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후쿠오카 좋아
도쿄는 너무 붐빌거 같아서 안가봄
흠흠 후쿠오카 좋아
도쿄는 너무 붐빌거 같아서 안가봄
ふむふむ福岡好き
東京はめっちゃ混みそうだから行ったことない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가라쓰, 다자이후, 야나가와 기차타면서 다녔던 기억이 좋아서 또 가고싶네 다음에는 못다녀본 곳들도 가보고 싶다 사가현이나 기타큐슈 이런쪽 그러면 규슈 북부지방은 거의 다 돌아본듯한데 차로 갈 수 있는 곳들은 어렵겠지만.. 저렇게 돌고나면 그다음은 오사카를 뿌셔보고 싶음
다시 돈모아서 도쿄가고 싶어.. 도쿄가 너무 좋았어..
얼마 전에 도쿄로 여행 다녀왔어요 일본 감성 너무 좋아서 다시 가고 싶엉..
도쿄 5번 다녀온 입장에서 한국인이 자주 가는 곳 + 내가 실제 가본 곳 위주로 정리해봄. 오사카보다 선택지가 훨씬 넓어서 오히려 동선 안 짜고 가면 시간만 날림. [규카츠] 모토무라 규카츠는 시부야·신주쿠·아키하바라·아사쿠사·도쿄역에 다 있음. 한국인 필수 코스 느낌이라 줄 길긴 한데, 동선상 가까운 지점 하나 잡으면 됨. 나는 보통 도쿄역점이나 시부야점 가는데, 점심 직전 11시쯤 가야 안 밀림. [스시·해산물] 츠키지 외시장. 도요스로 본시장 옮긴 뒤에도 외시장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스시·해산물은 여전히 여기. 아침 일찍 가는 게 정석이고, 오전 10시 넘으면 줄 길어짐. 저렴이로는 시부야 우오베이. 100엔 회전초밥인데 레일이 아니라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스시가 슝 날아옴. 시스템 자체가 신기해서 한 번 가볼 만함. [라멘] 도쿄는 라멘 종류가 많아서 취향대로 골라야 함. - 로쿠린샤(도쿄역점): 츠케멘. 면 두꺼운 거 찍먹. 대기 긴 편. - 이치란: 칸막이 좌석 그 시스템 그대로. 무난한 첫 라멘. - 잇푸도: 이치란이랑 결 다르고, 약간 얼큰·진한 쪽. 마라향 비슷한 느낌이라 함. - 남바완 라멘(신주쿠 카부키초 뒤쪽): 1,800엔, 현금만. 한
후쿠오카 여행가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운영자님들도 등장해주세요 ㅎ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나중에 혼자 일본을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 (돈 없는 만16세;)
한국어의 보고 싶어 할게는 어떤 때 쓰나요? 일본어로 그대로 직역하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 건가요? ;; 한동안 못 만나게 될 것 같을 때, 너무 보고 싶어질 거야 나 너 없으면 안 되는데~라고 농담처럼 말했더니 상대방이 알겠어 나도 보고 싶어 할게라고 답해서, 보고 싶어 할게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조금 당황했어요。。。 어떤 느낌으로 쓰이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2월 n2 준비중인데 혹시 독해 많이 어렵게 나오나요?🥲
왠지 6문제나 풀었어 ㅎㅎ
댓글 6개
후쿠오카는 밥이 맛있어!!!
쇼쿠도 가서 톤지루랑 굴튀김 먹은거 아직도 기억나
핑퐁님은 일본여행 어디가보셨어요?
후쿠오카만 3번 가봤어요
돈지루는 일본 열도에서 최강의 된장국이야
너의 댓글로 그걸 떠올렸어.
내일은 돈지루를 만들 거야.
톤지루 먹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