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그냥 교통카드 충전해서 타고 다녔는데
최근에 서울 정액 무제한 패스(한 달 얼마 내면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거)로 바꿔봤어
매일 출퇴근할 때 쓰다 보니까 이게 은근히 체감되더라
주말에도 어디 가든 횟수 신경 안 쓰고 탈 수 있으니까 뭔가 발걸음이 가벼워진 느낌이야ㅋㅋ
한국에 이렇게 오래 있었는데 지금까지 안 썼던 건 좀 아까웠을지도
자기가 타는 횟수로 본전 뽑을 수 있을 것 같은지 한 번 대충 계산해보면 좋을 것 같아
계속 그냥 교통카드 충전해서 타고 다녔는데
최근에 서울 정액 무제한 패스(한 달 얼마 내면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거)로 바꿔봤어
매일 출퇴근할 때 쓰다 보니까 이게 은근히 체감되더라
주말에도 어디 가든 횟수 신경 안 쓰고 탈 수 있으니까 뭔가 발걸음이 가벼워진 느낌이야ㅋㅋ
한국에 이렇게 오래 있었는데 지금까지 안 썼던 건 좀 아까웠을지도
자기가 타는 횟수로 본전 뽑을 수 있을 것 같은지 한 번 대충 계산해보면 좋을 것 같아
ずっと普通に交通カードでチャージして乗ってたんだけど
ソウルの定額乗り放題のパス(月いくらで地下鉄もバスも乗り放題になるやつ)に最近変えてみた
毎日通勤で使ってると、これがじわじわ効いてくるんだよね
週末もどこ行くにも回数気にせず乗れるから、なんかフットワーク軽くなった気がするww
韓国こんな長いのに今まで使ってなかったの、ちょっともったいなかったかも
自分の乗る回数で元取れそうか、一回ざっくり計算してみるといい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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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박으로 최애 컴백 원정 가는데, 매번 물어보니까 교통카드 얘기 가볍게 정리해둘게. 나는 WOWPASS파야. 공항 도착 로비에 기계가 있어서 일본 엔화 그대로 넣으면 원화 충전도 되고 카드 자체도 나와서 진짜 편해. 환전소 안 줄 서도 되는 거 최고. 그리고 지하철이랑 버스는 T-money나 기후동행카드. T-money는 그냥 충전식이고,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느낌.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한 적 있었는데, 다음에 탔을 때 삐- 하고 됐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ㅋㅋ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어서 편해. 기후동행카드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 버스 무제한 탑승 가능해. 대충 500엔 정도?(환율은 10,000원에 1,000엔 조금 넘는다고 기억하고 있어). 나처럼 하루에 홍대→명동→강남 이런 식으로 돌아다니는 날은 이거 사는 게 무조건 이득이야. 성수 같은 데서 카페 투어하는 날도 이동이 많아서 추천해. 반대로 콘서트장 직행으로 하루에 2번밖에 안 타는 날은 T-money면 충분해. 서울 지하철, 한 번에 1,550원 정도부터 탈 수 있어서 싸거든. 일본 엔으로 치면 150~160엔? 도쿄 물가 감각으로는 진짜 싸게 느껴져. 이
1년에 2~3번 서울 가고 있는데, 교통카드 문제는 매번 물어보셔서 메모 겸 적어둘게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T-money + WOWPASS 두 개를 같이 쓰는 게 정석이에요. T-money는 그냥 일반 교통카드야. 지하철도 버스도 전부 이거. 버스는 내릴 때도 태그해야 하는 거, 처음엔 자주 까먹어서 「삑-」 소리 나게 해서 창피했던 거…ㅎ 충전은 편의점에서 몇 번이든 할 수 있으니까, 첫날에 1만 원 정도 넣어두고, 줄면 그때그때 더 넣는 느낌. 그리고 WOWPASS가 은근히 편리해서요. 이거 충전식인데,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거든요. 공항이나 시내 기계에 일본 엔 넣으면 원화 잔액으로 돼요. 저는 현금 환전 환율이 꽤 괜찮아서, 이걸 메인으로 쓰고 있어요. T-money 기능도 통합할 수 있어서, 결국 카드 1장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아요. 3~4일 머무는 거면 T-money에 2~3만 원 넣어두면 여유야. 지하철은 한 번에 1,500원대가 대부분이라서, 생각보다 전혀 안 줄어요. 그리고 요즘 자주 물어보는 게 기후동행카드예요. 1일권 5,000원으로 지하철이랑 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그거요. 이거, 관광으로 엄청 돌아다니는 날엔 괜찮을지도
전에 교통카드 얘기 썼는데, 이번엔 충전 관련만 좀 더 자세하게 메모해둘게. 다음 원정 가는 애들한테 참고가 되면 좋겠어. 일단 WOWPASS. 나는 계속 이쪽 파인데, 관광객용 충전식 선불카드에 현금 환전 기능도 붙어 있는 거야. 공항에서 일본 엔 넣으면 원화가 나오는 그 느낌, 처음 썼을 때 좀 감동했던 거 아직도 기억나ㅋ 그리고 이거 예전에 한 번 당한 적 있어서 적어두자면, WOWPASS는 해외 신용카드로 충전하는 건 지원 안 하더라. VISA도 AMEX도 안 돼. 나 그거 몰라서 호텔에서 앱 열고 “아, 잔액 줄어들었네 카드로 충전해둬야지” 했는데 안 돼서, 편의점까지 뛰어간 적 있음…ㅋㅋㅋ 앱으로 잔액은 볼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충전은 현금 전제라고 기억해두면 안심이야. 그리고 지하철 버스용 T-money랑 기후동행카드, 둘 다 편의점에서 충전할 수 있는 거 진짜 도움 돼. 한밤중에 호텔 돌아가기 전에 CU 같은 데서 삑 해달라고 하는 거, 매번 좀 여행 온 느낌 나서 좋아. T-money 쓰는 애들한테 하나만 말하자면, 버스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해야 해. 처음엔 이거 몰라서 하차 태그 깜빡했을 때 삐잉 하고 울리고, 기사님이 쳐다봤
