
|---|---|---|
| 왜 일본에서 일하고 싶나요? | 입사 의지와 정착 가능성 | 일본에 대한 관심과, 일로서 일본을 고른 이유를 나눠 말한다 |
| 일본에서 얼마나 일할 생각인가요? | JASSO: 일본은 장기 고용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많다 | 몇 년 단위 계획과 그 뒤 커리어를 구체적으로 |
| 비자(재류자격)는 어떻게 되나요? | 회사가 취업비자 신청을 도와야 한다 | 전공·경력이 지원 직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할 수 있게 |
| 일본어는 어느 정도 하나요? | 업무에서 쓰는 수준 확인 | JLPT 등급에 더해 회의·메일·전화 중 어디까지 되는지 솔직하게 |
| 희망 부서가 아니면 어떻게 하나요? | 배속이나 부서 이동을 회사가 정하는 경우를 염두에 둔 질문(김치스시 해석) | 어느 부서든 배울 것이 있다는 태도와, 언젠가 하고 싶은 일을 함께 |
| 다른 회사 전형도 진행 중인가요? | 내정 뒤 이탈 가능성 확인 | 솔직하게 말하되 이 회사가 1지망인 이유를 덧붙인다 |
JASSO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 p.9·58의 설명과 질문 예에 비자·일본어 질문을 더해 김치스시가 정리. 실제 질문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前職で日本のお客様の問い合わせを担当し、丁寧な説明が信頼につながることを実感しました。日本の顧客に近い場所で、韓国で 身につけたサポートの経験を活かしたいと考え、日本での就職を決めました。」
(전 직장에서 일본 고객 문의를 맡으며 꼼꼼한 설명이 신뢰로 이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본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한국에서 쌓은 지원 경험을 살리고 싶어 일본 취업을 결정했습니다.)
»출처 — JASSO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
10. 2026년 10월부터 — 취업 활동 성희롱 방지 의무
2025년 법 개정(令和7年法律第63号)으로 바뀐 남녀고용기회균등법에 따라, 2026년 10월 1일부터 구직자에 대한 성희롱 방지 조치가 모든 사업주의 의무가 됐습니다. 대상이 되는 「구직 활동」에는 채용 면접, 회사 설명회, 사원 방문(OB·OG 방문), 인턴십이 들어가고, SNS 등 온라인으로 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외국인 구직자도 대상입니다.
성희롱의 예
- 내용
- 면접관이 성적인 사실을 묻는 것. 학생용 리플릿은 「애인이 있느냐」 같은 사생활 질문을 예로 든다. OB·OG 방문에서 성적 관계 요구, 인턴십 중 집요한 사적 식사 권유 등
회사가 할 일
- 내용
- 면담 시간·장소, 연락에 쓰는 SNS 종류 같은 규칙을 미리 정해 알리기, 구직자도 쓸 수 있는 상담 창구를 정해 알리기, 사후 대응
상담처
- 내용
- 회사의 상담 창구 → 학교 커리어센터, 도도부현 노동국, 신졸 응원 헬로워크 등
| 항목 | 내용 |
|---|---|
| 성희롱의 예 | 면접관이 성적인 사실을 묻는 것. 학생용 리플릿은 「애인이 있느냐」 같은 사생활 질문을 예로 든다. OB·OG 방문에서 성적 관계 요구, 인턴십 중 집요한 사적 식사 권유 등 |
| 회사가 할 일 | 면담 시간·장소, 연락에 쓰는 SNS 종류 같은 규칙을 미리 정해 알리기, 구직자도 쓸 수 있는 상담 창구를 정해 알리기, 사후 대응 |
| 상담처 | 회사의 상담 창구 → 학교 커리어센터, 도도부현 노동국, 신졸 응원 헬로워크 등 |
후생노동성 지침(令和8年厚生労働省告示第52号)·학생용 리플릿, 후생노동성·출입국재류관리청 통지(2026년 5월 14일)를 바탕으로 정리.
