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프런트 알바 시작한 지 벌써 반년 됐네요..
처음엔 체크인 응대도 벌벌 떨면서 했는데 이제 한국 손님 오시면 괜히 더 반갑고 그래요 ㅋㅋ
N2로 시작했는데 현장 일본어는 진짜 따로인 것 같아요
경어 쓰다가 혀 꼬이는 건 덤..
워홀 6개월 남았는데 다들 후반부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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