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쇼핑할 거면 저는 1일차에 가격만 보고 마지막 날 몰아서 사는 편이에요
안 맞는 과자 대량으로 샀다가 후회한 적 있어서 ㅋㅋ 먹을 건 먼저 1~2개만 테스트 추천
캐리어도 24인치로 갔다가 부족했어서 요즘은 28인치 가져가요
1. 드럭스토어는 난바 기준 다이코쿠 먼저 봐요
돈키호테보다 전반적으로 싼 편이었고 계산하면서 바로 면세 처리돼서 편했어요
여권만 보여주면 되고 세전 5,000엔 이상 맞추면 됨
마츠키요나 고쿠민도 지점별 가격 차이 있어서 2곳만 비교해도 꽤 차이 나더라고요
2. 돈키호테는 도톤보리점보다 동네 분점 추천
도톤보리점은 면세 줄 20~30분 서본 적 있어서 진짜 지쳐요
쿠폰 있으면 면세 10%에 추가 5~7% 붙는데 보통 1만엔 이상 조건이라 금액 확인 필수예요
면세 소모품은 밀봉 뜯으면 곤란해서 먹을 거는 그냥 일반결제로 사는 게 편해요
3. 선물은 백화점이 의외로 괜찮아요
한큐는 5,000엔 이상이면 8% 면세였고 손수건 코너가 진짜 가성비 좋아요
지방시나 안나수이 손수건 1,000엔대라 회사 선물용으로 무난했어요
프랑프랑은 우메다점이 난바점보다 커서 생활잡화 보기 좋았고 유니클로·GU도 한국보다 확실히 저렴했어요
4. 출국 직전은 간사이공항이나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공항 면세점에서 로이스, 도쿄 바나나 한 번에 사기 편한데 시내보다 싼 건 아니라서 급할 때만 사요
린쿠는 간사이공항 가는 난카이선이나 JR로 이동 가능하고 브랜드 따라 40~70% 할인에 여권 추가 할인도 있었어요
영수증은 꼭 바로 확인하세요 예전에 과자 수량 잘못 찍힌 거 본 적 있어요
추가로 곤약젤리는 컵형 말고 파우치형으로 사야 한국 들어올 때 안전해요
면세 총액 커지면 한국 입국 600달러 한도도 같이 체크하셔야 해요
大阪で買い物するなら、私は1日目に値段だけ見て最終日にまとめて買うほうです。
口に合わないお菓子を大量に買って後悔したことあるのでww 食べるものはまず1〜2個だけ試すのおすすめ
スーツケースも24インチで行ったら足りなかったので、最近は28インチを持っていきます。
1. ドラッグストアは難波基準でダイコクを先に見ます。
ドンキホーテより全体的に安いほうで、会計しながらその場ですぐ免税処理してもらえて楽でした。
パスポートだけ見せればいいし、税抜き5,000円以上合わせればOKです
マツキヨやコクミンも店舗ごとに値段差があるので、2か所だけ比べてもけっこう違ったりするんですよね。
2. ドンキホーテは道頓堀店より近所の支店がおすすめ
道頓堀店は免税の列に20〜30分並んだことがあって、マジで疲れます。
クーポンがあれば免税10%に追加で5〜7%つくんですが、だいたい1万円以上が条件なので金額確認は必須です。
免税の消耗品は密封を開けるとまずいので、食べるものは普通に通常会計で買うのが楽です。
3. お土産はデパートが意外といいですよ
阪急は5,000円以上なら8%免税で、ハンカチ売り場がマジでコスパいいです
ジバンシィやアナスイのハンカチが1,000円台で、会社用のお土産に無難でした。
フランフランは梅田店がなんば店より大きくて生活雑貨を見やすかったし、ユニクロ・GUも韓国より確実に安かったです。
4. 出国直前は関西空港かりんくうプレミアム・アウトレット
空港の免税店でロイズ、東京ばな奈をまとめて買うのは便利なんですが、市内より安いわけじゃないので急ぎのときだけ買います。
りんくうは関西空港に行く南海線やJRで移動できて、ブランドによって40〜70%割引にパスポートの追加割引もありました。
レシートは必ずその場ですぐ確認してください 前にお菓子の数量が間違って打たれてるのを見たことあります
あと、こんにゃくゼリーはカップ型じゃなくてパウチ型で買わないと韓国に入る時安全です
免税の総額が大きくなるなら、韓国入国の600ドル限度もあわせてチェックしないといけませんよ。
다이코쿠 정보 감사해요ㅎㅎ
돈키호테 도톤보리점 면세줄 진짜 고역임ㅋㅋ 나도 동네 분점 가서 10분만에 끝냈거든
다이코쿠 진짜 싸더라고요ㅋㅋ
다이코쿠 진짜 싸죠 ㅋㅋ 저도 거기만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