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폰에 특가 알림 하나 떴는데
후쿠오카 왕복 십만원 초반대라고
마감 넘겨야 하는 거 뻔히 알면서 손이 먼저 스카이스캐너 켬ㅋㅋ
갈 돈도 없고 일정도 없는데
그냥 날짜만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제일 싼 조합 찾는 게 취미가 돼버림
게하 도미토리 3천엔대 남았나 그것도 같이 뒤져보고
결국 예약은 안 함
이게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는데
장바구니만 채우고 결제는 안 하는 그런 느낌
삼십 분 순삭하고 다시 번역 파일 열었음
특가 알림 이거 그냥 꺼야 되나 싶다가도 못 끄겠음
뭐 그렇다고

コメント 3件
自分はスカイスキャナーの価格アラートかけといて生きてますww
それ完全に危険な設定じゃんww
ゲハで3000円台のやつ漁るの、私もそれ病気です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