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럼 열면 좀 냄새 나는 것 같아서 말이야
산소계 가루로 괜찮은 건지, 세탁조용 제대로 된 걸 사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3년 살면서 한 번도 안 한 게 이제 와서 무서워지기 시작했어ㅋㅋ
다들 뭐 넣고 있어?
요즘 드럼 열면 좀 냄새 나는 것 같아서 말이야
산소계 가루로 괜찮은 건지, 세탁조용 제대로 된 걸 사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3년 살면서 한 번도 안 한 게 이제 와서 무서워지기 시작했어ㅋㅋ
다들 뭐 넣고 있어?
最近ドラム開けるとちょっと匂う気がしてさ
酸素系の粉でいいのか、洗濯槽用のちゃんとしたやつ買うべきなのか分かんなくて
3年住んでて一回もやってないの今さら怖くなってきたww
みんな何入れ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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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이 끝나고 나서야 알아챘어 아무것도 안 된 빨래를 40분 동안 돌리고 있었던 거라니 ㅎ 게다가 고시원 세탁기도 비어 있지 않아서 밖까지 갔는데 한 번 더 다시 하는 건 귀찮으니까, 일단 오늘은 포기하고 잘래
장마 시작하고 나서 매일 빨래 지옥.. 섬유유연제 이것저것 써보고 있는데 그 냄새가 안 없어지더라고 뭔가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얼마 전에 일본 친구가 놀러 와서, 우리 집 보고 「이건 무슨 냉장고야?」라고 물어봐서 아, 김치냉장고구나, 싶었어 한국에선 거의 어느 집에나 있는 전용 냉장고인데, 일반 냉장고랑은 따로 한 대가 더 있거든 처음엔 솔직히 이거 굳이 필요 없지 않나? 싶었는데, 살아보니까 채소나 음료수 같은 거 조금 넣어두기에도 편해서 이제는 없으면 안 돼ㅋㅋㅋ 그리고 은근 놀라운 게 온수 일본처럼 각 집에서 데우는 게 아니라, 지역에서 한꺼번에 공급하는 곳이 많다던데 여름에 며칠 정도 점검 때문에 온수가 끊기는 기간이 있거든 이사 온 첫해에 그걸 모르고 샤워하려다가 찬물만 나와서 살짝 절망했던 것도 좋은 추억 미리 안내는 오니까, 이제는 안내문 제대로 읽게 됐어ㅋㅋ 그리고 귀성할 때마다 고민되는 게 선물 시트 마스크 나눠주려고 매번 사는데, 그거 액체 취급이라 기내 반입 제한에 걸리거든 잔뜩 가져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몇 장이 한계라서, 결국 캐리어 빈틈이랑 눈치 싸움하고 있어 이런 것들 다 살기 전엔 전혀 몰랐던 것들이라, 3년 지난 지금도 가끔 새로운 발견이 있어서 안 질려 다음에 돌아갈 때야말로 선물 잘 챙겨 넣고 싶어
회사 점심시간에 공원 좀 걸었더니, 벌써 수국이 피기 시작해서 깜짝 놀랐어 올해 빠르지 않아? 장마 들기 전에 급으로 서울 가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일 때문에 바빠서 무리일 것 같아 아아 진짜 이번 주도 길어
요즘 지하철이나 밖을 돌아다니다 보면 불쾌한 냄새를 꽤 자주 맡게 되는데요😭 물론 사람이 살다 보면 당연히 냄새가 날 수는 있지만,, 나는 남에게 냄새로 피해 주고 싶지 않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데오드란트 추천 가져왔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헷갈리실 수 있는 '데오드란트'와 '땀억제제(안티퍼스피런트)'의 차이입니다! 데오드란트가 무조건 땀을 억제해주는 제품은 아니랍니다..! ✔ 데오드란트 → 땀 '냄새'를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것이 주목적 ✔ 땀억제제(制汗剤, 안티퍼스피런트) → 땀 분비 자체를 줄여주는 것이 주목적 다만 일본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땀 억제 + 데오드란트' 기능을 함께 갖춘 경우가 많아서 땀과 냄새를 동시에 관리해주는 제품이 많습니다! ⭐ 1. 