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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도쿄가고싶다KR
워홀일본 워홀6월 6일 12:35
Level 3 도쿄가고싶다KR·워홀일본 워홀6월 6일 12:35

잔고 300 들고 가는 입장에서 정리한 집/부동산/초기비용残高300で行く立場からまとめた家/不動産/初期費用

출국 3개월 남았는데 잔고 300뿐이라 요즘 집 알아보는 게 제일 스트레스임ㅋㅋ 도쿄 워홀 카페랑 블로그 긁어모으면서 메모해둔 거 정리해봄. 아직 안 가본 사람이 적은 거니까 틀린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ㅠ

일단 집은 크게 세 갈래로 갈리는 거 같음.

1. 일반 부동산 (아주르 같은 곳)

보증금·사례금·중개수수료·보증회사비 이런 거 다 더하면 초기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음. 정확한 액수는 매물마다 다 다른 듯. 근데 아주르는 중개수수료 50% 할인 코드가 돌아다닌다고 함. 카페 글 보니까 선배 추천 코드 받아서 반값으로 깎은 후기들이 있더라구요. 잔고 300인 입장에선 일반 부동산은 처음부터 좀 무리인 거 같고, 한 달이라도 일하면서 모은 다음에 옮기는 게 현실적인 듯.

2. 셰어하우스 (크로스/오크하우스 등)

초기비용 가장 적게 드는 루트라고 다들 추천하는 거. 보증금이 거의 없거나 1~2만엔 수준이라고 들었음.

- 크로스하우스: 초대코드 넣으면 1만엔 캐시백

- 오크하우스: 쿠폰으로 계약금 5천엔 할인

둘 다 적은 돈은 아닌 게, 워홀 초반엔 1만엔이 진짜 큰 돈이라 들음ㅠ 코드 안 쓰면 그냥 날리는 거니까 미리 받아두는 게 무조건 이득인 듯.

3. 다이브 같은 숙식 제공 알바

이건 좀 다른 결인데 숙소+밥+일이 한 번에 해결되는 거. 친구 초대로 들어가면 2만엔 혜택 있다고 함. 도쿄 시내는 아닌 경우가 많은 거 같긴 한데 초기 자금이 진짜 없는 사람한텐 선택지 중 하나라고들 적어둠.

돈 옮기는 것도 헷갈렸음. 처음엔 한국 통장에서 일본으로 한 번 크게 송금해야 하잖아요. 모인이 한국→일본 송금 시 5천원 할인 쿠폰 있고, 반대로 일본에서 한국 보낼 땐 WISE에 수수료 무료 쿠폰이 있다고 함. 둘이 방향이 달라서 헷갈리지 말고 둘 다 깔아두면 될 듯.

그 외에 같이 챙기게 되는 것들:

- 장기체류 보험: 마이뱅크에 10% 할인 쿠폰 있음. 보험 비싸다고 빼먹는 사람들 있다는데 무비자도 아니고 1년 가는데 이건 진짜 들고 가야 할 듯ㅠ

- 통신: 라쿠텐모바일 가입하면 6천엔 혜택. esim이랑 같이 쓸지는 더 알아봐야 함.

- 메루카리 친구 초대 500엔, 아마존 프라임 초대 1천엔. 자질구레해 보여도 일본 가서 가구·생활용품 메루카리로 많이 산다고 하니까 깔아두면 좋다고들 함.

써놓고 보니 전부 "초대코드 받으면 깎인다"는 얘기네요ㅋㅋ 잔고 빠듯한 사람일수록 이거 챙기는 게 출국 전 마지막 알바 며칠치 버는 거랑 비슷한 효과라 그냥 다 받아두려고요.

혹시 직접 셰어하우스 살아보신 분들, 크로스랑 오크 중에 어디가 그나마 나으셨어요? 가격 차이도 그렇고 동네 위치도 궁금함ㅠ

出国まで3か月しかないのに残高300しかなくて、最近は家探しがいちばんストレスですww 東京ワーホリのカフェとかブログをかき集めながらメモしておいたことを整理してみました。まだ行ったことない人がまとめたものなので、間違ってる部分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とりあえず家は大きく3パターンに分かれる気がする。

1. 一般の不動産屋(アジュールみたいなところ)