알아 두면 좋은 점
연락처를 개인 SNS로 바꾸자고 하면 한 번 의심하기
»출처 — 후생노동성 직장 괴롭힘 대책(2026년 10월 의무화 안내) / 후생노동성 구직 활동 성희롱 방지 지침(PDF) / 후생노동성 학생용 리플릿(PDF) / 후생노동성·출입국재류관리청 통지(2026.5.14, PDF)
11. 자주 묻는 질문
Q. 일본 이력서에 사진이 꼭 필요한가요?
후생노동성 이력서 양식례에는 사진 칸이 남아 있고, 「사진을 붙일 필요가 있는 경우」라는 주석이 달려 있습니다. 회사가 요구하면 붙이는 구조입니다. 헬로워크 안내는 대략 6개월 이내에 찍은 본인 단독의 정면 상반신(배경·모자 없음) 사진을 권하고, 기재례의 크기는 세로 36~40mm, 가로 24~30mm입니다.
Q. 일본 이력서는 손글씨로 써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헬로워크 「応募書類の作り方」는 지금은 손글씨든 PC든 상관없다는 기업이 많고, IT·외국계 기업에는 PC 작성을 권한다고 안내합니다. 회사가 정한 양식이나 방식이 있으면 그것을 따르세요. 손글씨라면 검정 볼펜이나 만년필로 쓰고, 틀리면 수정액·수정 테이프 없이 새로 씁니다.
Q. 연도는 令和로 써야 하나요, 서기로 써도 되나요?
어느 쪽이든 됩니다. 헬로워크는 일본 연호(令和 등)와 서기 중 하나로 통일하라고 안내합니다. 職務経歴書 가이드는 외국계·IT 기업에 지원할 때는 서기가 일반적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R元年」 같은 약자는 쓰지 않습니다.
Q. 면접에서 가족이나 애인에 대해 물으면 어떻게 하나요?
가족의 직업·학력·수입 같은 질문은 후생노동성이 취업 차별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정한 14가지 사항에 들어가는 부적절한 질문입니다. 「애인이 있느냐」 같은 질문은 2026년 10월 1일부터 모든 사업주에게 방지 조치가 의무가 된 구직자 대상 성희롱의 예로 후생노동성 리플릿에 실려 있습니다. 회사의 상담 창구, 학교 커리어센터, 도도부현 노동국, 헬로워크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Q. 일본어 능력은 이력서에 어떻게 쓰나요?
「免許・資格」 칸에 취득 연월과 정식 명칭(예: 日本語能力試験 N1 合格)을 씁니다. 통역·번역처럼 언어 능력을 쓰는 대인 업무로 취업비자를 받을 때, 출입국재류관리청 가이드라인(2026년 4월 개정)은 업무에 쓰는 언어마다 CEFR B2 상당의 능력을 전제로 합니다. 한국어는 모국어라 충족되고, 일본어를 쓰는 업무라면 JLPT N2 이상·BJT 400점 이상 등이 기준입니다. 회사가 출입국재류관리청 분류의 카테고리 3·4에 해당하면 신청 때 증빙을 내야 하므로 점수·등급을 정확히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읽다가 막힌 부분, 그대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 교과서는 읽고 끝나는 글이 아닙니다. 김치스시 일본 취업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면 일본 현지 멤버와 일본에서 일하는 한국인 선배들이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답해 줍니다. 일본 현지 채용 공고도 같은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취업 커뮤니티에서 질문하기출처 일람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
- 후생노동성 — 공정채용 전형 특설 사이트
- 후생노동성 — 새 이력서 양식례 작성에 대해(2021)
- 후생노동성 — 이력서 양식례 A4
- 후생노동성 — 就職差別につながるおそれがある14事項
- 헬로워크 — 履歴書・職務経歴書の書き方
- 후생노동성 — 구직 활동 성희롱 방지 지침(令和8年告示第52号)
- 직업안정법(e-Gov 법령)
- JASSO — 外国人留学生のための就活ガイド2027
- 출입국재류관리청 — 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 가이드라인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기사는 2026년 10월 24일 시점의 정부·공공기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예문은 가상 인물입니다. 서류 양식과 면접 방식은 회사마다 다르니 모집 요강과 회사 안내를 따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