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엄마한테 갑자기 LIN 와서, 올해 오봉엔 내려올 거냐고
매년 이맘때쯤 되면 물어보시는데, 아직 휴가 낼 수 있을지 모르겠거든
일단 "조정 중"이라고 답해뒀어ㅋㅋ
근데 얼굴 비추러 돌아가는 게 낫겠지 싶긴 해
実家の母から急にLINきて、今年のお盆は帰ってくるの?って
毎年この時期になると聞かれるんだけど、まだ休み取れるか分かんないんだよね
とりあえず「調整中」って返しといたww
でも顔見せに帰った方がいいよなぁとは思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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