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끝나고 그대로 한국에 남은 사람 있나요?
저도 그런 케이스라서, 그때는 그냥 기세로 정해버렸거든요
다들 다음 비자나 집은 어떻게 정했는지 궁금해요
그냥 좀 참고하고 싶은 것뿐인데요ㅋ
워홀 끝나고 그대로 한국에 남은 사람 있나요?
저도 그런 케이스라서, 그때는 그냥 기세로 정해버렸거든요
다들 다음 비자나 집은 어떻게 정했는지 궁금해요
그냥 좀 참고하고 싶은 것뿐인데요ㅋ
ワーホリ終わってそのまま韓国に残った人いますか?
私もそのクチで、当時は勢いで決めちゃったんですよね
みんな次のビザとか家ってどうやって決めたのか気になる
なんか参考にしたいだけなんですけどw
맞아요ㅠㅠ 비자 그게 진짜 큰 산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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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왠지 오늘따라 네리마구 저녁이 막 떠오름ㅠㅠ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냥 슈퍼 갔다오는 길 그 공기? 뭔가 좀 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히 사람 있고 한국 와서 좋은 것도 많은데 가끔 그 동네 골목 생각나면 마음이 이상해져요 워홀 끝나고 돌아온 분들 다 그런가 저만 이런 거 아니죠 ㅋㅋ
워홀 한 달 남았는데 인턴하던 회사에서 취업비자 얘기 슬슬 나오고 있음 근데 막상 전환하려니까 연봉도 애매하고 세금 빠지면 한국보다 나은가 싶고 친구들은 그냥 들어오라는데 여기 생활이 익숙해져서 귀국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게 맞나 싶음 비슷하게 고민했던 분들 뭘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궁금함
여동생이 내년에 워홀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서류 뭐 갖춰야 하냐고 물어봤는데.. 내 때랑은 바뀐 것 같아서 자신이 없네ㅋㅋㅋ 최근에 신청한 사람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은근히 힘들었던 준비 같은 거 있으면, 그것도 들어두고 싶어
워홀 다녀온 지 좀 됐는데 돌아와서 제일 후회되는 건 초반에 통장 너무 빨리 깬 거 저 갈 때 보증금이랑 첫 달 월세 내고 나니까 진짜 식겁했었음ㅠㅠ 쉐어하우스도 초기비용 만만치 않더라 출국 전에 '한 두세 달은 알바 없이 버틸 돈' 따로 챙겨두는 거 진심 추천 바로 일 구해질 거 같아도 면접·서류 기다리다 보면 시간 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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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이제 한국 워홀을 가는데 요즘 일본 엔화 환율이 너무 안 좋아서 일본 엔화를 현금으로 가져가 현지에서 환전할지, 원화로 환전한 돈을 가져갈지… 아니면 카드로 버틸지 고민이에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처음 가본 전주 여행에서 먹었던 맛있는것들을 하나씩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전주는 전주 📍 https://maps.app.goo.gl/NKK1maxPMbivpE6fA 토요일 6시반쯤에 방문해서 10분정도 웨이팅을 해서 들어갔어요! 저희는 보석 육회 김밥이랑 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육회..🥺🤤 김밥은 잔짜 눈도 입도 즐겁고 입에 넣기 힘들 정도로 크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2. 카페 마시랑게 📍 https://maps.app.goo.gl/d6tHSo7DjNyKj2Pp8 가고 싶었던 한옥 카페!!! 저는 오미자세트를 주문했어요! 한국에 와서 빠진게 몇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미자예요.. 편안한 분위기와 멋진 절경을 즐기며 푹 쉴 수 있었어요 (´ー`)♡ 3. 고궁 수라간 📍 https://maps.app.goo.gl/99SkJzVahp21PV71A 처음으로 전주에 왔는데.. 비빔밥은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서!!! ✨ (서울 돌아와서 전주 출신인 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전주는 비빔밥 빼고 다 맛있다고 한 건 비밀..🤫) 그래도 너무 맛있었고 저는 꽤 만족스러웠어요ㅎㅎ 4. PNB 📍 htt
안녕하세요~! 계속 해보고 싶었던 망원 빵지순례를 드디어 다녀왔어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망원 빵지순례를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먼저 후와후와로 웨이팅 등록하러 갔어요 12시 오픈인데 웨이팅 등록은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0분쯤에 도착했는데 이미 앞에 5팀이 있었어요 (・Д・) 근데 사건 발생.. (´;ω;`)😢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했는지..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등록이 제대로 안 되어있었어요.. 그 사실을 12시가 돼야 알게된 저..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은 제 잘못이긴 하지만.. 이미 늦어버려서 그냥 후와후와는 포기했어요ㅠㅠ 후와후와 웨이팅을 걸어두고 바로 투떰즈업 웨이팅을 걸러 갔어요 여기는 12시반에 오픈하는데 웨이팅 등록은 후와후와와 똑같이 10시부터 시작돼요! 제가 10시15분쯤에 가서 12번째였어요! 이제 12시 오픈까지 뭐할까 했는데 근처에 이쁜 카페가 많아서 카페에서 시간 때우기로 했어요🧏🏻♀️ 딥블루레이크에서 시나몬 바닐라 라떼를 주문했어요! 12시에 맞춰서 먼저 어글리베이커리로! 여기는 따로 웨이팅 등록을 하는 게 아니라 직접 가서 줄서야 하는데 제가 11시55분쯤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자취하다가 취직한 뒤 퇴사하고 워홀 다녀오신 분들께 질문드려요😿 이런 경우 세금 같은 건 뭐가 빠져나가나요...? 그 외에도 이런 게 힘들었다 하는 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2개
나도 워홀 끝나고 그대로 남은 친구 있는데, 비자 전환이 제일 힘들다고 했었지~
맞아요ㅠㅠ 비자 그게 진짜 큰 산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