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한 달 남았는데 인턴하던 회사에서 취업비자 얘기 슬슬 나오고 있음
근데 막상 전환하려니까 연봉도 애매하고 세금 빠지면 한국보다 나은가 싶고
친구들은 그냥 들어오라는데 여기 생활이 익숙해져서 귀국이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게 맞나 싶음
비슷하게 고민했던 분들 뭘 기준으로 결정했는지 궁금함
ワーホリあと1か月しかないのに、インターンしてた会社で就労ビザの話がそろそろ出てきてる。
でもいざ切り替えようとすると年収も微妙だし、税金引かれたら韓国よりいいのかなって思ったりして
友達はとりあえず帰ってこいって言うけど、ここの生活に慣れちゃってて帰国のほうがもっと怖く感じるのって普通なのかなと思う
同じように悩んでいた方たち、何を基準に決めたのか気になります
와 비자 전환 얘기까지 나오시다니 부럽네요 저는 아직 출국도 안 했는데 그런 고민하는 날이 올까 싶어요ㅠ
와 이런 고민 진짜 어렵겠네요ㅠㅠ 저는 일본 처음 가보는 거라 잘 모르지만 잘 결정하시길!
저도 막판에 비슷한 고민 했는데 결국 귀국했어요 세금이랑 월세 빼면 한국이랑 비슷하더라고요ㅠ
저도 아직 안 가봤지만 친구들 얘기 들으면 그 고민 진짜 많이 하더라구요ㅠㅠ 결정 잘 하시길요
저도 그 고민 진짜 오래 했어요ㅠㅠ 결국 세금이랑 월세 빼고 손에 남는 돈으로 계산해보는 게 제일 현실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