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프런트 알바 시작한 지 벌써 반년 됐네요..
처음엔 체크인 응대도 벌벌 떨면서 했는데 이제 한국 손님 오시면 괜히 더 반갑고 그래요 ㅋㅋ
N2로 시작했는데 현장 일본어는 진짜 따로인 것 같아요
경어 쓰다가 혀 꼬이는 건 덤..
워홀 6개월 남았는데 다들 후반부 어떻게 보내셨나요?
ホテルのフロントのバイトを始めて、もう半年になりましたね..
最初はチェックイン対応もガチガチに震えながらやってたけど、今は韓国のお客さんが来るとなんか余計に嬉しくなったりしますww
N2で始めたんですけど、現場の日本語はほんと別物な気がします。
敬語使ってたら舌もつれるのはおまけ..
ワーホリ6か月残ってるんですけど、みなさん後半はどう過ごされましたか?
후반부엔 일본어 일기 써보세요 현장에서 듣고 쓴 경어 표현 그날그날 메모하니까 N1 단어보다 훨씬 머리에 박히더라고요 저는 그게 귀국 후 면접에도 도움 됐어요
6개월차 대단하세요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현장 경어 얘기 미리 메모할게요
6개월차 멋있네요 저는 아직 EJU 준비중인데 현장 일본어가 따로라는 말 들으니까 막막해지네요
저도 N2였는데 현장 일본어는 진짜 다르더라고요ㅋㅋ 6개월 남았으면 지금이 제일 재밌을 때예요
프런트 6개월이면 이미 베테랑이죠ㅋㅋ 저는 후반부에 안 가본 동네 산책 다닌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와 6개월차 멋있어요 ㅠㅠ 저도 N3라 현장 경어가 제일 걱정인데, 처음 한 달 어떻게 버티셨어요?
6개월이면 진짜 베테랑이시네요 ㅋㅋ 저는 3개월 뒤 도쿄 가는데 N4라 벌써부터 떨려요ㅠㅠ
와 6개월이면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는 곧 첫 일본여행인데 호텔 가면 한국인 직원 있으면 엄청 반가울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