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즈 풀고 틀리사람 물 맞기 하면서 놀았어요. 이날씨에 친물로 ㅋㅋㅋㅋ 진짜 추웠다🧊💦

퀴즈 풀고 틀리사람 물 맞기 하면서 놀았어요. 이날씨에 친물로 ㅋㅋㅋㅋ 진짜 추웠다🧊💦

クイズを解いて、間違えた人が水をかけられる遊びをしてました。この天気なのに冷たい水でwwww マジで寒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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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국 여행을 갔을 때 목이 말라서 물을 사려고 편의점에 갔어요. 아무것도 확인하지 않고 산 제가 잘못이긴 하지만, 마셔 보니 참이슬이었어요🥺 일본에서는 페트병에 술을 담아 파는 걸 본 적도 없고, 모양도 일본에서 파는 「이로하스」와 너무 똑같아서 당연히 물인 줄 알고 사 버렸어요🥲 여러분은 이런 실수를 좀처럼 하지 않으실 것 같지만 다음 달에도 한국에 가니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세번째 날입니다!! 이 날은 렌터카를 빌려서 후지산하고 스와호수까지 다녀왔어요 좀 길어져서 같은 날이라도 좀 나눌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8시 반에 예약해 둔 렌터카를 찾아 나섰습니다 호텔이 히가시긴자와 가까워 5분 걸어가면 영업소가 나와요 렌터카 예약이나 그런건 나중에 한번 다룰 생각입니다 세단이 나올줄 알았는데 차가 없어 동급으로 주셨네요 스바루 임프레자 소형 SUV에요 내비게이션이 세로로 긴건 처음 봤어요 차 자체는 좁지 않고 괜찮았어요 만땅으로 받으니 75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80이었어요 차 크기치곤 적네요 이제 출발~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아침 뭐 먹을까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침은 단팥빵 도쿄와서 파란 하늘을 본건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도착하니 사람들이 아침부터 많습니다 야마나시 쪽 오니까 하늘이 흐려지는 느낌? 입구 쪽에 있는 신사에요 올라가는 길은 2개 계단이 힘들면 왼쪽 오르막길로 가면 되는데 계단은 쭉 직진 오르막길은 삥 돌아가서 가기에 힘들어도 계단이 낫습니다 저는 계단으로 갔어요 좀 가파르긴 해요 하지만 타이베이의 샹산에 비하면 저는 올라갈만 하다고 봅니다ㅋ
방금 망원 단골 카페에서 작업 끝내고 일어나려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만들어 주심 4시간 앉아있었던 거 미안해서 두 잔 시킨 거였는데 그게 좀 좋게 보이셨나 원래 말도 잘 안 하시는 분이라 더 당황했음 받고 어버버하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길에서 마시면서 좀 기분 좋았음 프리랜서 5년차에 누가 나한테 호의 베푸는 일이 진짜 드물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오늘 마감 친 거보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듯 자꾸 가면 또 어색해질 거 같아서 다음주엔 다른 데 가야지 ㅋㅋ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마감 앉았는데 원두 통이 텅 비어있네 편의점 나가긴 귀찮고 그냥 물만 들이키는 중 ㅋㅋ
5/10 일 끝나구 야키니꾸 먹으러 왔어요💗 맨날 마트가서 고기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곧 야키니쿠 갈 거니까 그때 제대로 먹자,, 하고 넘겼었는데🥹 진짜 대박 많이 먹었어요. 레몬사와 무제한도 550엔인가?에 추가할 수 있었는데 이미 한참 먹다가 알아버려서 다음엔 꼭 추가하기로,,🥲 집 가려고 나와서 역으로 가다가 돈키호테 함 들러봤어요! 귀칼... 제 귀칼 최애는 한국에서도 항상 품절이었는데 한국이나 일본이나 인기있는 캐릭터는 비슷한 것 같아요 커플템/우정템으로 맞추기 좋아보여서 찍은 키티 키링🐱 5/11 지난 일기에 쉐어하우스 퇴거 통보 했다고 했었는데요! 주인 아주머니가 같이 저녁 먹자고 하셔서 근처 이자카야에 왔어요🍻 (아주머니가 찍으신 사진엔 저까지 같이 나오게 찍으셨어요ㅠㅠ🥹) 갔는데 진짜 완----전 너~~~무 너무 찐 로컬인 거예요... 너무 조앗슴,,ㅠ 저희 테이블 말고는 혼자 오신 중년 남성분 한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오타니랑 같이 일하셨었다고 일 때문에 한국에 잠깐 머무셨던 분이라고 사장님이 알려주시더라고요..?! 제대로 알아들은 건지는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 암튼 그러다가 가게 안의 모든 사람이 다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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