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 후쿠오카 공항 전망대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항공기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 후쿠오카 공항 전망대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飛行機を見るのが好きなんですが、福岡空港の展望デッキが一番印象に残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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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쓰, 다자이후, 야나가와 기차타면서 다녔던 기억이 좋아서 또 가고싶네 다음에는 못다녀본 곳들도 가보고 싶다 사가현이나 기타큐슈 이런쪽 그러면 규슈 북부지방은 거의 다 돌아본듯한데 차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어렵겠지만.. 저렇게 돌고나면 그다음은 오사카를 뿌셔보고 싶음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에 다녀왔어요! 두 개의 고층 빌딩이 위쪽에서 연결된, 오사카를 대표하는 전망 명소예요! 옥상 전망대에서 오사카 시내를 360도로 내려다볼 수 있고, 특히 야경이 정말 예쁠 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갔기 때문에 예뻤지만 밤에 가는 걸 훨씬 더 추천해요! 여기도 오사카 주유 패스를 사용하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요! 📍https://maps.app.goo.gl/jU5DVTHbpXRYo5pC8?g_st=ic
저번에 장어 덮밥 너무 맛있었고 온천 좋았는데 좀 제대로된 온천 가보고 싶음.1. 장어덮밥집 추천할 곳 있나요? (후쿠오카 아니라도 됨) 2. 온천 '후쿠오카이거나, 후쿠오카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 괜찮다' 추천할 곳 있나요??
후쿠오카는 공항에서 지하철 타면 하카타역까지 5분이라 도착 당일부터 그냥 논다 짐 풀고 바로 나가도 시간이 남음 그래서 처음 갔을 때 3박을 전부 시내에서 소화하려다가 이틀째에 할 게 떨어졌음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배분이 이럼 1. 시내는 하루 반이면 충분 텐진이랑 하카타 걸어다니면서 밥 먹는 게 대부분 밤에 나카스 강변 야타이는 한 번쯤 볼 만함 저녁때 강가에 포장마차가 쭉 깔리는데 라멘이고 오뎅이고 서서 먹는 구조 혼자 가면 오히려 편함 카운터가 어차피 다 붙어앉는 자리라 다만 노상이라 가격은 편의점 감각으로 생각하면 안 됨 분위기값이 좀 붙어있음 2. 나머지는 밖으로 빼는 게 나음 하우스텐보스가 사세보에 있는데 하카타에서 특급으로 두 시간쯤 걸림 당일치기가 안 되는 건 아닌데 열차값이 은근 나와서 갈 거면 하루 통으로 비워야 함 야경 때문에 저녁까지 있게 되고 그럼 돌아오는 게 늦어짐 3. 온천 붙이려면 구마모토 쪽 쿠로카와 온천이 료칸 세 곳까지 돌 수 있는 패스를 파는데 1500엔 숙박 안 하고도 목욕만 여러 군데 하는 구조라 가성비로는 이게 제일 기억에 남음 대신 교통이 좀 번거로워서 시간 없으면 무리하지 말 것 4. 야구 소프트뱅크 홈경기 있으면
후쿠오카 여행가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오사카 세 번째 다녀오면서 매번 동선 짜는 게 좀 더 익숙해졌는데, 처음 가는 분들한테 도움될 만한 거 정리해봤어요. 1.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기 간사이공항(KIX)에서 난바까지 난카이 라피트로 약 36분, 일반 급행은 약 45분이에요. 피치항공 타고 가시는 분들은 2터미널 도착이라 무료 셔틀버스로 1터미널 이동해야 하는 거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저는 첫 방문 때 이거 몰라서 살짝 당황했던 기억이ㅋㅋ 2. 오사카 주유패스 진짜 가성비 1일권 약 2,800엔/2일권 약 3,600엔인데 지하철 무제한에 약 50개 관광지 무료 입장이라 본전 뽑기 쉬워요. 