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쓰, 다자이후, 야나가와 기차타면서 다녔던 기억이 좋아서 또 가고싶네
다음에는 못다녀본 곳들도 가보고 싶다
사가현이나 기타큐슈 이런쪽
그러면 규슈 북부지방은 거의 다 돌아본듯한데
차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어렵겠지만..
저렇게 돌고나면 그다음은 오사카를 뿌셔보고 싶음
가라쓰, 다자이후, 야나가와 기차타면서 다녔던 기억이 좋아서 또 가고싶네
다음에는 못다녀본 곳들도 가보고 싶다
사가현이나 기타큐슈 이런쪽
그러면 규슈 북부지방은 거의 다 돌아본듯한데
차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어렵겠지만..
저렇게 돌고나면 그다음은 오사카를 뿌셔보고 싶음
唐津、太宰府、柳川を電車に乗って回った思い出が良くて、また行きたくなるね
次は行けなかった場所にも行ってみたいな
佐賀県とか北九州とかこういうあたり
じゃあ九州北部地方はほとんど回りきった感じだけど
車で行けるところは難しいだろうけど..
ああやって回ったら、その次は大阪をぶっ壊してみたい気分だ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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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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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진짜 좋죠 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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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에 다녀왔어요ー!!! 사람이 엄청 많았어😌😌 기념품도 많이 사고 알찬 여행이었어♪♪♪♪ 📍https://maps.app.goo.gl/DS84CptXjKHqECaP9?g_st=ic
친구가 다음달 처음 오사카 간다길래 동선 짜주다가 정리해봄. 도쿄만 다섯 번 가봐서 간사이는 나도 직접 가본 적은 없고, 친구들 후기랑 찾아본 거 위주임. 틀린 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 간사이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공항이 섬에 있어서 다리 건너야 함. 대표적인 선택지가 라피트(난카이)랑 하루카(JR) 두 개임. 어디 가느냐에 따라 답이 갈림. 난바·신이마미야 쪽이면 라피트 - 도톤보리·신사이바시 숙소면 거의 무조건 이쪽. 난바까지 한 번에 꽂힘. - 친구가 갔을 때 사람 별로 없으면 굳이 라피트 안 타고 그냥 일반 급행으로 갔다고 함. 가격 차이 좀 나는데 소요시간은 10분 차이라고. - 다만 캐리어 크면 자리 보장되는 라피트가 편함. 일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 캐리어 끌고 서 있으면 좀 미안해짐. 교토·텐노지·신오사카면 하루카 - 교토까지 한 번에 가는 게 큰 장점. 환승 1도 없음. - 외국인 한정 할인권(ICOCA&HARUKA) 같은 게 있던 거 같은데 정책이 자꾸 바뀌니까 가기 전에 한 번 확인 추천. ##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거 친구 후기 들어보니까 이 순서가 깔끔하더라. 1. 입국심사 → 짐 찾기 (LCC라 2터미널이면 사람 적어서 금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흠흠 후쿠오카 좋아 도쿄는 너무 붐빌거 같아서 안가봄
오사카 세 번째 다녀오면서 매번 동선 짜는 게 좀 더 익숙해졌는데, 처음 가는 분들한테 도움될 만한 거 정리해봤어요. 1.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기 간사이공항(KIX)에서 난바까지 난카이 라피트로 약 36분, 일반 급행은 약 45분이에요. 피치항공 타고 가시는 분들은 2터미널 도착이라 무료 셔틀버스로 1터미널 이동해야 하는 거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저는 첫 방문 때 이거 몰라서 살짝 당황했던 기억이ㅋㅋ 2. 오사카 주유패스 진짜 가성비 1일권 약 2,800엔/2일권 약 3,600엔인데 지하철 무제한에 약 50개 관광지 무료 입장이라 본전 뽑기 쉬워요. 우메다 공중정원, 헵파이브 관람차, 산타마리아호, 나니와노유 다 포함됨. 저는 2일권 사서 동선 빡빡하게 돌리는 편이 더 이득이었어요. 3. 도톤보리는 무조건 밤 글리코 간판·카니도라쿠 게 간판이 상징인데, 솔직히 낮에 가면 '음… 사람만 많네' 싶거든요. 밤 네온사인 켜질 때가 진짜 그 분위기. 톤보리 리버크루즈도 밤에 타는 게 훨씬 예뻐요. 4. 먹거리는 굳이 멀리 안 가도 됨 오사카가 '천하의 부엌'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타코야끼·오코노미야끼·쿠시카츠·규카츠·우동 다 도톤보리 반경에서 해결돼요.
오늘 회의 끝나고 멍하니 캘린더 보다가 갑자기 오사카 또 가고 싶어졌어요 3번 다녀왔는데도 왜 자꾸 땡기는 건지 저번엔 난바 쪽 호텔 잡고 도톤보리만 뺑뺑 돌았는데 다음엔 텐노지 쪽이나 후쿠시마 쪽 한 번 자보고 싶더라구요 현지인 동네 느낌으로 근데 막상 항공권 보면 GW 끝나고도 생각보다 안 떨어져서 일단 닫음ㅋㅋ 7월쯤 노려볼까 하는데 그땐 또 더워서 걷기 힘들겠죠.. 아 노션에 오사카 가게 리스트 정리해둔 거 다시 열어봤더니 또 가고싶은 데만 늘어남 오늘 일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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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규슈 좋죠~ 다자이후의 우메가에모치 또 먹고 싶어요
사가 우레시노 추천드려요!
오사카 진짜 좋죠 한 번 가면 또 가고 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