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이 끝나고 나서야 알아챘어
아무것도 안 된 빨래를 40분 동안 돌리고 있었던 거라니 ㅎ
게다가 고시원 세탁기도 비어 있지 않아서 밖까지 갔는데
한 번 더 다시 하는 건 귀찮으니까, 일단 오늘은 포기하고 잘래
洗濯終わってから気づいた
何もしてない布を40分回してただけって笑
しかもコシウォンの洗濯機空いてなくて外まで行ったのに
もう一回やり直すの面倒だから、とりあえず今日は諦めて寝る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