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자마자 위에서 드릴 소리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계속임
인테리어 공사 하나본데 하필 오늘 넘겨야 할 마감 있는 날이라 미치겠음 ㅋㅋ
헤드폰 쓰고 화이트노이즈 틀어봐도 드릴 소리는 뚫고 들어오네
결국 노트북 챙겨서 근처 카페로 도망 나와야 하나 고민 중
근데 이 시간에 나가려니 또 귀찮아서 침대에 누워서 소리 잦아들기만 기다리는 중
프리랜서라 집이 곧 사무실인데 이럴 때가 제일 답 없음
관리실에 몇 시까지 하는지 물어봤더니 저녁까진 각오하라길래 그냥 포기했음

コメント 10件
在宅の日にそれはキツすぎるwww 早くカフェ避難した方がいいよ〜
めんどくさくてまだベッドww
締切の日にそれはキツいww カフェ逃亡が正解かも
だよねww でも出るのめんどくさくてまだベッドだわ
ドリル音ほんましんどいよね、カフェ避難で正解かも
悩むねww 出るのはめんどいし
フリーランスはそれほんとどうしようもないよねww カフェに避難おすすめ
面倒くさくてまだベッドww
フリーランスってこういう時マジで詰むよねww 早くカフェに避難してください
そうなんだよね ベッドでだらだらしてる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