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찜통인데 사무실 들어오면 소름 돋을 만큼 추움
오늘도 반팔 입고 왔다가 오전 내내 팔 문지름ㅠㅠ
에어컨 바로 밑자리라 그런지 진짜 냉장고 안에 앉아있는 기분
결국 의자에 걸쳐둔 얇은 카디건 아침부터 껴입고 있는데 이게 여름 맞나 싶다
아까 점심 먹으러 밖에 나갔다 오니까 오히려 그 후덥지근한 게 반갑더라ㅋㅋ
다들 회사 냉방 이렇게 센가요
온도 좀 올리자 하면 또 더워하는 사람 있어서 말도 못 꺼내겠고
결국 나만 계절 거꾸로 사는 느낌
담주엔 그냥 무릎담요라도 하나 갖다놔야 될 듯

コメント 3件
うちのオフィスも冷蔵庫ですww 毛布必須
ひざ掛けほんとに買わなきゃですねww
私は逆に冷房強いと生き返る気がするww 夏は涼しくない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