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돈키 갈 때 무조건 난바점 가는 분들 많은데 저는 이제 안 가요
1. 난바 도톤보리점
관람차 있는 그 큰 데요
사람이 진짜 미어터져서 계산 줄만 한참 서요
밤늦게까지 하는 건 좋은데 통로에서 몸이 안 돌아가요
2. 다이코쿠초점
난바에서 한 정거장인데 사람이 확 줄어요
같은 물건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반이에요
저는 이제 여기만 가요
3. 우메다 쪽
숙소가 우메다면 굳이 난바까지 내려올 필요 없어요
면세는 여권 챙기고 계산 전에 미리 말해야 돼요
계산 다 끝나고 얘기하면 처리 안 돼서 저 한 번 날린 적 있음ㅠㅠ
짐 무거워지니까 사는 건 마지막 날로 미루는 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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