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랑 다음달에 일본 가기로 했어
후쿠오카 가기로 했는데 혹시 후쿠오카 온천중에 타투 있는 사람도 들어갈 수 있는 온천 추천해 줄 수 잇을까…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젤 유명한 클럽?도 추천해줘!!
칭구랑 다음달에 일본 가기로 했어
후쿠오카 가기로 했는데 혹시 후쿠오카 온천중에 타투 있는 사람도 들어갈 수 있는 온천 추천해 줄 수 잇을까…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젤 유명한 클럽?도 추천해줘!!
友達と来月日本に行くことにした
福岡に行くことにしたんだけど、福岡の温泉でタトゥーがあっても入れるところっておすすめしてくれる…?
あと、福岡で一番有名なクラブ?もおすすめして!!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큐슈는 워낙 온천이 많아서 첫 방문이면 어디부터 갈지 고민되실 거예요. 저도 네 번 정도 다니면서 그때그때 다른 데 묵어봤는데, 결국 많이 가는 데가 벳푸·유후인·구로카와 이 세 군데인 것 같아서 차이만 짧게 정리해 둡니다. 정답은 없고 취향 차이라 참고만 하세요. 벳푸는 말 그대로 온천 도시예요. 김이 동네 곳곳에서 올라오고, 탕 종류도 진흙탕·모래찜질 같은 게 다 모여있어서 한 군데서 여러 개 도장깨기 하듯 즐기기 좋습니다. 대신 좀 번화하고 관광지 느낌이 강해서, 조용한 거 기대하면 살짝 어수선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교통은 제일 편한 편. 유후인은 벳푸에서 차로 멀지 않은데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온천 자체보다 동네 산책·카페·소품샵 구경하는 재미로 가는 곳에 가깝습니다. 와이프나 여자친구랑 가면 만족도 높은 편인 듯. 료칸들도 아기자기한 데가 많고요. 다만 메인 거리가 주말엔 사람이 꽤 몰립니다. 구로카와는 셋 중에 제일 산속이고 조용해요. 료칸들이 계곡 따라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입욕 패스 하나 끊으면 여러 료칸 노천탕을 골라서 돌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그 맛으로 가는 곳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 풍경이 제일 기억에 남았음. 대신 대중교통이
저번에 장어 덮밥 너무 맛있었고 온천 좋았는데 좀 제대로된 온천 가보고 싶음.1. 장어덮밥집 추천할 곳 있나요? (후쿠오카 아니라도 됨) 2. 온천 '후쿠오카이거나, 후쿠오카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 괜찮다' 추천할 곳 있나요??
일본여행 많이 다녔는데 삿포로는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 겨울에 갈 예정인데 온천이 너무 가고싶네요오 😌 혹시 추천 할만한 온천 있을까요? 여자 둘이서 갈 예정입니다! 😆
곧 후쿠오카에 놀러가게 될거같은데 추천해 줄 관광지라던지 음식 있을까?
9월 중순에 혼자 후쿠오카 여행가는데 혼자서도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용🥹🥹 혼자 해외여행은 처음인데 괜찮겟져ㅠ?
러닝🏃♀️ 요즘 간간히 집 근처에서 뛰고있는데, 다음번에 일본 갔을 때도 뛰어보고싶어요! 오사카에서 추천 코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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