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한 달 남았는데 인턴하던 회사에서 취업비자 얘기 슬슬 나오고 있음
근데 막상 전환하려니까 연봉도 애매하고 세금 빠지면 한국보다 나은가 싶고
친구들은 그냥 들어오라는데 여기 생활이 익숙해져서 귀국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게 맞나 싶음
비슷하게 고민했던 분들 뭘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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