친구가 다음 달에 처음으로 한국 온다길래, 공항에서 환승 같은 거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봐서.. 그러고 보니 나도 워홀로 막 왔을 때, 길 걷다가 "어, 한자는 어디 있어?" 했던 거 생각났어ㅋㅋㅋ 길거리 간판이 거의 한글이거든요. 일본은 역명 같은 데 한자가 같이 적혀 있는 게 당연한데, 여기는 진짜 한글만 있는 곳이 많아서 처음엔 지도랑 간판을 대조해 봐도 "이거 맞아?" 하게 돼요.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첫날은 Google 지도 한 손에 들고 두리번거렸던 기억.. 그리고 은근히 놀라는 게 KTX(고속철도 그거). 신칸센 같은 걸 상상하고 오면 개찰구 없는 거에 그냥 놀라는 것 같아요. 승강장까지 슥 걸어 들어갈 수 있거든요. 나도 처음 탔을 때 "어, 이거 맞아? 개찰 안 했는데?" 하고 동행자한테 몇 번이나 물어봤어.. 반면 서울 지하철은 스크린도어가 제대로 있고, KTX나 특급(새마을 그거) 승강장에는 스크린도어가 없고, 이런 차이도 있어서 좀 헷갈려. 지하철 요금은 1회 1,550~2,250원 정도(일본 엔으로 치면 150~220엔?). 대부분 노선은 1,550~1,650원에 탈 수 있어서, 체감상 일본보다 싼 편. 카드 뭘 사야 하냐 문제, 맨
서울에 산 지 3년째가 되는데요, 일본에서 친구들이 놀러 올 때마다 “이거 처음에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싶은 게 있어서 정리해봤어요. 우선 길거리 간판이요. 한자를 기대하고 오면 진짜 아무것도 못 읽어서 곤란해요. 표시는 거의 전부 한글이고, 한자는 거의 안 보이거든요. 저도 처음 몇 주는 역 이름조차 못 외워서 울 뻔했어요 ㅋㅋㅋ 교통카드는 T-money나 WOWPASS를 추천해요. T-money는 편의점에서 살 수 있고 충전도 간단해요. WOWPASS는 관광객용이라 현금 환전 기능까지 붙어 있어서 환전소 대신으로도 쓸 수 있어요. 버스에서는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태그하는 거 잊지 마세요. 이거, 은근히 자주 까먹게 되거든요. 만약 서울 시내를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면, 기후동행카드 1일권(5,000원, 약 500엔)이 제일 이득이에요. 지하철도 버스도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서, 관광으로 하루 종일 돌아다니는 날에는 무조건 이거. 충전은 T-money도 기후동행카드도 편의점에서 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서울 지하철 요금은 1회 1,550~2,250원(약 155~225엔) 정도이고, 대부분의 노선은 1,550~1,650원대예요. 그리고 여행자들에게는
방금 메일 하나 받았는데 분량은 꽤 되는데 단가가 평소 받던 거의 절반쯤 되는 의뢰였음 거절하면 되는데 이게 또 막상 답장 쓰려니까 손이 안 움직임 ㅋㅋ 그냥 안 한다고 한 줄 쓰면 될 걸 괜히 죄송하다는 말 붙였다 뺐다 십 분째 커서만 깜빡거리고 있음 프리랜서 5년차면 이런 거 쿨하게 쳐낼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럼 결국 일정이 안 맞아 죄송하다고 둘러대서 보냄 사실 일정은 텅 비었는데 보내고 나니까 또 이번 달 카드값 생각나서 잠깐 흔들렸음 근데 한 번 싸게 받으면 계속 그 단가로 굳어지는 거 알아서 그냥 마음 접고 편의점 가서 핫바나 하나 물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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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지난달 처음으로 해외인 한국에 가서 서울이랑 대전에 갔는데 빵 같은 것도 이것저것 맛있어서 또 가고 싶어!
초보의 안일한 일벌이기입니다 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다시는 만만히 시작안할게요 이저녁에 하는게 아니었어요 살려줘…(근육들)
사이제리야같은 패밀리레스토랑에 혼밥하는 사람들 많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름이 아니라 판매 대행을 부탁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일본 현지에서 유명하다는 티켓잼(티켓 리셀 전문 플랫폼)을 이용하고 싶은데 저에게 일본 전화나 일본 발행 신용카드가 없어 현지인 분들 중 대신 티켓잼을 이용하여 판매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 (티켓잼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매매 상품은 USJ 입장권 + 익스프레스5 패스권 (2인) 입니다. 날짜 : 10월 23일 금요일 (고정) 구입가 : 71,600 엔 판매가 : 61,600 엔 플랫폼 자체 수수료와 관계 없이 판매 대행 수수료 2,000 엔 드리겠습니다. 🫡 (한국 계좌로 받으실 분은 원으로 드리겠습니다.) 제발 한 번만 도와주세요 😭😭😭
댓글 4개
기후동행카드 이야기 이군요 30일기준 62,000원 정도로알고있는데 서울내 한정으로 횟수 무제한이라 관광객에게도 좋아요
다음에 서울 갈 때 써볼까 하네 참고됐어
도움이 됐다니 기뻐요ㅋㅋ
나는 그렇게 많이 안 타서 그냥 일반 충전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