敷金・礼金・仲介手数料・保証会社費用みたいなのを全部足すと、初期費用がとんでもないって聞いた。正確な金額は物件ごとにかなり違うっぽい。 でもアジュールは仲介手数料50%割引コードが出回ってるらしい。カフェの書き込み見たら、先輩の紹介コードもらって半額にしてもらったっていう体験談があったんですよね。残高300の立場だと一般の不動産は最初からちょっと厳しい気がするし、1か月でも働いて貯めてから移るのが現実的っぽい。

2. シェアハウス(クロス/オークハウスなど)

初期費用がいちばん少なくて済むルートだって、みんなおすすめしてるやつ。敷金はほぼないか、1〜2万円くらいの水準だと聞いた。

- クロスハウス: 招待コード入れると1万円キャッシュバック

- オークハウス: クーポンで契約金5千円割引

どちらも少ない金額ではないし、ワーホリ序盤は1万円が本当に大きなお金だと聞いた。コードを使わないとそのまま無駄になるだけだから、先にもらっておくのが絶対にお得な気がする。

3. ダイブみたいな住み込みのまかない付きバイト

これはちょっと毛色が違うけど、宿+ご飯+仕事が一気に解決するやつ。友達招待で入ると2万円の特典があるらしい。東京市内じゃないことが多いっぽいけど、初期資金が本当にない人には選択肢の一つだってみんな書いてた。

お金を移すのもややこしかったです。最初は韓国の口座から日本に一回まとまった額を送金しないといけないじゃないですか。モインは韓国→日本送金のとき5,000ウォン割引クーポンがあって、逆に日本から韓国へ送るときはWISEに手数料無料クーポンがあるらしいです。方向が違うので混同しないように、両方入れておけばよさそうです。

そのほかに一緒に準備すること:

- 長期滞在保険: マイバンクに10%割引クーポンあり。保険が高いから入らない人もいるらしいけど、ノービザでもないし1年行くんだから、これは本当に入っていくべきだと思う。

- 通信: 楽天モバイルに加入すると6千円特典。esimと一緒に使うかはもう少し調べないと。

- メルカリ友達招待500円、Amazonプライム招待1000円。細かく見えても日本に行ってから家具・生活用品はメルカリでたくさん買うっていうから、入れておくといいってみんな言ってます。

書いてみたら全部「招待コードもらえば安くなる」って話ですねww 残高カツカツな人ほどこれをきちんと押さえるのが出国前の最後のバイト数日分稼ぐのと似たような効果だから、とりあえず全部もらっておこうと思います。

もし実際にシェアハウスに住んだことがある方がいたら、クロスとオークだとどちらのほうがまだマシでしたか?価格差もそうですし、エリアの場所も気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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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Level 9첫일본KR·6월 8일 3:29

와 정리 빡세게 하셨네요ㅋㅋ 저도 첫 일본인데 셰어하우스 후기 궁금해서 댓글 기다림ㅠ 크로스 캐시백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6개

Level 10네리마살이KR·6월 7일 9:14

저 갈 때도 셰어하우스로 시작했는데 크로스 살아봤어요. 가격은 진짜 싸긴 한데 방 사이즈가 좁아서 짐 정리 좀 빡셌음ㅠ 그래도 초기비용 진짜 적게 들어서 추천!

Level 3도쿄가고싶다KR글쓴이·6월 7일 9:35

오 크로스 살아보셨군요ㅠ 짐 정리 빡센 거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캐리어 두 개도 빠듯할 거 같은데 짐은 어떻게 줄이셨어요?

Level 2오사카준비중KR·6월 8일 0:01

저도 잔고 비슷해서 셰어하우스부터 시작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크로스 후기가 좀 더 많이 보이더라구요ㅠ 동네별 가격 차이 진짜 궁금함

Level 3도쿄가고싶다KR글쓴이·6월 8일 6:40

오 크로스 후기 많죠ㅋㅋ 동네별 가격 저도 진짜 궁금함ㅠ

Level 9첫일본KR·6월 8일 3:29

와 정리 빡세게 하셨네요ㅋㅋ 저도 첫 일본인데 셰어하우스 후기 궁금해서 댓글 기다림ㅠ 크로스 캐시백 정보 감사합니다!

Level 3도쿄가고싶다KR글쓴이·6월 8일 12:38

아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궁금해요ㅠ 크로스가 좀 더 싸다고는 들었는데 동네가 다 다르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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