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한 달 남았는데 인턴하던 회사에서 취업비자 얘기 슬슬 나오고 있음
근데 막상 전환하려니까 연봉도 애매하고 세금 빠지면 한국보다 나은가 싶고
친구들은 그냥 들어오라는데 여기 생활이 익숙해져서 귀국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게 맞나 싶음
비슷하게 고민했던 분들 뭘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궁금함
워홀 한 달 남았는데 인턴하던 회사에서 취업비자 얘기 슬슬 나오고 있음
근데 막상 전환하려니까 연봉도 애매하고 세금 빠지면 한국보다 나은가 싶고
친구들은 그냥 들어오라는데 여기 생활이 익숙해져서 귀국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게 맞나 싶음
비슷하게 고민했던 분들 뭘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궁금함
ワーホリあと1か月しかないのに、インターンしてた会社で就労ビザの話がそろそろ出てきてる。
でもいざ切り替えようとすると年収も微妙だし、税金引かれたら韓国よりいいのかなって思ったりして
友達はとりあえず帰ってこいって言うけど、ここの生活に慣れちゃってて帰国のほうがもっと怖く感じるのって普通なのかなと思う
同じように悩んでいた方たち、何を基準に決めたのか気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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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남자친구에게 오늘 결혼 반지를 뭘로 할지 물어봤더니, 결혼 반지에 돈 쓰는 건 아깝다며 사지 않겠다고 했어,, 남자친구는 확실히 액세서리를 안 끼고 있지만, 나는 결혼을 하면서 평생 소중히 간직할 결혼 반지를 원했는데, 남자친구는 반지에 돈을 쓴다면 아파트 사는 돈을 모으고 싶다고 했어🥲 슬프다 한국부부들애 결혼반지 안사는사람도 잇어?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고민중 출국 전에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초반 셰어하우스 보증금이랑 한두달 버틸 정도면 되는지.. 진짜 가서 바로 일 구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서움ㅠㅠ
워홀로 와 있는 저랑, 대학에서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 애들은 같은 ‘재한 일본인’이어도 생활이 꽤 다르더라고요. 최근에 문득 얘기할 기회가 있어서 정리도 할 겸요. 일본인들한테 메이저한 파견처는 제 주변만 봐도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 쪽에 집중돼 있어요. 그리고 의외로 부산대에 가 있는 애도 있었는데, 도쿄 사립대에서 1년 파견이라고 했어요. 지방 대학도 제대로 선택지에 들어가는구나 싶었어요. 가장 다르다고 느낀 건 비자 관련이에요. 교환학생은 D-2 계열이고, 대학 측이 창구 역할을 해줘서 출입국·외국인청(출입국관리사무소 같은 데)에 직접 여러 번 다니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워홀 H-1으로 시작했어서 외국인 등록도 주소 변경도 전부 직접 예약 잡아서 갔고, 좀 부러웠어요ㅋㅋㅋ 수업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학생들이랑 같은 틀에 섞여 들어가는 것 같아서, 첫 학기는 다들 꽤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연세나 고려는 유학생 대상 한국어 수업도 병행해서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서, 그걸로 어떻게든 버티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한국외대에는 통역·번역 과정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데, 이건 언어 진심인 사람들의 전문 루트 같아요. 아마 TOPIK 6급 전제라든
친구가 한국 면허로 바꾸는 얘기를 하길래 ‘오~’ 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의외로 모르는 것투성이였어 일본 면허는 한국 면허랑 교환할 수 있대 시험 없이도 가능하대 다만 일본 면허증 자체를 맡기게 되니까, 잠깐 일본에 돌아갔을 때 일본에서 운전할 수 없게 돼 그게 제일 놀라웠어 돌려받으려면 출국 항공권 같은 걸 가지고 서울 글로벌센터나 경찰서에서 절차를 밟아야 하는 모양이야 그때마다 가야 하나 싶으니 은근히 번거롭지 그리고 나이 얘기도 나왔는데, 한국은 세는나이를 오래 써서 일본에서의 나이랑 차이가 났던 시기가 있대 내가 왔을 때는 이미 세는나이를 안 쓰게 된 뒤라 실감이 안 났는데, 예전에는 두 살 차이 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해서 웃었어ㅎ 애초에 나는 한국에서 차를 운전할 예정이 없어서 완전히 남의 일이긴 한데 그래도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꽤 큰 얘기잖아 바꾼 사람들, 맡겨두는 동안 불편하진 않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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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15개
일본에 계속 있을지 한국으로 돌아갈지를 먼저 정하셔야겠네요.
앞으로의 인생을 일본에서 보내고 싶은지 한국에서 보내고 싶은지가 주요 분기점이고 그 외의 조건은 부차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일본에 남길 원하신다면 지금 당장의 연봉보다는 더 길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재류자격을 다시 얻어야되니 지금 다니던 회사와 계약하는게 무난하겠지요.
조건이 마음에 안 드는건 아쉽지만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다만 이후에 직급이 오르면 연봉도 오를테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들 말은 걸러들으세요.
친구들이 작성자분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이런 중요한 결정은 온전히 자신의 의사로 결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후 들고 한국 동종업계랑 비교해보면 답 빨리 나옴
일본에 10년이상 몸담글거다 싶음 남는거고
자신없으면 한국가는거죠 뭐
근데 한국에서 일본보다 직장 급이 높은 곳을 들어갈수있는가도 따져봐야할거고 아무래도 일본이 한국보다 노동강도나 취업난이도는 낮다고 평가되고 있고
저는 귀국 택했는데 결정적인 건 세후 연봉+주거비 빼고 남는 돈으로 5년 뒤 뭐가 쌓이나 계산해본 거였어요 도쿄 익숙함은 생각보다 빨리 옅어지더라고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잘 모르지만 세후로 뭐가 남는지 계산해보라는 말씀들이 와닿네요 출국하면 저도 그 고민 하게 될 것 같아서 메모해둡니다
저는 아직 안 가봤지만 그 고민 진짜 무거워 보이네요ㅠㅠ 익숙해진 게 제일 큰 이유 같기도 하구요
와 부럽다 ㅋㅋ 저는 첫 일본여행도 아직인데 취업비자까지 가시는 거 보면 진짜 멋지네요
와 부럽다 그런 고민이라도 해보고 싶음ㅋㅋ 저는 출국도 아직인데 벌써 귀국 무서움
와 부럽습니다 ㅋㅋ 저는 아직 첫 여행도 못 가봤는데 거기서 일하시는 거 자체가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