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시험 한달도 안남았는데 종합과목이 진짜 답이없음ㅠㅠ
지리 비중 줄이고 정경 위주로 돌리는중인데 이게 맞나 싶음
독학이라 그런가 자꾸 헷갈리는 단원만 또 헷갈리고ㅋㅋ
선배들 막판에 뭐 위주로 보셨어요?
과년도만 계속 돌리는게 나을지 새 문제집 한권 더 손대는게 나을지 고민됨
6월 시험 한달도 안남았는데 종합과목이 진짜 답이없음ㅠㅠ
지리 비중 줄이고 정경 위주로 돌리는중인데 이게 맞나 싶음
독학이라 그런가 자꾸 헷갈리는 단원만 또 헷갈리고ㅋㅋ
선배들 막판에 뭐 위주로 보셨어요?
과년도만 계속 돌리는게 나을지 새 문제집 한권 더 손대는게 나을지 고민됨
6月の試験まで1か月もないのに、総合科目がマジでどうしようもない😭
地理の比重減らして政経メインで回してるんだけど、これで合ってるのかなって感じ
独学だからかな、何回も混乱する単元ばっかまた混乱してww
先輩たち、直前は何を中心に見てましたか?
過去問だけずっと回すのがいいのか、新しい問題集をもう1冊やるのがいいのか悩んで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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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U 이과 지망인데 종합과목 안 보는 대신 물리 화학 둘 다 봐야 하잖아 근데 막상 공부해보니까 둘 다 깊이가 장난 아니라서 하나에 시간 몰빵하고 싶은 충동 옴ㅋㅋ 선배들은 둘 다 균형 맞춰 했어요 아님 한쪽 버리듯이 한쪽 집중했어요? 6월 첫 시험이라 전략이 안 잡혀서 ㅠㅠ
EJU 준비하면서 헷갈렸던 거 한 번 정리해 볼게. 나도 아직 6월 시험 준비 중이고, 막 시작했을 때 진짜 뭐가 뭔지 몰라서 헤맸음 ㅋㅋ 일단 EJU는 일본 대학 가려는 외국인 유학생용 시험이고, 1년에 두 번 있음. 6월이랑 11월. 한국에서도 볼 수 있고 일본 현지에서도 봄. 서울에서 칠 수 있다는 게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함 비행기 값 아낄 수 있어서… 과목은 문과랑 이과가 좀 다른데, - 문과: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1 - 이과: 일본어 + 이과(물리·화학·생물 중 2개) + 수학2 점수는 일본어가 400점 만점(독해 200 + 청독해·청해 200), 종합과목 200점, 수학 200점, 이과 200점(과목당 100). 그리고 일본어 안에 '기술'이라고 작문이 있는데 이건 50점 만점이고 따로 채점됨. 처음에 이 기술 점수가 본 점수에 합쳐지는 줄 알고 헷갈렸는데 별도임 ㅋㅋ 중요한 건 EJU 점수만으로 합격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거. 대부분 대학이 EJU + 본고사(필기) + 면접 + 영어(토플/토익) 이런 식으로 종합 평가한다고 함. 그래서 EJU 잘 봐도 본고사랑 면접 따로 준비해야 됨. 처음엔 'EJU 한 방으로 끝'인 줄 알고 있었음 ㅋㅋ
오늘 도서관 자리 못 잡아서 동네 카페 왔는데 옆자리 사람 통화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 안 됨 ㅠㅠ 종합과목 모의 점수가 자꾸 왔다갔다해서 멘탈 흔들리는 중 어제 220 나와서 좀 올랐나 했는데 오늘 다시 풀어보니까 190.. 혹시 6월 전에 점수 안정시킨 선배님들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기출 계속 도는 게 답일까요
2학년 되고 후배가 EJU 어디까지 챙겨야 되냐고 물어봐서, 내 케이스 기준으로 정리해봄. 참고만 하셈. 일단 EJU 자체는 연 2회(6월·11월) 있고 한국에서도 응시 가능. 저는 종로에서 준비하고 6월 회차로 점수 들고 갔어요. 문과 기준 시험 과목은 일본어·종합과목·수학1(문과수학) 이렇게 3개. 일본어가 400점 만점(독해 200 + 청독해/청해 200), 종합과목 200, 수학 200. 그리고 작문(기술)이 50점 만점인데 이건 별도 채점이라 대학마다 보는 방식이 좀 달라요. 근데 진짜 중요한 거 — EJU 점수만으로 합격 정해지는 학교 거의 없음. 대부분 EJU + 본고사(필기) + 면접 + 영어성적(토플/토익) 종합 평가. 제 학교도 EJU 통과는 1차 컷일 뿐이었고, 본고사랑 면접 비중이 컸음. 그래서 EJU에 모든 걸 다 쏟아붓는 건 좀 위험. 영어랑 본고사 같이 굴려야 됨. 과목별로 살짝 코멘트하면, - 일본어: 상대평가라 같은 개수 맞아도 회차마다 점수 다르게 나옴. 작년 점수 보고 "몇 개 틀려도 340 나오던데" 이런 거 의미 없음. 회차 운도 있다고 생각하고 두 번 보는 거 추천. - 종합과목: 38문제. 정치·경제·역사·지리·현대사