우메다 공중정원, 헵파이브 관람차, 산타마리아호, 나니와노유 다 포함됨. 저는 2일권 사서 동선 빡빡하게 돌리는 편이 더 이득이었어요. 3. 도톤보리는 무조건 밤 글리코 간판·카니도라쿠 게 간판이 상징인데, 솔직히 낮에 가면 '음… 사람만 많네' 싶거든요. 밤 네온사인 켜질 때가 진짜 그 분위기. 톤보리 리버크루즈도 밤에 타는 게 훨씬 예뻐요. 4. 먹거리는 굳이 멀리 안 가도 됨 오사카가 '천하의 부엌'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타코야끼·오코노미야끼·쿠시카츠·규카츠·우동 다 도톤보리 반경에서 해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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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판매 대행을 부탁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일본 현지에서 유명하다는 티켓잼(티켓 리셀 전문 플랫폼)을 이용하고 싶은데 저에게 일본 전화나 일본 발행 신용카드가 없어 현지인 분들 중 대신 티켓잼을 이용하여 판매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 매매 상품은 USJ 입장권 + 익스프레스5 패스권 (2인) 입니다. 날짜 : 10월 23일 금요일 (고정) 구입가 : 71,600 엔 판매가 : 61,600 엔 플랫폼 자체 수수료와 관계 없이 판매 대행 수수료 2,000 엔 드리겠습니다. 🫡 (한국 계좌로 받으실 분은 원으로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가나자와에서 살게 되었는데, 아직 친구가 없어서 외롭고 쓸쓸해요 ㅠㅠ 혹시 가나자와에 사시는 분들 중에 편하게 연락하며 지내거나 같이 놀 친구를 찾으시는 분 계실까요? 💗 한국인 친구도 일본인 친구도 모두 환영이에요! 🇰🇷🇯🇵 관심 있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연락 주세요! 잘 부탁드려요! 😽
엣헴 요즘 요리레시피가 인스타에 많이 돌아다니는데요. 중독되었거든요. 그래서 만들어봤습니다. 바질페스토 파스타입니다! 소스에는 관자랑 베이컨을 넣었답니다. 오빠(형제)는 클라이밍을 갔고, 아버지는 일하러 가셔서 어머니와 먹었답니다. 헤헤 여러분은 저녁으로 뭘 드셨나요? 만드실 분들을 위한 레시피 준비물 베이컨 관자(해동할때 또는 손질하기전 얼음과 소금, 소주 조금을 탄 물에 담궈두기!(비린내 제거)) 2인분 기준 면 우유 300ml 생크림 300ml 바질페스토 4스푼 소금, 후추 굴소스 작은 1스푼 or 치킨스톡 올리브유 청주or 소주 냄비와 팬 그러다파다노치즈와 그라인더(가 있으면 사용!) 1.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약중불로 다른 베이컨을 노릇해질때까지 볶는다. 2. 거의 베이컨이 익을 때 관자를 넣고 소주 작은 3스푼을 넣어 비린내를 잡는다. 3. 구워진 재료를 다른 곳에 옮기고 4. 냄비에 1800ml의 물을 담고 굵은 소금 두꼬집을 넣고 강불로 끓인다. 5. 큰 거품이 한두개 보일때 중불로 바꾸고 면을 넣고 끓이는데 포장지에 적힌 면을 끓이는 분을 보고 끓이세용(저는 13분이었어요) 6. 생크림과 우유를 팬에 넣고 중불로 끓이며 바질페스토 소스를 넣
댓글 4개
후쿠오카 공항 전망대 좋죠~! 거기 지하철로 하카타에서 5분이라, 비행기만 보고 돌아오는 것도 그냥 되거든요. 3층이랑 4층 두 군데 있는데, 4층 쪽이 시야가 넓고 22시까지 해요✈️
맞아요! 그리고 국내선 터미널 4층에 전망대와 연결되어있던 식당이 있었는데, 거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공항이 도심과 가까운 덕분에 후쿠오카 도심에서도 항공기가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향에 갈 때 환승하느라 늘 그냥 지나쳤는데, 다음에는 들러 볼게요.
항공기를 타고 고향으로 가는 여정이라니, 상당히 낭만적입니다.
3층 츠타야 서점 옆에 큰 식당이 있는데, 거기서도 항공기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