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는데, 일본인 친구들을 사귀어서 다같이 놀고싶어서요
외국인들도 많고 오픈된 마인드를 가진 친구들이 많이 노는 곳이 어디일까요?
클럽, 바 위주로 놀러갈것같습니다 !
이번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는데, 일본인 친구들을 사귀어서 다같이 놀고싶어서요
외국인들도 많고 오픈된 마인드를 가진 친구들이 많이 노는 곳이 어디일까요?
클럽, 바 위주로 놀러갈것같습니다 !
今度友達と旅行に行くんですが、日本人の友達を作ってみんなで一緒に遊びたくて
外国人も多くて、オープンマインドな人たちがよく遊んでる場所はどこでしょうか?
クラブ、バー中心で遊びに行くことになり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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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이태원 같은 분위기라면, 역시 롯폰기라고 생각해요!
외국인도 많고, 바나 클럽도 많이 있어요.
다만, 20대 일본인이랑 같이 놀고 싶다면 시부야 쪽이 더 추천일지도 몰라요. 젊은 사람이 많고, WOMB 같은 곳은 외국인 손님도 꽤 있어요. 신주쿠라면 ZEROTOKYO도 크고 재밌어요!
처음에는 시부야 바에서 마시고, 거기서 친해진 사람들이랑 클럽에 가는 흐름이 제일 말 걸기 쉬울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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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사는 일본인 친구 구해요!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맛집 좋아해요! 도쿄 거주 중인데 일본어를 계속 안 쓰는 환경이라 친구 사귀고 싶어요😭😭
아까 라인 알림 떠서 보니 신오쿠보 카페에서 같이 일하던 일본 동료한테 온 거였음 올가을 서울 여행 오는데 나 보러 겸사겸사 온다고ㅋㅋ 1년 넘게 메시지만 주고받다가 진짜 온다니까 좀 얼떨떨하네 근데 막상 어디 데려가지 하니까 머리가 하얘짐 나야 맨날 회사랑 집만 오가서 요즘 핫한 데를 하나도 모르겠어ㅠ 서울 사는 내가 검색부터 해야 할 판이라니 그 친구 드라마 촬영지 이런 거 좋아할 거 같긴 한데 일단 연남동 쪽 카페나 몇 개 찍어놔야겠다 오랜만에 만나면 또 어색한 일본어 막 튀어나오겠지ㅋㅋ
안녕하세요 4일차 시작합니다 렌터카 반납한 다음 날이에요 반납하고 먹은 아침 숙소 근처에 있었는데 아침 5시~11시는 메뉴 할인 490엔에 연어구이 낫토 미소된장국 잘 먹었습니다 위치 https://maps.app.goo.gl/jy2fD8MozFp4gRBW7 Nakau - Ginza 7-chome · Chuo City, Tokyo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알고보니 체인점ㅋㅋ 다 먹고 게이오대학으로 ㄱㄱ 이번에는 72시간 티켓입니다 📍개찰구 지나가면 유효기간 나옴 츠키지시장역에서 아카바네바시역으로 갑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게이오대학 입장 캠퍼스가 예뻤어요 그러나 아침부터 땀이💦 이날부터 해가 완전히 떠서 무더위가 이어지긴 했습니다 게이오대학의 상징인 건물? 구 도서관이었던걸로 기억해요 바깥에 도서관이라는 것을 알리는 설명과 내부 모습도 있는데 그건 이미지 제한으로 패스 더 들어가는 것은 관계자만 가능했기에 다시 나갔습니다 강연회 게시판에 있는 후쿠자와 유키치 게이오대학을 만드신 분입니다 198
한국인 동기가 이번에 도쿄 간다길래 "이것만은 꼭! 싶은 데 있어?"라고 물어봤는데 본가도 있는데 전혀 바로 안 떠올라서 ㅋㅋㅋ 오히려 친구한테 들은 한국 스팟이 더 술술 나오는 거, 이게 뭘까
도쿄에 왔을 때 어느 역이나 장소에서 길을 잃으셨나요? 댓글로 알려 주세요. 질문한 이유: 틱톡 같은 영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처럼, 길을 헤매는 외국인에게 길을 안내하면서 어학을 공부하는 그런 일을 하고 싶어 (영상을 촬영하지 않고 그냥 제가 알아서 길 안내를 하고 싶을 뿐이에요)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한국인이 곤란해하고 있으면 도와주고 싶고 대화를 통해 공부하고 싶어요. 신오쿠보 등의 이자카야(포차) 같은 곳에 가면 대화를 해 줄 한국 분들이 많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연애 목적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면 술자리는 피하고 싶어요.
이번에 짧게 도쿄 3개월정도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는데요 혹시 가볍게 친구를 사귀기 좋은 (약간 술집같은데서 옆자리 아저씨나 사장님과 이야기 나누기 같은거 기대하고 있어요!!)곳이나 아니면 혼자서 돌아다니기 좋은 도쿄 장소가 있을까요?? 이번 어학연수에서 일본인 친구도 많이 사귀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그림 그리기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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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분도 일본 분도 같이 세트로그 하자~ 마음대로 들어와 줬으면 좋겠어! 참고로 저는 06년생 대학 2학년 남자예요! 룸 코드: cc32hjy
내년 10월에 패션쇼를 해요! 그래서 의상을 직접 만들 거야~!
아침일어나신분들 일어나지 않으신분들 좋은 아침이네요 예 제목과 같이 지각이라 생각하고 뛰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기사님은 오늘도 늦으시더군요 행운이라고 생각해보도록하죠. 요즘 중국드라마가 한국에서 유행처럼 번지는데요 생각보다 재밌지만 우리나라 복식과 일본의 복식을 섞어 이상하게 만들어논걸 보고있으면 ‘와 자기네들거 없애버린다는건가’라는 생각이드는데요. 그걸 보는 외국인은 그게 중국 전통복방이라고 착각할까 두렵기도 하지만 스토리적으로 재밌긴하더군요. 그리고 주말에, 봤었었던 일본드라마 ’트릭’을 보고있습니다만, 아 역시 ’야마다‘씨와 ’우에다’씨의 조합은 행복이더라구요☺️ 고3인데 공부를 안하냐는둥 소리가 들려오긴하지만 그것도 같이 보면 결국 드라마에 몰중해서 안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두 역할을 맡으신 배우분들 너무 좋아하고 트릭 웃긴데 스토리도 좋아서 다시봐도 행복하네요. 또 ‘아이언 마스크’ 라는 영화도 봤습니다. 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 ‘제라르 드파르디외’, ‘게어브리얼 번’ 배우님들이 주역인 프랑스의 루이14세 때를 배경으로 한 영화랍니다. 삼총사 아실려나요. 오늘 학교 가서 친구들에게도 물어볼려합니다. 모
댓글 2개
이태원 같은 분위기라면, 역시 롯폰기라고 생각해요!
외국인도 많고, 바나 클럽도 많이 있어요.
다만, 20대 일본인이랑 같이 놀고 싶다면 시부야 쪽이 더 추천일지도 몰라요. 젊은 사람이 많고, WOMB 같은 곳은 외국인 손님도 꽤 있어요. 신주쿠라면 ZEROTOKYO도 크고 재밌어요!
처음에는 시부야 바에서 마시고, 거기서 친해진 사람들이랑 클럽에 가는 흐름이 제일 말 걸기 쉬울 것 같아요ㅎ
본가가 도쿄인데도 밤놀이 쪽은 전혀 잘 모르는 사람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