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한 달 남았는데 인턴하던 회사에서 취업비자 얘기 슬슬 나오고 있음
근데 막상 전환하려니까 연봉도 애매하고 세금 빠지면 한국보다 나은가 싶고
친구들은 그냥 들어오라는데 여기 생활이 익숙해져서 귀국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게 맞나 싶음
비슷하게 고민했던 분들 뭘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궁금함
ワーホリあと1か月しかないのに、インターンしてた会社で就労ビザの話がそろそろ出てきてる。
でもいざ切り替えようとすると年収も微妙だし、税金引かれたら韓国よりいいのかなって思ったりして
友達はとりあえず帰ってこいって言うけど、ここの生活に慣れちゃってて帰国のほうがもっと怖く感じるのって普通なのかなと思う
同じように悩んでいた方たち、何を基準に決めたのか気になります
일본에 계속 있을지 한국으로 돌아갈지를 먼저 정하셔야겠네요.
앞으로의 인생을 일본에서 보내고 싶은지 한국에서 보내고 싶은지가 주요 분기점이고 그 외의 조건은 부차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일본에 남길 원하신다면 지금 당장의 연봉보다는 더 길게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재류자격을 다시 얻어야되니 지금 다니던 회사와 계약하는게 무난하겠지요.
조건이 마음에 안 드는건 아쉽지만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다만 이후에 직급이 오르면 연봉도 오를테고, 더 좋은 곳으로 이직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들 말은 걸러들으세요.
친구들이 작성자분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이런 중요한 결정은 온전히 자신의 의사로 결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세후 들고 한국 동종업계랑 비교해보면 답 빨리 나옴
일본에 10년이상 몸담글거다 싶음 남는거고
자신없으면 한국가는거죠 뭐
근데 한국에서 일본보다 직장 급이 높은 곳을 들어갈수있는가도 따져봐야할거고 아무래도 일본이 한국보다 노동강도나 취업난이도는 낮다고 평가되고 있고
저는 귀국 택했는데 결정적인 건 세후 연봉+주거비 빼고 남는 돈으로 5년 뒤 뭐가 쌓이나 계산해본 거였어요 도쿄 익숙함은 생각보다 빨리 옅어지더라고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잘 모르지만 세후로 뭐가 남는지 계산해보라는 말씀들이 와닿네요 출국하면 저도 그 고민 하게 될 것 같아서 메모해둡니다
저는 아직 안 가봤지만 그 고민 진짜 무거워 보이네요ㅠㅠ 익숙해진 게 제일 큰 이유 같기도 하구요
와 부럽다 ㅋㅋ 저는 첫 일본여행도 아직인데 취업비자까지 가시는 거 보면 진짜 멋지네요
와 부럽다 그런 고민이라도 해보고 싶음ㅋㅋ 저는 출국도 아직인데 벌써 귀국 무서움
와 부럽습니다 ㅋㅋ 저는 아직 첫 여행도 못 가봤는데 거기서 일하시는 거 자체가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