저번에 EJU 정리하면서 빠뜨린 부분 있어서 추가. 사실 사립대 입시는 EJU 점수 받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라고 봐도 됨. 나도 그때 EJU 점수 나오자마자 끝났다고 생각했다가 한 달 후에 정신 차림ㅋㅋ 사립대 외국인 특별선발은 보통 EJU 점수 + 영어(TOEFL/TOEIC) + 면접 + 지원동기서(志望理由書) 이렇게 구성됐어. 학교마다 비중이 다른데, 상위권일수록 EJU 외 요소가 결정적이었던 기억이야. 특히 지망이유서. 이거 진짜 며칠 잡고 써야 함. "왜 일본인가, 왜 이 학교인가, 왜 이 학부인가, 졸업 후 뭐 할 건가" 이 네 줄기가 일관되게 흘러야 하는데 의외로 어려움. 나는 학원 선생님한테 5번쯤 갈렸음. "일본 문화가 좋아서요" 류는 그냥 끝났다고 보면 됨. 구체 에피소드 하나 박고, 그게 학부 커리큘럼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풀어야 그나마 먹힘. 면접도 같은 맥락. 지망이유서에 쓴 내용에서 깊게 파고드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사실 한 세트임. "왜 우리 학교?" 물었을 때 홈페이지에서 본 거 그대로 읊으면 바로 들킴. 그 학부 특정 교수 연구나 수업 이름까지 들고 가는 게 안전했음. 영어는 TOEIC이든 TOEFL이든 받아두면 가산점인데 학
이번 학기 성적 나왔는데 생각보다 안 좋아서 좀 멘붕임 출석은 거의 채웠는데 시험 점수가 애매하게 깎여서요 선배들은 EJU랑 면접이 다라고 하는데 그럼 어학교 성적은 진짜 참고만 하는 건가요 지금부터라도 올려야 되나 싶어서 답답해서 물어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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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투 공부 중인데 학원 안 다니고 인강만 결제해서 책으로 공부 중인데 뭔가 더 좋은 공부 팁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Jlpt n2 시험이 코앞인데 일주일 정도? 제대로 공부를 한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전까진 매일 7-8시간씩 무조건 했었는데 슬럼프마냥 공부가 집중이 안되서ㅠㅠ 뭔가 이럴 때 쓰는 공부 자극 같은 게 있나요?? 그리고 공부 팁도 궁금해요
유화과에 들어가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입시 정보가 잘 없어서ㅠㅠㅠ 일단 eju는 필수인 거 같아서 공부하려는데 그거 말고도 필요한 게 더 있나요? 그리고 한국에서 도쿄예대도 입시 준비 할 수 있나요?
댓글 10개
막판엔 새 문제집보다 과년도 오답 다시 도는 게 나음 ㅋㅋ 헷갈리는 단원만 따로 정리해놓는 거 추천
오 ㅇㅈ 오답노트 정리해야겠다 ㅋㅋ 감사해요
헐 나도 종합과목이 젤 답없어ㅠㅠ 새 문제집보단 과년도 회독이 낫다고 들었어
오 그럼 새 문제집은 그냥 접을까ㅠㅠ
저도 막판엔 과년도만 3회독 돌렸어요
새 문제집 펴면 멘탈 더 흔들리더라구요ㅠㅠ
오 3회독 ㅇㅈ 저도 그쪽으로 가야겠어요ㅋㅋ
막판엔 과년도 회독수 늘리는 게 안전해요
새 문제집은 오히려 멘탈만 흔들리더라구요ㅠ
감사해요ㅋㅋ 그냥 과년도 더 돌릴게요ㅠㅠ
나도 독학으로 종합 진짜 매번 같은 데서 막히더라… 새 문제집보다 기출 돌리는 게 더 나은 것 같아
ㅇㅈㅋㅋ 새 문제집 손대기엔 시간이 좀 빡세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