데오나츄레 소프트 스톤 ㅋ (데오나츄레 소프트 스톤 ㅋ) - 일본 국민 데오드란트로 불릴 만큼 유명한 제품 - 땀 억제 + 냄새 억제 모두 가능 - 무향이라 향수와 함께 사용하기 좋음 - 스틱 타입이라 사용이 간편 👉 땀이 많은 분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제품입니다! ⭐ 2. 리프레아 (리프레아) - 냄새 억제 중심 - 체취가 고민인 분들에게 인기 - 크림·젤 타입이라 밀착력
아침에 실내건조해두고 나갔는데, 돌아와도 아직 안 말라 있어서 그 덜 마른 냄새는 진짜 이제 못 버티겠어ㅋㅋㅋ 이 시기만 되면 매년 "제습기 갖고 싶다" 싶으면서도, 결국 안 사고 올해도 와버렸어 다들 장마철 빨래는 어떻게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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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판매 대행을 부탁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일본 현지에서 유명하다는 티켓잼(티켓 리셀 전문 플랫폼)을 이용하고 싶은데 저에게 일본 전화나 일본 발행 신용카드가 없어 현지인 분들 중 대신 티켓잼을 이용하여 판매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 매매 상품은 USJ 입장권 + 익스프레스5 패스권 (2인) 입니다. 날짜 : 10월 23일 금요일 (고정) 구입가 : 71,600 엔 판매가 : 61,600 엔 플랫폼 자체 수수료와 관계 없이 판매 대행 수수료 2,000 엔 드리겠습니다. 🫡 (한국 계좌로 받으실 분은 원으로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가나자와에서 살게 되었는데, 아직 친구가 없어서 외롭고 쓸쓸해요 ㅠㅠ 혹시 가나자와에 사시는 분들 중에 편하게 연락하며 지내거나 같이 놀 친구를 찾으시는 분 계실까요? 💗 한국인 친구도 일본인 친구도 모두 환영이에요! 🇰🇷🇯🇵 관심 있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연락 주세요! 잘 부탁드려요! 😽
엣헴 요즘 요리레시피가 인스타에 많이 돌아다니는데요. 중독되었거든요. 그래서 만들어봤습니다. 바질페스토 파스타입니다! 소스에는 관자랑 베이컨을 넣었답니다. 오빠(형제)는 클라이밍을 갔고, 아버지는 일하러 가셔서 어머니와 먹었답니다. 헤헤 여러분은 저녁으로 뭘 드셨나요? 만드실 분들을 위한 레시피 준비물 베이컨 관자(해동할때 또는 손질하기전 얼음과 소금, 소주 조금을 탄 물에 담궈두기!(비린내 제거)) 2인분 기준 면 우유 300ml 생크림 300ml 바질페스토 4스푼 소금, 후추 굴소스 작은 1스푼 or 치킨스톡 올리브유 청주or 소주 냄비와 팬 그러다파다노치즈와 그라인더(가 있으면 사용!) 1.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약중불로 다른 베이컨을 노릇해질때까지 볶는다. 2. 거의 베이컨이 익을 때 관자를 넣고 소주 작은 3스푼을 넣어 비린내를 잡는다. 3. 구워진 재료를 다른 곳에 옮기고 4. 냄비에 1800ml의 물을 담고 굵은 소금 두꼬집을 넣고 강불로 끓인다. 5. 큰 거품이 한두개 보일때 중불로 바꾸고 면을 넣고 끓이는데 포장지에 적힌 면을 끓이는 분을 보고 끓이세용(저는 13분이었어요) 6. 생크림과 우유를 팬에 넣고 중불로 끓이며 바질페스토 소스를 넣
댓글 4개
저는 가루말고 액체로써요! 주기적으로 점검도 받고!!
액체가 더 나은가 ㅋㅋ
냄새나면 세제보단 필터부터!!!
아, 필터구나. 전혀 생각 못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